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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친구하자 Chinese!)"캠페인 사례 직접 보세요"
지난 5월 31일, 친구하자 Chinese! 캠페인의 첫 모임이 열렸다. 한국 학우 12명, 중국 학우 12명이 참가하여 각 6명 씩 총 4개의 팀이 구성됐다. 해당 팀들은 총 4회에 걸쳐 △알아가기 △친해지기 △이...
김정현 기자  |  2010-06-0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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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하자 Chinese!)한중 학우 연락처 교환 게시판 설치
친구하자 Chinese! 한ㆍ중 학우 연락처 교환 게시판이 설치됐다. 서로 친구가 되고 싶은 생각은 있으나 기회가 부족하다는 의견을 수렴하여 구상한 방법이다. 일단 중국 학우가 많은 사회과학관, 상허연구관, 문과대학...
김정현 기자  |  2010-06-0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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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안전을 위해 언제든지 달려간다!
깔끔한 블랙슈트에 검은 선글라스 그리고 귀 한 쪽에 꽂혀있는 이어폰, 언제 닥칠지 모르는 사건사고를 대비해 촉각을 곤두세운 모습은 영화에 나오는 경호원을 연상케 한다. 그러나 이들 대부분은 주연이 아닌 조연으로 눈에...
이동찬 기자  |  2010-06-0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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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하자 Chinese!)누구나 따라해보는 한중 학우 친구되기의 정식
누구에게나 새로운 일은 힘들게 느껴진다. 하지만 두려움을 이기고 실제로 감행해보면 ‘이렇게 쉬운 일이?’라는 생각이 든 경험이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한ㆍ중 학우가 친구가 되는 것도 이와 비슷하다. 국적이 다른 친구...
김정현 기자  |  2010-06-0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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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화 노동자들 얼굴에 웃음꽃이 필 수 있게
어느 대학이든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묵묵히 고생해 주시는 미화노동자 분들이 있다. 이들은 대부분 비정규직이며, 경...
안상호 기자  |  2010-06-0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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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좌담회] 우리들의 축제를 말한다!
지난주 우리들의 즐거웠던 대동제가 마무리됐다. 그러나 예년과 크게 다르지 않은 행사와 획일적인 주점 설치로 다소 실망감을 안겨준 것이 사실이다. 이번 <건대신문>1238호 특집 기획에서는 축제에 대해 평소 학우들이 ...
안상호 기자  |  2010-05-2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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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이 300학우에게 묻습니다
대학생들 초미의 관심사 연애. 연애에 대한 학우들의 생각은 어떨까. 우리대학 300명의 학우들에게 연애에 대한 생각을 물어봤다.
박기훈 기자  |  2010-05-22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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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곧 값진 재산!
예로부터 친구는 소중한 재산에 비유돼왔다. 친구를 통해 삶의 기쁨은 물론이고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주고받을 수 있으니 그 어떤 재산보다 값지다는 것이다. 한국ㆍ중국인 학우들이 장안벌이라는 상(牀)에서 같은 꿈을 키워...
김정현 기자  |  2010-05-2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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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과, 한중 문화교류 소모임 '청어람'에 가다
특별한 인연이 특별한 소모임으로청어람은 한ㆍ중 학우간의 문화교류를 위한 문과대 중어중문과(아래 중문과) 소모임으로 올해 초 박영준(4) 학우와 강한울(3) 학우에 의해 시작됐다. 박영준 학우는 이 소모임을 고안하게 ...
이수빈 기자  |  2010-05-2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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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가 곧 서로를 향한 관심으로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전의 나는, 수줍음도 많고 어학실력을 쌓아놓지도 못해서 평생 외국인 친구는 못 사귈 거라 여겼던 것 같다. 그러던 차에 학교 홈페이지에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는 공고가 떴다. 어떤 프로그램...
유수화(정치대ㆍ정외4) 학우  |  2010-05-2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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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인바이러스]"준비된 자 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죠"
어떤 옷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멋진 몸매, 시원시원한 얼굴 생김새. 이런 이들의 외모를 보고 우리는 ‘저런 사람이 모델 감’이라며 감탄...
안상호 기자  |  2010-05-2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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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있게 미래를 준비하는 직업전문학교의 청춘들
서울특별시 강동구 고덕동의 어느 건물. 공장 노동자들로 보이는 사람들 여럿이 한 사람을 가운데 두고 둘러싸고 있다. 가운데 서있는 사람...
안상호 기자  |  2010-05-19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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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인바이러스]"지식을 나눔으로써 더 밝은 사회 만들고 싶어"
학교에서 열리는 강연이라 하면 일반적으로 유명인사의 특강을 떠올리게 된다. 학생들이 잘 모르는 전문적인 내용과 함께 유창하기 짝이 없는 특강은 학생들이 범접하기 어려워 보인다. 그런 일반적인 고정관념에 이의를 제기한...
이동찬 기자  |  2010-05-16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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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이 300학우에게 묻습니다 -취업편-
취업을 위해 다양한 능력을 기르거나 경력을 준비하는 것을 스펙을 쌓는다고들 말한다. 우리대학 학우들은 취업을 위해 자격증과 어학성적을 가장 많이 준비하거나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외에도 취업을 위한 아르바이트와 해...
박기훈 기자  |  2010-05-1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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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하자 Chinese! - 1
한국인 학우 曰, “좋고 싫고를 떠나서 솔직히 관심이 없어요”, 중국인 학우 曰, “거리감이 느껴져요”. 2010년 장안벌의 한국ㆍ중국인 학우들은 말 그대로 ‘동상이몽’이다. 하나 둘 늘어나던 중국인 학우들이 천 명...
김정현 기자  |  2010-05-1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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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첫 걸음, 로드맵 짜는 자리 가져
‘중국인 학우와 친해지자’ 캠페인은 <건대신문>에서 주관하고 국제처ㆍ중국인 학우ㆍ한국인 학우ㆍ일부 단과대 학생회장 등의 협력을 얻어 진행한다. <건대신문>은 캠페인의 대상을 설정하는 시작단계에서 구체적인 활동 계획을...
이수빈 기자  |  2010-05-1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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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부터 설거지까지 정성을 다해
돈이 많지 않거나 멀리 나가서 사먹을 시간 없을 때 이용하는 학생회관식당. 편리하기는 하지만 매일매일 메뉴의 질이 천차만별이라 학우들의 불평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하지만 학생회관식당에 대해 불평을 하기 전에 한번 쯤...
안상호 기자  |  2010-04-21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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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이 300 학우에게 묻습니다
돈, 73.8% 학우 ‘가치판단에서 돈 비중 크다’ 우리대학 학우 중 73.8%에 달하는 학우가 일상적인 가치판단에서 돈이 차지하는 비중에 대해 ‘크다’고 밝혔다. 또 돈이 성공의 상징이라는 견해에 대한 생각을 묻는...
김정현 기자  |  2010-04-1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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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의 친환경적 사고가 관건
캠페인 지면에서는 중간고사 전가지 총 4회에 걸쳐 '그린캠퍼스'를 주제로 연재기획을 해왔다. 그린캠퍼스의 정의 및 우리대학의 현황을 ...
박기훈 기자  |  2010-04-1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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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이 300 학우에게 묻습니다
아르바이트 경험, 74% 학우 ‘있다’, 88% 학우 ‘도움된다’ 우리대학 학우 중 74.2%에 달하는 학우가 아르바이트를 했거나,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학년 별로 봤을 때, 대체로 학년이 높아질수록 아르바이트 ...
김정현 기자  |  2010-03-29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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