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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0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제2의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의 필요성
새로움과 홀로서기, 이번 한해는 시작부터 끝까지 이 두 단어를 되새기며 쉬지 않고 뛰어온 바쁜 나날들이었다. 자신이 경험해 보지 않으면 느끼지 못하듯, 새내기 시절 지겹게 들었던 ‘너희도 2학년 올라가봐’라는 선배들...
건대신문사 기자  |  2007-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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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시추선] 껌을 씹지 않고 녹인다?
심심풀이가 어디 땅콩뿐이랴! 아무리 씹어도 닳지 않는 ‘껌’도 있다. 질겅질겅 아무 생각 없이 씹다 보면 희한하게 졸음이 스르륵 밀려온...
이지윤 기자  |  2006-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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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꿈은 무엇입니까
까까머리 고등학교를 졸업하던 1998년, 설렘을 간직하고 건대교정에 들어섰습니다. 소년과 청년의 경계에서 머뭇거리며 보통의 새내기처럼 정신없는 한해를 보냈고, 이내 숨 돌릴 틈도 없이 논산훈련소로 향했습니다. 200...
김재운(상경대ㆍ경제06졸)  |  2006-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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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계절
한 겹, 두 겹. 옷을 두껍게 입고 나도 모르게 단추를 여미는 계절이 다가왔다. 그래, 겨울이다. 벌써 또 한 해가 지나갔다니, 믿기지 않는다. 공포학번으로 새내기 새로배움터를 시작으로 열어 져친 나의 대학시절이 너...
송희승(문과대ㆍ국문3)  |  2006-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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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동아연구원 설립을 제안한다
동아연구원은 한반도와 그를 둘러싼 4강대국(미ㆍ일ㆍ중ㆍ러)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안전보장문제와 국력증대, 평화공존방안 등의 핵심과제에 대한 정책과 대안을 개발하고 제시합니다. 현재 중국의 눈부신 변화는 우리나라 경제시...
소치형(정치대 강사)  |  2006-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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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여, 부동산과 외국계에 도전하라
이번 취업노트에서는 외국계 부동산전문회사 Cushman & Wakefield의 이영숙(문과대ㆍ영문93졸) 부장을 만났다. 외국계기업으로 갖는 특성과 부동산업계 취업방법에 대해 들어보았다.△부동산전문업계에서는 어떤 인...
설동명 기자  |  2006-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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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시추선]흰머리들 여기 주목!
노화의 상징 ‘흰머리’!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흰머리를 싫어하기 마련이다. 흰머리가 한 가닥이라도 있으면 옆에 있는 사람에게 부탁해서 꼭 뽑아야 직성이 풀린다. 우리네 부모님들은 늘어나는 흰머리를 보여주기 싫어 정기적...
박수현 기자  |  2006-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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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가지'는 환경적으로나 정서적으로 무가치
아침에 전철을 타고 출근하면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은 무가지를 나누어주는 곳을 지나는 것이다. 나는 절대 무가지는 보지 않기 때문에 고민하지 않고 지나친다. 나누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한차례 손짓이나 몸짓으로 거절의사...
김재현(생환대ㆍ환경과학 교수)  |  2006-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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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 학생의 권리를 찾아라
가을이 깊어 겨울로 향해 가면서 다시 기말고사기간과 학생회선출 기간이 다가오고 있다. 3년을 공과대생으로 지내면서 시험기간이면 항상 겪는 일들을 이야기하고 싶다.공과대는 가장 비싼 등록금과 많은 학우들이 있는 단과대...
오정원(공과대ㆍ기계항공3)  |  2006-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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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시대
쪽빛보다 푸르른 청명한 하늘이, 눈이 시리도록 매력적인 가을이 오는가 싶었다. 갖가지 색깔을 넘나들며 팔레트에 물감을 풀어내듯 제3의 색조를 만들어내는 고전적 아름다움인 단풍이, 사람들을 유혹하는 가을이 오는가 싶었...
