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7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2012년, 제44대 총학생회 선거 개표 현장 생중계 건대신문사 2012-03-29 21:39
20살, 함께해서 즐거운 힘찬 발돋움 허진선(정외1) 2012-03-26 06:52
쓸모없음(無用)의 쓸모(有用)에 대하여 문현선 2012-03-26 06:49
우리대학에 대한 외부 평판도 건대신문사 2012-03-26 06:48
[현대소설가 시리즈2] 김애란_두근두근 내 인생 김선민 학우(국문4) 2012-03-26 06:17
라인
제44대 총학생회 선거후보자 정책공청회 권혜림, 김현우 기자 2012-03-26 04:14
내가 생각한 동거, 그들이 생각한 동거 건대신문사 2012-03-26 04:04
[건대와 정을 맺다] 정 주나요, 안 정주나요~? 김용식, 박재면 기자 2012-03-26 02:55
학생총회 기획단 분발해야 건대신문사 2012-03-13 16:16
경쟁에 강박들린 대학행정? 건대신문사 2012-03-13 12:46
라인
[현대소설가 시리즈 1] 편혜영 (재와 빨강) 김선민 (국문4) 2012-03-13 02:57
학생군사학교 선정 우수 학군단에 뽑혀 건대신문사 2012-03-13 02:39
등심위의 본질은 어디에? 권혜림, 김현우 기자 2012-03-01 21:44
대학원 석사 예약 입학제 도입 건대신문사 2012-03-01 21:32
대학본부, 소통 '의지'부터 보여야 건대신문사 2012-03-01 00:40
라인
학사구조조정의 당위성 건대신문사 2012-03-01 00:22
22일 2011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열려 건대신문사 2012-02-09 13:17
건국대 주변 상가들‘스마트 KU 패밀리’결성 건대신문사 2012-02-09 12:48
한대련, '6.29 민생현안 개선 촉구 범국민대회' 열어 건대신문사 2012-02-09 00:50
건국인의 날 행사 건대신문사 2012-02-09 00:35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