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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04건)
<건대신문>이 300학우에게 묻습니다
대학생들 초미의 관심사 연애. 연애에 대한 학우들의 생각은 어떨까. 우리대학 300명의 학우들에게 연애에 대한 생각을 물어봤다.
박기훈 기자  |  2010-05-22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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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곧 값진 재산!
예로부터 친구는 소중한 재산에 비유돼왔다. 친구를 통해 삶의 기쁨은 물론이고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주고받을 수 있으니 그 어떤 재산보다 값지다는 것이다. 한국ㆍ중국인 학우들이 장안벌이라는 상(牀)에서 같은 꿈을 키워...
김정현 기자  |  2010-05-2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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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과, 한중 문화교류 소모임 '청어람'에 가다
특별한 인연이 특별한 소모임으로청어람은 한ㆍ중 학우간의 문화교류를 위한 문과대 중어중문과(아래 중문과) 소모임으로 올해 초 박영준(4) 학우와 강한울(3) 학우에 의해 시작됐다. 박영준 학우는 이 소모임을 고안하게 ...
이수빈 기자  |  2010-05-2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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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가 곧 서로를 향한 관심으로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전의 나는, 수줍음도 많고 어학실력을 쌓아놓지도 못해서 평생 외국인 친구는 못 사귈 거라 여겼던 것 같다. 그러던 차에 학교 홈페이지에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는 공고가 떴다. 어떤 프로그램...
유수화(정치대ㆍ정외4) 학우  |  2010-05-2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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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인바이러스]"준비된 자 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죠"
어떤 옷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멋진 몸매, 시원시원한 얼굴 생김새. 이런 이들의 외모를 보고 우리는 ‘저런 사람이 모델 감’이라며 감탄...
안상호 기자  |  2010-05-2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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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있게 미래를 준비하는 직업전문학교의 청춘들
서울특별시 강동구 고덕동의 어느 건물. 공장 노동자들로 보이는 사람들 여럿이 한 사람을 가운데 두고 둘러싸고 있다. 가운데 서있는 사람...
안상호 기자  |  2010-05-19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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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인바이러스]"지식을 나눔으로써 더 밝은 사회 만들고 싶어"
학교에서 열리는 강연이라 하면 일반적으로 유명인사의 특강을 떠올리게 된다. 학생들이 잘 모르는 전문적인 내용과 함께 유창하기 짝이 없는 특강은 학생들이 범접하기 어려워 보인다. 그런 일반적인 고정관념에 이의를 제기한...
이동찬 기자  |  2010-05-16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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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이 300학우에게 묻습니다 -취업편-
취업을 위해 다양한 능력을 기르거나 경력을 준비하는 것을 스펙을 쌓는다고들 말한다. 우리대학 학우들은 취업을 위해 자격증과 어학성적을 가장 많이 준비하거나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외에도 취업을 위한 아르바이트와 해...
박기훈 기자  |  2010-05-1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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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하자 Chinese! - 1
한국인 학우 曰, “좋고 싫고를 떠나서 솔직히 관심이 없어요”, 중국인 학우 曰, “거리감이 느껴져요”. 2010년 장안벌의 한국ㆍ중국인 학우들은 말 그대로 ‘동상이몽’이다. 하나 둘 늘어나던 중국인 학우들이 천 명...
김정현 기자  |  2010-05-1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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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첫 걸음, 로드맵 짜는 자리 가져
‘중국인 학우와 친해지자’ 캠페인은 <건대신문>에서 주관하고 국제처ㆍ중국인 학우ㆍ한국인 학우ㆍ일부 단과대 학생회장 등의 협력을 얻어 진행한다. <건대신문>은 캠페인의 대상을 설정하는 시작단계에서 구체적인 활동 계획을...
이수빈 기자  |  2010-05-1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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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부터 설거지까지 정성을 다해
돈이 많지 않거나 멀리 나가서 사먹을 시간 없을 때 이용하는 학생회관식당. 편리하기는 하지만 매일매일 메뉴의 질이 천차만별이라 학우들의 불평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하지만 학생회관식당에 대해 불평을 하기 전에 한번 쯤...
안상호 기자  |  2010-04-21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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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이 300 학우에게 묻습니다
돈, 73.8% 학우 ‘가치판단에서 돈 비중 크다’ 우리대학 학우 중 73.8%에 달하는 학우가 일상적인 가치판단에서 돈이 차지하는 비중에 대해 ‘크다’고 밝혔다. 또 돈이 성공의 상징이라는 견해에 대한 생각을 묻는...
김정현 기자  |  2010-04-1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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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의 친환경적 사고가 관건
캠페인 지면에서는 중간고사 전가지 총 4회에 걸쳐 '그린캠퍼스'를 주제로 연재기획을 해왔다. 그린캠퍼스의 정의 및 우리대학의 현황을 ...
박기훈 기자  |  2010-04-1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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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이 300 학우에게 묻습니다
아르바이트 경험, 74% 학우 ‘있다’, 88% 학우 ‘도움된다’ 우리대학 학우 중 74.2%에 달하는 학우가 아르바이트를 했거나,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학년 별로 봤을 때, 대체로 학년이 높아질수록 아르바이트 ...
김정현 기자  |  2010-03-29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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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위의 그들에겐 '관심'이 필요하다
지난 10일. 밴쿠버 올림픽이 끝난 지 9일이 지났지만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장소인 태릉선수촌 국제스케이트장은 여전히 소란스러웠다. 바...
안상호 기자  |  2010-03-2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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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인바이러스]"책이요? 재밌으니까 읽죠"
대학 입학 전 누구나 막연하게 ‘대학가면 책 많이 읽을거야’라고 한번쯤 결심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막상 입학하고 나서는 책은...
안상호 기자  |  2010-03-2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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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현황에 맞는 도입 필요
대학가 그린캠퍼스에서 환경 및 조경 부문은 큰 역할을 차지하는 부문이다. 그린캠퍼스 운동의 궁극적인 목표가 구성원의 그린캠퍼스에 대한 ...
박기훈 기자  |  2010-03-2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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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적 배움터가 되려면
각 대학에 그린캠퍼스 바람이 불고 있다. 캠페인 팀은 친환경적인 시설과 조경 부문에서 그린캠퍼스의 모범이 될 만한 타 대학의 사례들을...
박기훈, 김정현 기자  |  2010-03-2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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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이 300학우에게 묻습니다
<건대신문>은 ‘설문’ 기획을 통해 총 7주에 걸쳐 우리대학 학우들의 의식을 조사하고자 한다. 이번호 주제는 ‘외모ㆍ미용성형’으로 한 학년 당 75명 씩 모두 300명의 학우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다음호...
이수빈 기자  |  2010-03-17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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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별들에게 물어봐~
지난 8일, 우리대학 제43대 총학생회 선거에 새판짜기 선거운동본부(아래 선본)가 출사표를 던졌다. 학우들을 위해 우리대학에 새로운 판을 만들겠다는 <새판짜기> 선본. 건대신문 공약분석 팀에서는 이들이 준비한 공약들...
건대신문사 기자  |  2010-03-15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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