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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총동문회에 기대한다
최근 총동문회는 정건수 동문을 제30대 회장으로 선임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건대신문>은 모든 건국가족과 함께 정건수 신임회장의 당선을 뜨겁게 축하한다. 정건수 신임회장은 우리대학 발전기금 역사상 가장 많은 ...
건대신문사  |  2007-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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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감축과 학부구조조정
오명 총장은 개교 61주년 식사에서 로스쿨 위치를 위해 10% 정도의 정원감축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다만 정원감축은 대학재정은 물론 교세에 미치는 영향이 심대한 만큼 이 문제는 법인, 총동문회 등과 긴밀히 ...
건대신문사  |  2007-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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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61주년을 맞이하며
민족의 큰 스승 상허 유석창 선생이 인재양성을 통한 선진국가 건설이라는 원대한 취지 아래 우리대학을 설립한지 어느덧 61년이 된다. 요즘엔 평균수명이 크게 연장되어 환갑의 의미가 많이 퇴색되었지만, 십간(十干) 십이...
건대신문사 기자  |  2007-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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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로 U-Campus 서비스 개통을 축하하며
우리대학이 세계 최초로 와이브로망에 의해 유비쿼터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은 모든 건국가족과 함께 축하할 일이다. 와이브로는 우리나라 기술로 개발하여 상용화한 것으로, 사용자가 이동하는 과정에서도 데이터를 연속적으...
건대신문사  |  2007-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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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구조개편과 행정조직정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지난 몇 년 동안 우리대학이 크게 발전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아직 갈 길이 멀고 다른 대학들 역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라가기는 어렵지만 떨어지기는 쉬운 법이다. 눈앞의 성과에 자만하지 말고 신발 끈을...
건대신문사  |  2007-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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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교직원 워크숍을 지켜보고
지난 3월 15일 ‘대한민국 대표사학 건설을 위한’ 2007년 서울캠퍼스 전체교직원 워크숍이 열렸다. 김경희 이사장이 진두지휘한 스타시티 사업의 대성공에 힘입어 우리대학은 지난 몇 년 동안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여 건...
건대신문사  |  2007-03-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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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벌 시론] 행정인력 재배치해야
2007년 새학기와 함께 신입생들과 신임교수들이 우리대학의 새식구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11명의 신규직원들이 150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건국가족에 합류했다. 학생들의 입학 그리고 교수와 직원의 신규임용을...
건대신문사  |  2007-03-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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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벌 시론] 새해 새아침에 새로운 각오로
누구나 새해가 되면 목표를 세우고 다짐을 하게 마련이지만, 2007년을 맞는 건국인의 각오는 정말 남달라야 한다. 우리대학이 명문대학을 향한 치열한 경쟁에서 본선에 올라왔기 때문이다. 법인이 주관하는 스타시티 사업의...
건대신문사 기자  |  2007-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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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벌 시론] 특성화와 연구지원시스템 보완
마지막 순서로 연구 부문을 거론하는 까닭은 우리대학의 특성화와 연구지원시스템이 많은 관계자들의 노력에 힘입어 본궤도에 올라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우리대학의 소프트웨어센터, 인공근육연구센터, 생명분자정보학센터, 국...
건대신문사 기자  |  2006-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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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벌 시론]장학복지제도와 기금조성
오명 총장은 취임사에서 진정한 명문대학은 등록금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 없다는 점을 지적한 바 있다. 미국의 유명 대학들은 등록금은 엄청나지만 완벽한 장학복지제도 덕에 학생들이 돈 걱정하지 않고 학업에 매진하고...
건대신문  |  2006-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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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화 로드맵 확정
최근 우리나라의 국력이 급성장하여 세계 10위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런 추세에 발맞추어 국내 명문대학들 역시 세계 100위권 대학을 목표로 설정하고 국제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결과 몇몇 대학은 이미...
건대신문사  |  2006-1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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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수준의 교육시스템
대학의 첫 번째 사명은 신입생을 잘 가르쳐서 우수한 졸업생으로 만들어 사회로 배출하는 것이다. 대학의 존재이유가 바로 ‘고등’교육이며, 연구와 행정을 비롯한 다른 모든 부문은 최고 수준의 교육시스템을 완성하기 위해 ...
건대신문사  |  2006-10-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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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시스템 선진화
오명 총장 임기에 우리대학이 초일류 지식공동체로 우뚝 올라서게 될 것을 모든 건국가족이 기대하고 있다. <건대신문>은 ‘장안벌 시론’ 연재를 통해 우리대학의 당면 과제를 제시함으로써 학교발전에 대한 구성원들의 열망을...
건대신문사  |  2006-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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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오명 총장 취임식이 성대하게 거행되고 새로운 집행부가 출범했다. 총장이 대학의 대표자이며 최고 의사결정권자라는 점에서 신임총장에게 거는 기대가 큰 것은 당연하지만, 오명 총장에 대한 기대는 정말 각별하고 또 각별하다...
건대신문사  |  2006-09-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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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술연구원에 큰 박수를 보낸다
산업기술연구원(산기원)이 잇따라 대형 연구과제를 수주하고 있다. 작년의 디지털콘텐츠사업단에 이어 서울시 산학혁신클러스터사업에서 E-Printing 사업단으로 연간 30억씩 5년간 총 150억원 규모의 지원을 받게 된...
건대신문사  |  2006-07-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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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 학교시설 운영에 대해
방학은 대학이 쉬는 기간이 아니라 새로운 학기를 준비하는 기간이다. 주말도 마찬가지다. 대학은 1년 365일 살아 움직여야 한다. 당연히 방학이나 주말에도 학교시설을 가능한 한 운영해야 한다. 그것은 대학의 가장 기...
건대신문사  |  2006-06-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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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연구는 대학의 양 날개다
우리대학이 2단계 BK21에서 빛나는 쾌거를 이룬 것은 칭찬하고 또 칭찬해야 마땅할 일이다. 이번 쾌거는 드림건국2011과 건국르네상스가 설정한 목표를 향한 대장정의 발판이 될 것이다. BK21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
건대신문사  |  2006-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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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60주년을 맞이하여
생일이 되면 지나온 날을 돌이켜보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개교 60주년을 맞이하는 건국인의 심장은 그 어느 때보다도 힘차게 박동하고 있다. 법인이 제공한 물적 토대를 기반으로 대학이 제시한 드림건...
건대신문사  |  2006-05-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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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문제 해결 위한 청사진 제시해야
<건대신문>에서는 만성적인 공간 문제 해결을 여러 차례 촉구했지만, 대학본부는 아직도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대학 전체의 공간 사용 실태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
건대신문사  |  2006-04-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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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교육연구센터 적극 지원해야
얼마 전 삼성전자가 공학교육인증을 받은 대학 출신자들에게 채용 시 가산점을 준다는 방침을 발표하면서 공학교육인증의 중요성이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공학교육인증은 우리나라 공학교육을 혁신하여 세계적인 수준...
건대신문사  |  2006-03-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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