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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국정원 해체 요구는 사안 접근을 가로막아
지난달 14일, 국가정보원 선거개입과 관련한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가 있었다. 지난 대선운동기간 동안 불거졌던 국정원 선거개입이 검찰의 수사결과 실제였던 것으로 밝혀진 것이었다. 검찰 발표 후, 전국대학 총학생회와 교...
건대신문사  |  2013-08-20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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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발전기금 모금의 새로운 전기 마련
지난 달 12일 우리대학은 ‘건국대학교 후원자와 함께하는 감사의 밤' 행사를 워커힐호텔에서 성황리에 열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대학발전기금과 장학기금 후원자 등을 초청해서 감사를 표하는 자리였다. 대학이 후원자들에...
건대신문사  |  2013-08-20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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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로는 얻을 수 없는 연대의 기쁨
경쟁과 개인화로 물든 사회에서 공동체와 연대의 가치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순간은 언제일까? 나에게 있어서 그 순간은 ‘농활’이었다. 지금까지 갔던 네 번의 농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농활은 작년 봄에 간 경북 영...
허진선(정치대·정외2)  |  2013-08-20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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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플, 학생과 교수의 협력 필요
얼마 전 방영된 예능프로그램 SNL의 ‘조별과제 잔혹사’ 방송이 많은 대학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큰 화제가 되었다.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가장 연장자를 조장으로 선정하고, 갖은 핑계를 대며 조별활동을 하지 않고 ...
이은솔(정치대·행정2)  |  2013-08-2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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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드래곤볼을 찾아라
◯…장애牛公들이여! 미션을 주겠다. 천계 화장실을 가고 싶다면 지금 당장 7개의 스위치 드래곤볼을 찾아오도록!7년 전, 상허 마을 愚官들이 상허타워 각 층에 1개씩 총 7개의 스위치 드래곤볼을...
건대신문사  |  2013-08-20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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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노래하는 58주년"
건대신문의 창간 5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이렇게 기쁜 날,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우리 대학언론의 모습에 씁쓸한 조소가...
건대신문사  |  2013-08-2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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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운 곳은 긁어주는 믿음직한 언론"
은 를 포함한 여러 대학 신문과 함께 이 시대 대학언론의 길을 함께 닦아가고 있습니다. 길은 분명 평탄하지만은 않습니다. 최근에도 일부...
건대신문사  |  2013-08-20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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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의 하나의 울림이 되길"
의 창간 5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은 건국대의 공기(公器)로 58년 간 캠퍼스 내외에서 일어나는 각종 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건대신문사  |  2013-08-20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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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58년 역사의 보고"
58년. 건대신문이 학내 구성원들과 함께해 온 기간입니다. 반세기가 넘도록 명맥을 이어와 어느덧 창간 58주년을 맞이한 건대신문에 축하...
건대신문사  |  2013-08-2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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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에 굴하지 않고 정론직필하길"
무엇보다도 건대신문, 수많은 악조건 속에서 참 잘 ‘싸워왔습니다.’ 사실 학보사의 위기는 여태껏 지겨울 정도로 지적돼 왔습니다. 내부적...
건대신문사  |  2013-08-20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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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썩지 않는다"
이 58년 째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장장 반백년이 넘어가는 세월입니다. 문득 저의 어머니가 50세 되던 해가 떠오릅니다. 어머...
건대신문사  |  2013-08-20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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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기본원칙에 충실하여 더 큰 신뢰 쌓아가길"
우리대학의 정보와 여론광장인 건대신문의 창간 5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저 또한 건대신문의 오랜 애독자입니다. 잉크냄새가 배어있는...
건대신문사  |  2013-08-2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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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행정 3.0 선제적 서비스를 기대한다
2013학년도 1학기의 마감을 앞두고 학교구성원 들간에 각종 학사행정서비스 이용이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학사행정서비스는 온라인 또는 모바일을 이용한 행정서비스 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온-오프라인 또는 면대면 ...
건대신문사  |  2013-06-1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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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공방속 명쾌한 해명이 아쉽다
지난 1285호 발행 직전 5월 24일, 이사회에서 건국AMC와 더 클래식500에 대한 경영진단보고가 있었다. 다만 이는 이사회만을 위한 보고서였고 대외비로 지정돼 구성원들의 열람이 사실상 불가능했다.안진회계법인(안...
건대신문사  |  2013-06-10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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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독도 탐방단 모집
오는 6월 3일부터 5일 늦은 5시 30분까지 울릉도ㆍ독도 역사탐방단 서류접수를 받는다. 지원자는 역사탐방단 참가신청서를 학생회관 1층에 위치한 부스에서 접수하면 된다. 이후 6월 7일, 학생회관 1층에서 총학생회가...
건대신문사  |  2013-05-3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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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상담자 모집
지난 2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우리대학 학생상담센터에서 2학기 또래상담자를 모집한다. 또래상담자는 대학생활적응, 대인관계, 가정생활 등에 어려움을 가진 학우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한다. 8월 중 2번의 또래상담자...
건대신문사  |  2013-05-30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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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성없는 대동제는 규제를 낳을 뿐
올해 대동제는 예년과 달리 풍성한 행사와 많은 구성원들의 참여로 마무리됐다. 우리대학을 테마파크와 같이 꾸미고 학우들에게 지도를 배포한 것과 언제나 지켜보기만 했던 평생교육원 원우들, 또 대학원 원우들의 행사도 있었...
건대신문사  |  2013-05-30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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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대학 교육의 승패, 창의력과 혁신 능력에 달려
며칠전 한 중앙 일간지의 1면 기사는 빌 게이츠가 서울대학교를 방문했을 때 벌어진 일을 소개하였다. 창조경제 달성방안을 주제로 한 특강이 끝나고 한 대학원생이 질문을 했는데, 내용은 자기도 회사를 창업하려면 하버드 ...
건대신문사  |  2013-05-3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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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평가보다 구성원들의 내부만족도 제고
최근, 모 일간지에서 ‘대학고객만족도’ 평가를 진행했다. 이는 학생들의 시선에서 대학을 평가해본 것으로 주요 지표로는 △교수진, 교육과정 만족도 △등록금, 장학지원 만족도 △강의실, 도서관 만족도 △교수의 전문성 △...
건대신문사  |  2013-05-1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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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갈등이 학생들의 미래가치를 잠식해서는 안돼
최근 대학본부는 범대위측에 해교행위를 중단하라며 엄중경고 했다. 대학본부가 이같이 강경한 목소리를 낸 것은 이례적이다. 이는 지난 4월18일 범대위가 교육부에 제출한 추가의견서에 우리대학이 THE대학평가의 입력데이터...
건대신문사  |  2013-05-1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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