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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9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1247호 읽으면 보여요 정답 및 당첨자 발표
< 1247호 읽으면 보여요 정답 및 당첨자 발표 >정답은 '특성화학부' 입니다! (팝콘 응모 당첨자) 채유진(생환대·분자생명08)(오프라인 응모 당첨자) 한승범(법학전문대학원1)02-450-3912로 연락주시고 학...
건대신문사  |  2010-12-19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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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7호 읽으면 보여요
각 문제의 정답에 해당하는 글자를 찾아 위 표에서 지워주십시오. 7문제 정답을 모두 지우고 남은 다섯 글자를 맞춰주시면 됩니다. 정답은 1247호 기사 중에 있습니다.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하여 문화상품권을 드...
건대신문사  |  2010-12-0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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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7호 <건대신문>
이제 지면도 인터넷에서!
건대신문사  |  2010-12-0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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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그리고 전자기기와의 삼각관계
장안벌 학우들은 요즘 전자기기에 대한 절절한 사랑에 빠져있다는데? 그들의 사랑이야기를 들으러 떠나보자! 길을 걷는 학우들의 절반은 귀에...
김용식 이동찬 기자  |  2010-12-0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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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함 없이 다니고 싶어요~
매년 학내 사소한 것부터 복잡한 부분까지 시설과 관련된 불편사항은 지적돼 왔었다. 그러나 여전히 어떠한 해결 노력도 보이지 않은 채 방...
이동찬 김용식 기자  |  2010-12-03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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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권이 넘는 책으로 만든 미로, 교수님의 방
우리대학에서 도서관 다음으로 책이 많은 곳이 있다면? 많은 학우들이 교수님 연구실을 떠올릴 것이다. 그래서 <건대신문>에서는 우리대학에서 책이 가장 많은 연구실이라고 알려져 있는 국어국문학과 정운채 교수님의 연구실을...
김용식 기자  |  2010-11-09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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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는 감동의 꽃을 피워내는 문정희 시인
우리대학 학원방송국 ABS에서 방송을 시작하기 전에 항상 틀어주는 노래를 알고 있는가? 이 곡이 바로 문정희 시인이 작사한 ‘건국찬가’이다. 문정희 시인은 우리대학 캠퍼스 곳곳을 돌아다니고 학교설립이념, 역사를 직접...
이동찬 기자  |  2010-11-0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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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개선, 어떻게 해야하나?
연예인 그리고 사회적으로 영향력 있는 인물들의 자살… 이러한 사건의 가장 주요한 원인으로 지목 받는 것은 바로 우울증이다. 우울증은 중증에 다다르면 자살을 유발하기 때문에 정신건강의 적신호로 받아드려진다...
박기훈 기자  |  2010-11-09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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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전시실' 같은 교수님의 방
우리대학 캠퍼스 가장 구석진 곳에 조용히 자리 잡고 있는 공예관. 공예학과가 아닌 학우들은 그 내부가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해 하거나 공예학과 교수님의 방은 달라도 뭔가 다를 거라 한번 쯤 생각했을 것이다. 그래서 <...
권혜림 기자  |  2010-11-04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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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하우징, 집 고민 덜어줄 수 있나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기본적으로 필요한 세 가지는 의식주다. 상경한지 얼마 되지 않는 대학생들이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뭘까? 먹는 것과 입는 것으로 큰 고민을 하진 않지만 ‘사는 곳’으로는 많은 고민을 한다. 최근 몇 ...
박기훈 기자  |  2010-11-0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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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네집, 떡볶이에 정(情)을 끼얹다
“존나 쩔어!” 철없는 초등학생이 외치는 소리가 아니다. 이 소리는 후문을 나가 어린이대공원역 쪽으로 내려가는 방향으로 두 번째에 있는 포장마차 이모님, 한순옥 씨(64)와 손님들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다. 그저 홍보...
김정현 기자  |  2010-11-02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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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 나와도 부모님은 못 알아보시더라고요"
엑스트라는 ‘여분’, ‘나머지’란 뜻으로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보조출연자라는 뜻으로도 쓰인다. 엑스트라라는 의미에서도 볼 수 있듯 보조출연자는 항상 나머지이고 뒷전이다. 함께 일하러 가던 아저씨는 “내가 TV에 나왔는...
이동찬 기자  |  2010-09-28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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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에 이런 곳이?!
가깝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러나 꼭 가볼만한. 나루아트센터 나루아트센터. 이름만 들으면 상당히 생소하지만 한번쯤 우리대학 맞은편 스...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9-16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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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야의 시크한 나쁜남자, 학우들을 사로잡다
우리대학 후문 한 켠에 언제 어느 때나 시크한 표정으로 무뚝뚝하게 손님을 맞이하는 생과일주스 가게가 하나 있다. 바로 홍우영 씨가 사장...
김대영 기자  |  2010-09-1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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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생태학 실험실에는 식물이 있다? 없다?
식물 생태를 연구하지만 식물보다 공구가 많은, 마치 철물점의 한쪽 벽면을 옮겨 놓은 듯한 연구실이 있다. 1959년부터 이어져 온 이 ...
이수빈 기자  |  2010-09-1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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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중국역사기행
“몇 년 뒤 사라질지도 모르는 고구려의 유적을 직접 눈에 새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번 역사기행은 가치가 있다” 기행의 셋째 날 광개...
이수빈 기자  |  2010-09-0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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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산을 붉게 물들이는 홍익재단에 맞서
차갑고 딱딱한 아스팔트가 우리네 걷는 길을 점령한지 수십 해가 지났다. 우리와 함께하던 자연은 어느새 갈 곳을 잃어 ‘동네 뒷산’이라는...
이동찬 기자  |  2010-09-0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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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은 끝나도 한ㆍ중 학우 교류는 이제가 '시작'
‘친구하자 Chinese!’ 캠페인이 총 4회로 막을 내렸다. 지난 1237호부터 시작된 ‘친구하자 Chinese!’ 캠페인은 1회 현황분석과 캠페인 계획 수립, 2회 한ㆍ중 학우 교류사례, 3회 캠페인 진행상황 보...
김정현 기자  |  2010-09-08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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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한 새내기가 여기 있었구나~
대단히 유용한 생각이나 발상은 사소한 생각에서 출발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2학기 수강신청 기간 동안 ‘암고나매잌KU'라는...
박기훈 기자  |  2010-09-08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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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관람의 정석을 소개합니다
야구장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야구장을 처음 방문한 초보야구팬들 중에는 선수들보다 먼저 지치는 사람들이 간혹 눈에 띈다. 야구장을 갔다 와서 오히려 야구에 대한 흥미를 잃었거나, 야구장에 한 번도 가지 ...
김대영 수습기자  |  2010-09-0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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