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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국제화 로드맵 확정
최근 우리나라의 국력이 급성장하여 세계 10위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런 추세에 발맞추어 국내 명문대학들 역시 세계 100위권 대학을 목표로 설정하고 국제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결과 몇몇 대학은 이미...
건대신문사  |  2006-1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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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수준의 교육시스템
대학의 첫 번째 사명은 신입생을 잘 가르쳐서 우수한 졸업생으로 만들어 사회로 배출하는 것이다. 대학의 존재이유가 바로 ‘고등’교육이며, 연구와 행정을 비롯한 다른 모든 부문은 최고 수준의 교육시스템을 완성하기 위해 ...
건대신문사  |  2006-10-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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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시스템 선진화
오명 총장 임기에 우리대학이 초일류 지식공동체로 우뚝 올라서게 될 것을 모든 건국가족이 기대하고 있다. <건대신문>은 ‘장안벌 시론’ 연재를 통해 우리대학의 당면 과제를 제시함으로써 학교발전에 대한 구성원들의 열망을...
건대신문사  |  2006-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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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오명 총장 취임식이 성대하게 거행되고 새로운 집행부가 출범했다. 총장이 대학의 대표자이며 최고 의사결정권자라는 점에서 신임총장에게 거는 기대가 큰 것은 당연하지만, 오명 총장에 대한 기대는 정말 각별하고 또 각별하다...
건대신문사  |  2006-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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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술연구원에 큰 박수를 보낸다
산업기술연구원(산기원)이 잇따라 대형 연구과제를 수주하고 있다. 작년의 디지털콘텐츠사업단에 이어 서울시 산학혁신클러스터사업에서 E-Printing 사업단으로 연간 30억씩 5년간 총 150억원 규모의 지원을 받게 된...
건대신문사  |  2006-07-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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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 학교시설 운영에 대해
방학은 대학이 쉬는 기간이 아니라 새로운 학기를 준비하는 기간이다. 주말도 마찬가지다. 대학은 1년 365일 살아 움직여야 한다. 당연히 방학이나 주말에도 학교시설을 가능한 한 운영해야 한다. 그것은 대학의 가장 기...
건대신문사  |  2006-06-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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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연구는 대학의 양 날개다
우리대학이 2단계 BK21에서 빛나는 쾌거를 이룬 것은 칭찬하고 또 칭찬해야 마땅할 일이다. 이번 쾌거는 드림건국2011과 건국르네상스가 설정한 목표를 향한 대장정의 발판이 될 것이다. BK21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
건대신문사  |  2006-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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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60주년을 맞이하여
생일이 되면 지나온 날을 돌이켜보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개교 60주년을 맞이하는 건국인의 심장은 그 어느 때보다도 힘차게 박동하고 있다. 법인이 제공한 물적 토대를 기반으로 대학이 제시한 드림건...
건대신문사  |  2006-05-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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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문제 해결 위한 청사진 제시해야
<건대신문>에서는 만성적인 공간 문제 해결을 여러 차례 촉구했지만, 대학본부는 아직도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대학 전체의 공간 사용 실태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
건대신문사  |  2006-04-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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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교육연구센터 적극 지원해야
얼마 전 삼성전자가 공학교육인증을 받은 대학 출신자들에게 채용 시 가산점을 준다는 방침을 발표하면서 공학교육인증의 중요성이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공학교육인증은 우리나라 공학교육을 혁신하여 세계적인 수준...
건대신문사  |  2006-03-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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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새해 새아침에
2006년을 맞는 건국인의 각오는 정말 특별할 수밖에 없다. 민족의 사표이신 상허 선생께서 해방된 조국의 동량을 양성하기 위해 조선정치학관을 설립하신지 꼭 60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이다. 지난 60년 동안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  2006-0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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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화합과 상생의 정치를
지난 12월 30일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한나라당이 불참한 가운데 새해 예산안과 파병연장 동의안 등이 통과됐다. 이로써 헌정 사상 최초로 제1야당이 불참한 가운데 새해 예산안이 통과되는 불명예스러운 사태가 벌어졌다. ...
건대신문사  |  2006-0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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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처우 개선해야
대학의 3주체 중에서 교수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는 주장에 이의를 제기할 수는 없다. 특히 대학평가제도의 정착과 함께 교수의 책임과 역할은 더욱 커져가는 추세이고, 교수가 받는 중압감 역시 가중되고 있다. 평가결과가...
건대신문사  |  2005-1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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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갑 의원의 읍소를 기억하라
쌀 협상 비준 동의안이 통과됐다. 농민들과 사회ㆍ시민단체들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제 사회의 신뢰와 국익이라는 명분 아래 비준 동의안은 통과되고야 말았다. 이제 2014년까지 쌀 의무 수입량이 국내 쌀 소비량의 ...
건대신문사  |  2005-1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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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시론] 월경공결제 도입하자
경희대에서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지난 5월 부산대에 이어, 경희대가 여학우들의 월경 결석을 출석으로 인정한 것(9월 중순에 결정). 월경 결석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월경공결제’는 여권신장과 양성평등의 차원에서 ...
건대신문사  |  2005-10-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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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만의 고유한 대학문화를 꿈꾸며
우리나라 대학은 민주화 투쟁의 선봉에 섰을 뿐만 아니라, 고유한 대학문화에 의해 문화의 지평을 넓히는데도 크게 기여했다. 하지만 민주화에 어느 정도 성공한 1990년대 이후 대학문화는 거의 실종되고 말았다. 텔레비전...
건대신문사  |  2005-10-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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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의 환골탈태가 절실하다
대학원에서는 BK21에 대비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영세 학과들을 통합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 대학원의 상당수 학과들이 지나치게 영세하다는 비판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현재 우리 대학원의 석사과정은...
건대신문사  |  2005-10-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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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시론] 615공동위의 활동을 촉구한다
지난해 가을과 올해 가을의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통일의 발걸음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8월에 815민족대축전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말처럼) ‘자주적’으로 열리고, 지난 달 19...
건대신문사  |  2005-10-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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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시론] 이공계 대학원생 위한 대책 시급하다
총장의 임기가 1년 정도 남은 현 시점에서 대학 집행부는 시급하다는 평가를 받는 과제 몇 가지를 엄선하여 그 해결에 집중해야 할 것이다. 정길생 총장 임기 중에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 중의 하나로, 우리는 이공계 ...
건대신문사  |  2005-09-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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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시론] 한총련 이적규정은 철회돼야 한다
지난 2일 국제연합(UN) 인권이사회는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을 이적단체로 규정한 대법원의 판결에 대해 “시민적 정치적 권리에 의한 국제 규약에 위배된다”고 결정했다. 인권이사회의 결정은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이적규정이 ...
건대신문사  |  2005-09-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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