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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18건)
[지식의 시추선] 톰아, 좀 도와주십쇼
장안벌의 카사노바로 통하는 태웅이! 오랜만에 만난 첫사랑 그녀와의 저녁식사가 한창이다. 양반다리로 앉아 1시간 넘게 식사를 한 뒤 자리를 옮기려고 하는데, 갑자기 자리에 주저앉아 꼼짝 못하는 태웅. 무슨 일이지? “...
이지윤 기자  |  2007-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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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대학, 내가 원하는 건국대학교
대학은 젊은이들의 도가니다. 젊다는 것은 극단(極端))이 공존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대학에도 극단이 존재해야 한다. ‘열정과 냉정’, ‘동적인 것과 정적인 것’, ‘욕망과 절제’ 같은 것 말이다. 어느 한쪽만 존재...
김근우(경영대ㆍ경영학부 휴)  |  2007-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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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 행/복/상/담> 마음의 감기 우울증
봄입니다.매년 봄이 되면 “봄이 오는 냄새를 맡으면 점점 우울해진다”며 상담을 신청했던 5년 전의 한 내담자가 생각납니다. 봄이 오는 냄새가 어떤 냄새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 생각엔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식물들...
건대신문사  |  2007-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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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여행기-01화
김매일  |  2007-04-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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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시추선] 미안하다 티눈이다
욱신, 욱신, 발바닥 밑에서부터 올라오는 통증… 얼마 전부터 생긴 조그마한 티눈이 나를 괴롭힌다. 하필이면 걸을 때 제일 많이 닿는 발바닥에 티눈이 생겼다. 아무리 손톱깎이로 잘라내도 잡초같이 자라는 티눈! 질기고도...
박수현 기자  |  2007-03-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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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학생이 건강한 대학을 만든다
필자는 가끔 뛴다. 울적할 때, 답답할 때, 공부가 잘 안될 때. 동네 한 바퀴를 도는 것은 책상 앞에 몇 시간동안 앉아서 고민하는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 한번 뛰고 나면, 세상은 주체할 수 없는 역동성으로 충만해...
박준영(정통대ㆍ멀티3)  |  2007-03-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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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여행기 - 인도편] 첫번째
매일 여행기는 지난 겨울, 두달간 인도로 배낭혀앻을 다녀온 김매일 학우의 체험기를 만화로 구성한 것입니다.앞으로 한 학기 ...
건대신문사  |  2007-03-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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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행복상담]
Q. “새로운 학교생활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부푼 마음으로 학기를 시작했어요. 그런데 막상 개강을 하고 나니 생각보다 학과 친구들과 가까워지는 것도 쉽지 않고 성격이 내성적이라 더 힘든 것 같아요. 내가...
건대신문사  |  2007-03-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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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시추선] 귀신아… 날 놓아줘
▲ © 일러스트·이지윤매일 아침 지하철을 이용해 통학하는 스무 살 태훈이. 태훈이는 요즘 고민에 빠졌다. “덜컹덜컹, 0...
이지윤 기자  |  2007-03-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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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 행복상담
“다른 애들은 모두들 뭔가 바쁘고, 재미있게 학교생활을 하는 거 같은데, 저는 늘 혼자인 거 같고,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할지.. 제가 점점 혼자지내는 거 같아 고민이예요...”새 학기가 시작됩니다...학기 초가 되...
건국대학교 종합상담센터  |  2007-03-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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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경쟁시대에 무한도전하는 아이들
올해로 마지막 학기를 맞이하는 필자는 흔한 ‘수험생’이다. 좁은 취업문, 합격문을 통과하고 싶어하는 수많은 4학년 중에 한명인 것이다. 물론 원해서 선택한 길이라 후회는 없지만, 그 문이 좁다는 것에 가끔은 억울한 ...
최보윤(정치대 정외4)  |  2007-03-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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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들에게 용기를
지난 2월 26일 새로 입학한 07학번 새내기들이 참가하는 새터에 다녀왔다. 내가 03학번 새내기들과 새터에 갔을 때는 과에 대한 설명을 들을 기회가 없었는데, 작년인가부터 학부 내의 학과에 대해 교수님들께서 설명해...
유성환(문과대 히브리중동2)  |  2007-03-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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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과 번영의 금자탑을 쌓아올립시다
존경하는 내외귀빈과 건국가족 여러분,정해년 새아침의 눈부신 태양이 힘차게 솟아올랐습니다. 캠퍼스 한가운데에서 영광과 시련의 역사를 비추어온 저 일감호의 물결들도 이제 새로운 꿈과 희망의 햇빛을 영롱하게 반사하기 시작...
건대신문사 기자  |  2007-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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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사학을 향해 전진하는 2007년
존경하는 건국가족과 내외귀빈 여러분, 정해년(丁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기쁨이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친애하는 건국가족 여러분!지난 한 해도 우리 건국대학은 건국 르네상스의 ...
건대신문사 기자  |  2007-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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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를 새롭게 변화시키겠습니다
건국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2007년 정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먼저, 지난 한해 15만 동문 모두에게 부푼 희망을 안겨주었던 김경희 이사장님을 비롯한 재단 관계자 여러분들과 9월에 새로이 총장으로 취임하시어 대학발...
건대신문사 기자  |  2007-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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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어증 고양이(3)
그대에게이제 슬슬 날씨가 차가워진다. 길을 걸으면 단풍이 우수수 떨어져 어깨를 스치곤 해. 올려다보면 어느새 거의 다 떨어져 앙상해진 단풍나무만이 보이는구나. 즐겁고 기쁜 가을은 지내고 있니? 나는 창가로 들어오는 ...
건대신문사 기자  |  2007-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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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평가 수정 기간이 필요하다
모든 학기가 끝나고 2006년도 마무리되었다. 더불어 내가 건국대학교 학생으로서 지내온 지 1년이 흘렀다. 두 학기를 거치면서 나는 두 번의 강의평가를 참여했다. 그런데 왜 강의평가의 방법은 수정할 수 없는 것일까?...
건대신문사 기자  |  2007-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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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배려의 아쉬움
지난 2006년 2학기, 학교에서 어마어마한 예산을 들여 상허연구관을 건립했다. 강의실과 열람실의 크기가 넉넉하고 1층에 쉴 수 있는 공간을 둔 것도 좋다. 깔끔한 디자인의 건물과 내부 모든 것이 만족스럽다. 다만 ...
건대신문사 기자  |  2007-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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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의 필요성
새로움과 홀로서기, 이번 한해는 시작부터 끝까지 이 두 단어를 되새기며 쉬지 않고 뛰어온 바쁜 나날들이었다. 자신이 경험해 보지 않으면 느끼지 못하듯, 새내기 시절 지겹게 들었던 ‘너희도 2학년 올라가봐’라는 선배들...
건대신문사 기자  |  2007-0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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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시추선] 껌을 씹지 않고 녹인다?
심심풀이가 어디 땅콩뿐이랴! 아무리 씹어도 닳지 않는 ‘껌’도 있다. 질겅질겅 아무 생각 없이 씹다 보면 희한하게 졸음이 스르륵 밀려온...
이지윤 기자  |  2006-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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