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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숙사 솟구치는 빗물, 누가 관리하나요?
○… 천지의 모든 일을 주관하는 제雨스와 지하 세계를 다스리는 下데스의 한판 대결에 전국은 몸살 중!두 신들의 대결에 장안벌 기숙사도 피해를 벗어날 순 없었다. 침투하는 제雨스. 밀어내는 下데스. 고래 ...
건대신문사  |  2012-08-2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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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을 쫓는 총학이 되기를
지난해 뼈아픈 선거 무산을 딛고 지난 3월 총학생회(총학) ‘건대와 정을 맺다’가 출범했다. 여러 가지로 학내를 떠들썩하게 했던 선거였던 만큼 총학에 대한 학우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당선된 후 다섯 달이 지나 임기를...
건대신문사  |  2012-08-25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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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총장에게 바란다
말 많고 탈도 많던 한 학기가 끝나고 새로운 한 학기가 시작된다. 지난 학기, 우리대학은 전례에 없던 진통을 겪었다. 신뢰를 잃어버린 총장에 대해 교수와 학우들이 대립하는 동안 우리대학의 이미지는 한 단계 아래로 추...
건대신문사  |  2012-08-2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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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영 총장이 꿈꾸는 우리대학의 미래
대학 발전을 위해 안정적인 자금 확보는 필수적이다. 특히, 1995년이래로 대학평가에 따라 국고지원금이 차등 지원되면서 등록금 이외의 재원 확보가 중요해졌다. 이후 모든 사립대 총장들이 부임할 때마다 제시하는 공약...
건대신문사  |  2012-08-2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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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의 가장 신문다운 쓰임
갑작스런 소나기에 발이 묶였을 때볕종은 봄 잔디 위에서 동기와 그린호프를 즐길 때친구를 응징할 때장마철 신발 속 습기와 꼬랑내를 제거할...
건대신문사  |  2012-07-18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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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의무식과 학생의 권리
해마다 이맘때면 지방에서 올라온 학우들이 꼭 하는 고민이 있다. 바로 ‘주거문제’다. 이런 학우들을 위해 지어진 것이 기숙사지만 우리대학 쿨하우스와 같은 민자 기숙사의 경우 비용이 만만치 않다. 학우들에게 부담이 되...
건대신문사  |  2012-07-1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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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커닝, 쌍권총(F)을 조심해
○… 장안벌에서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Mr.커닝. 愚公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받는 Mr.커닝의 비결은 뭘까? 오늘도 콧노래를 부르며 장사를 시작하는 그. 눈알스킬, 커닝페이퍼등 상품이 다양한데&helli...
건대신문사  |  2012-07-18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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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과 앞날
지난해 우리 대학교 박물관은 ‘사진으로 보는 건학 80년’이라는 자료집을 냈다. 이 자료집에는 본교의 설립자인 상허 유석창 선생이 1931년 구료제민의 뜻을 품고 설립한 경성설비진료소 설립기성회 발기총회의 모습이 실...
정동우 주간교수  |  2012-07-1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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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에게는 청년만이 해답이다
이 시대의 청년들은 김난도의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읽는다. 또한 안철수의 강연에 참석하여 그에게 환호를 보낸다. 이상의 두 가지는 개인의 취향과 기호를 넘어 하나의 사회현상으로 자리매김했다. 재미있는 것은 청년들이...
송영균(법4)  |  2012-07-1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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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리에 관한 단상
나는 최근 한 친구에게 이상형을 물었다가 “난 유도리 있는 사람이 좋아.”란 답변을 들었다. 반사적으로 고개를 끄덕이다 순간 갸우뚱 해져 “유도리?”라고 되물었다. 그러자 친구는 “응, 너무 꽉 막히지 않고 여유 있...
임지은(정외4)  |  2012-07-1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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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소설가 시리즈](7) 천명관 - 고령화 가족
천명관 작가의 소설은 황당하다. 소설은 물론 허구를 다루는 장르다. 하지만 허구의 이야기와 황당한 이야기는 같지 않다. 천병관의 소설 ...
김선민(국문4)  |  2012-07-1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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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진지하게 만나볼래요?
“어디 좋은 사람 없나...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소셜데이팅은 현재 20~30대 사이에서 하나의 문화로 정착해 나가고 있다.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소셜데이팅의 이용객 증가에 힘입어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
김혜민, 박지수 수습기자  |  2012-07-1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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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안의 숨은 그림 찾기
대학생들의 자유로움을 대변하는 거리 홍대! 이곳에서 또 다른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인 프리포트(freeport)를 소개한다. ...
구나연, 신한별, 이해준 수습기자  |  2012-07-1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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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성명서
언론홍보대학원장이자 KU미디어 센터장을 맡고 있는 정동우 주간교수는 2010년도 하반기 취임 후부터 지금까지 학생기자들의 숨통을 조여 왔다. 정동우 주간 교수는 지난해 4월 1면에 실릴 예정이었던 등록금에 관한 기...
건대신문사  |  2012-06-0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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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적인 총장 선출을 기대하며
쉽게 물러서지 않을 것 같던 김진규 총장이 사퇴했다. 이사회가 있던 지난 23일, 총장 사퇴를 요구하는 집회를 마친 후 행정관에서 결과를 기다리던 교직원들은 총장의 사퇴 소식을 전해 듣고 환희를 표했다. 학생대표자들...
건대신문사  |  2012-06-0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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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좋은 에어컨에 차단기 마님들 쓰러지고
○…아이고 부끄러워라, 뜨거운 태양 아래 장안벌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후끈한 이야기! 문과대 소문난 변강쇠 에어컨 씨. 어찌나 힘이 좋은지 그가 가는 강의실마다 차단기 마님들이 가을낙엽마냥 후두두 쓰러진다...
건대신문사  |  2012-06-0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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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와 김 총장의 637일
지난 2010년 9월 1일, 제 18대 김진규 총장이 정식으로 취임했다. 김 총장은 취임 직후, 학사구조개선과 i-SMART 2020을 제시하는 등 '개혁하는 총장'이라는 평가를 들었다. 그러나 등록금과 관련한 발언...
건대신문사  |  2012-06-04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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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사설] 총장의 바른 판단이 필요할 때
학교가 연일 시끄럽다. 캠퍼스 내에 김진규 총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현수막이 붙는가 하면 유명 일간지에 이러한 상황이 보도됐다. 심지어 김 총장의 성희롱 발언을 담은 내용의 기사가 포털사이트 메인화면을 장식하기도 했다...
건대신문사  |  2012-05-2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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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더 재밌다, 건축물 속 숨겨진 이야기
건축가들이 스토리텔링을 담아 지은 건물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다만 우리가 눈치 채지 못하고 스쳐 지나갈 뿐이다.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경기도립박물관도 그런 건물 중 하나다. 언뜻 보면 잘 알지 못할 수...
이호연, 박재면 기자  |  2012-05-2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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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잘 즐기셨나요?
5월 15~18일까지 열린 우리대학 축제 '타우르스'. 타우르스의 면면을 만나봅니다.
건대신문사  |  2012-05-2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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