원성윤(정치대ㆍ정외4)  |  2006-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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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때문에 전체가 피해보지 않아야
건대신문 2006년 11월 6일치 광장면(7면) '식권에도 유통기한이 있나요-김성섭' 글에 대한 학생회관 1층 식당의 의견입니다. 김성섭 학생 이하 많은 학생들이 이런 제도에 대해 많은 의문을 가질 것이라는 생각이 ...
계리주(학관1층 식당 영양사)  |  2006-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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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때부터 업종을 결정하라
이번 취업노트에서는 건설ㆍ건축자재 업종의 유진그룹 건설사업본부 어기정 대리를 만났다. 건설업계의 취업동향과 대학생들이 가져야할 취업 자세에 대해 들어보았다.△건설ㆍ건축자재 부문은 흔히 여성들이 버텨내기 어렵다고 인식...
설동명 기자  |  2006-1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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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을 흐르는 욕망과 우리의 자화상
최단 기간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괴물’, 노현정 신드롬과 현대 재벌 3세와의 결혼, 전국을 평정한 ‘바다 이야기’, 인터넷을 달군 된장녀-고추장남 논쟁, … 등등. 이들은 전혀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개별적 현상...
박영균(교양학부ㆍ강사)  |  2006-1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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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권에도 유통기한이 있나요?
시간표에 점심시간 안배가 되어 있는 학교도 있지만, 우리 학교는 그렇지 않다. 자율적으로 본인이 결정하는 것이 시간표라고는 하지만, 생각만큼 그렇게 자율적이지도 않으며, 많은 선택권이 없음을 우리는 모두 알고 있을 ...
김성섭(정통대ㆍ컴공3)  |  2006-1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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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인턴으로 어학능력 높이기!
해외인턴에 대해 문의하는 10명의 학생 중 거의 7~8명이 영어에 대해서는 자신이 없어 한다. 문제는 영어는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사항이라는 데에 있다. 원하는 기업이나 분야에 취업을 하려면 필수로 거쳐야 하고, 그것...
김정헌(해외인턴카페 운영자)  |  2006-1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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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문회 교수님을 추모하며
9월의 마지막 날, 우리는 억장이 무너지고 그지없는 슬픔을 맛보아야 했습니다. 언제나 우리 곁에서 함께 하실 것만 같았던 당신이셨는데, 잘 있으라는 한마디 말씀을 남기실 겨를조차 없이 육신의 옷을 벗고 돌아올 수 없...
RTSE Lab. 연구원  |  2006-10-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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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건국대학교 재학생들에게
사랑하는 학생 여러분, 25년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사랑으로 여러분들을 대하면서 가르쳤던 일도 교수정년을 맞아 이제 그 끝을 맺게 되었습니다.그동안 나는 여러분들께 강의시간을 통해서 주로 국제화 시대와 정보화 ...
조용득 전 교수  |  2006-10-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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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부'대표자에 대해
문화정보학부의 06학번 새내기로 들어와서 1학년 대표자로 일하며 보낸 한 학기가 흘렀다. 지금 되새겨보면 뿌듯했던 일도 있었고 아쉬운부분도 많았던 것 같다. 그러나 대표자로서의 한 학기를 보내며 짚고 넘어가야 할 사...
조재형(문과대 문화정보학부1)  |  2006-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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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꼭 맞는 해외인턴 선택하기(1)
하늘이 높아지고, 여름을 장식하던 매미 울음이 귀뚜라미 소리로 바뀌면서 가을이 찾아오고 있다. 이번 시간에는 나에게 맞는 해외인턴을 선택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자. 어학연수나 유학은 그 역사가 오래된 만큼 ...
김정헌(해외인턴카페 운영자)  |  2006-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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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의 성공을 영화산업에 대한 성찰의 계기로
영화 ‘괴물’은 기네스북에 오를 만한 기록을 써 가고 있다. 개봉 21일만에 백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9월 2일에는 ‘왕의 남자’가 기록한 한국 영화 최대 흥행 기록(1230만명)을 돌파하였다. 이것은 ‘왕의 남...
박영균(교양학부 강사)  |  2006-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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