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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9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야구장 한번 와 보실래요?
1982년 출범한 한국 프로야구가 올해 통산 관중 1억 명을 돌파했다. 한 시즌 관중 600만 시대를 맞이하여 그 규모가 커진 만큼 프로야구 관중도 계속 변화해왔다. 관중의 변화에 따라 80, 90년대에 비해 200...
이은영 수습기자  |  2010-09-0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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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첫인상? 오로지 '연습'만이 살길! (2)
다음으로는 학우들의 공통된 관심사, 면접과 소개팅 시에 좋은 첫인상 형성을 위해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보자.주의해야할 상황별 첫인...
남기인 수습기자  |  2010-07-20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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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첫인상? 오로지 '연습'만이 살길! (1)
이미지 지수 테스트를 보고 자신의 결과에 만족하지 못한 사람이라면 여기를 볼 것! 첫인상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막상 좋은 첫인상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한 학우들을 위해 준비했다.먼저, 평소에 좋은 ...
이호연 수습기자  |  2010-07-20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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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 yes or no!
사람들 사이에서나 인터넷에는 ‘첫인상’에 대한 검증되지 않은 정보들이 많다. 그 중에서 독자들이 궁금해할만한 속설들을 골라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사실여부를 확인해보았다.첫 번째 속설. 첫 만남에서 악수를 하는 것이 ...
남기인 수습기자  |  2010-07-20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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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기전에 관리해~
개강 후 낯선 강의실, 처음 만나는 사람들 사이에서 우리는 서로의 얼굴을 보며 말을 건넬지 말지를 살핀다. 누구라도 차갑고 무뚝뚝해 보...
이호연 수습기자  |  2010-07-20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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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하자 Chinese!)"캠페인 사례 직접 보세요"
지난 5월 31일, 친구하자 Chinese! 캠페인의 첫 모임이 열렸다. 한국 학우 12명, 중국 학우 12명이 참가하여 각 6명 씩 총 4개의 팀이 구성됐다. 해당 팀들은 총 4회에 걸쳐 △알아가기 △친해지기 △이...
김정현 기자  |  2010-06-0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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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하자 Chinese!)한중 학우 연락처 교환 게시판 설치
친구하자 Chinese! 한ㆍ중 학우 연락처 교환 게시판이 설치됐다. 서로 친구가 되고 싶은 생각은 있으나 기회가 부족하다는 의견을 수렴하여 구상한 방법이다. 일단 중국 학우가 많은 사회과학관, 상허연구관, 문과대학...
김정현 기자  |  2010-06-0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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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안전을 위해 언제든지 달려간다!
깔끔한 블랙슈트에 검은 선글라스 그리고 귀 한 쪽에 꽂혀있는 이어폰, 언제 닥칠지 모르는 사건사고를 대비해 촉각을 곤두세운 모습은 영화에 나오는 경호원을 연상케 한다. 그러나 이들 대부분은 주연이 아닌 조연으로 눈에...
이동찬 기자  |  2010-06-0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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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하자 Chinese!)누구나 따라해보는 한중 학우 친구되기의 정식
누구에게나 새로운 일은 힘들게 느껴진다. 하지만 두려움을 이기고 실제로 감행해보면 ‘이렇게 쉬운 일이?’라는 생각이 든 경험이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한ㆍ중 학우가 친구가 되는 것도 이와 비슷하다. 국적이 다른 친구...
김정현 기자  |  2010-06-0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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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화 노동자들 얼굴에 웃음꽃이 필 수 있게
어느 대학이든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묵묵히 고생해 주시는 미화노동자 분들이 있다. 이들은 대부분 비정규직이며, 경...
안상호 기자  |  2010-06-0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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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좌담회] 우리들의 축제를 말한다!
지난주 우리들의 즐거웠던 대동제가 마무리됐다. 그러나 예년과 크게 다르지 않은 행사와 획일적인 주점 설치로 다소 실망감을 안겨준 것이 사실이다. 이번 <건대신문>1238호 특집 기획에서는 축제에 대해 평소 학우들이 ...
안상호 기자  |  2010-05-2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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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이 300학우에게 묻습니다
대학생들 초미의 관심사 연애. 연애에 대한 학우들의 생각은 어떨까. 우리대학 300명의 학우들에게 연애에 대한 생각을 물어봤다.
박기훈 기자  |  2010-05-22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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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곧 값진 재산!
예로부터 친구는 소중한 재산에 비유돼왔다. 친구를 통해 삶의 기쁨은 물론이고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주고받을 수 있으니 그 어떤 재산보다 값지다는 것이다. 한국ㆍ중국인 학우들이 장안벌이라는 상(牀)에서 같은 꿈을 키워...
김정현 기자  |  2010-05-2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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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과, 한중 문화교류 소모임 '청어람'에 가다
특별한 인연이 특별한 소모임으로청어람은 한ㆍ중 학우간의 문화교류를 위한 문과대 중어중문과(아래 중문과) 소모임으로 올해 초 박영준(4) 학우와 강한울(3) 학우에 의해 시작됐다. 박영준 학우는 이 소모임을 고안하게 ...
이수빈 기자  |  2010-05-2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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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가 곧 서로를 향한 관심으로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전의 나는, 수줍음도 많고 어학실력을 쌓아놓지도 못해서 평생 외국인 친구는 못 사귈 거라 여겼던 것 같다. 그러던 차에 학교 홈페이지에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는 공고가 떴다. 어떤 프로그램...
유수화(정치대ㆍ정외4) 학우  |  2010-05-2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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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인바이러스]"준비된 자 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죠"
어떤 옷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멋진 몸매, 시원시원한 얼굴 생김새. 이런 이들의 외모를 보고 우리는 ‘저런 사람이 모델 감’이라며 감탄...
안상호 기자  |  2010-05-2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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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있게 미래를 준비하는 직업전문학교의 청춘들
서울특별시 강동구 고덕동의 어느 건물. 공장 노동자들로 보이는 사람들 여럿이 한 사람을 가운데 두고 둘러싸고 있다. 가운데 서있는 사람...
안상호 기자  |  2010-05-19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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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인바이러스]"지식을 나눔으로써 더 밝은 사회 만들고 싶어"
학교에서 열리는 강연이라 하면 일반적으로 유명인사의 특강을 떠올리게 된다. 학생들이 잘 모르는 전문적인 내용과 함께 유창하기 짝이 없는 특강은 학생들이 범접하기 어려워 보인다. 그런 일반적인 고정관념에 이의를 제기한...
이동찬 기자  |  2010-05-16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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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이 300학우에게 묻습니다 -취업편-
취업을 위해 다양한 능력을 기르거나 경력을 준비하는 것을 스펙을 쌓는다고들 말한다. 우리대학 학우들은 취업을 위해 자격증과 어학성적을 가장 많이 준비하거나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외에도 취업을 위한 아르바이트와 해...
박기훈 기자  |  2010-05-1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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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하자 Chinese! - 1
한국인 학우 曰, “좋고 싫고를 떠나서 솔직히 관심이 없어요”, 중국인 학우 曰, “거리감이 느껴져요”. 2010년 장안벌의 한국ㆍ중국인 학우들은 말 그대로 ‘동상이몽’이다. 하나 둘 늘어나던 중국인 학우들이 천 명...
김정현 기자  |  2010-05-1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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