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343건)
멍드는 화단 건대신문사 수습기자 2003-05-26 00:00
이사장 개교기념 축사(요지) 김경희 이사장 2003-05-13 00:00
총동문회장 개교기념 축사 김용복 총동문회장 2003-05-13 00:00
여백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팩스 : 02-457-3963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1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