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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금은 교지에 관심이 더해져야 할 때
지난 9월 30일 늦은 8시, 학생회관 3층의 한 동아리방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테이블 위를 덮고 있는 빨간색 펜의 흔적이 있는 A4...
안상호 기자  |  2009-11-09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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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도 먼 일우헌, 학군단 이모저모!
매일 낯익은 학교를 걸어다니지만, 학우들에게 일우헌과 학군단은 낯선 곳이다. 두 곳 모두 일반학우들의 출입이 제한돼있기 때문이다. 아무...
이혁 기자  |  2009-10-1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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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재래시장 - 침체, 그리고 재기의 노력들
최근 서울 영등포구에 초대형 복합쇼핑몰 ‘타임스퀘어’가 개장했다. 그리고 화려한 건물 맞은편에는 영등포 재래시장이 50년째 자리 잡고 ...
이혁 기자  |  2009-10-18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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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연기인생 한국 방송계를 바라보다
우리대학 학우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이름, 연기자 주현. 그는 우리대학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학군단...
이지혜 기자  |  2009-10-13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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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자들이여 모두 한발 앞으로
전태일. 그를 기억하는가?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라며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투쟁하다 분신자살한 전태일. 그런 전태일의 어머니 이소선 여사의 80년 인생 이야기를 우연히 전태일기념사업회에 갔다가 꼬박 2년 동안이나 ...
이동찬 기자  |  2009-10-13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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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꿈만 꾸고 있을 것인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당장 매달려라!
멀리서 아나운서의 포스를 풍기며 걸어오는 한 여성이 있다. 그녀를 모르는 사람일지라도 방송국 안이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한번쯤은 ‘혹시 ...
이지혜 기자  |  2009-09-14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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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는 지금 그린캠퍼스 바람
최근 ‘그린캠퍼스’가 대학가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여러 대학이 이를 실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 5월 13일에 연세대에서 열린...
안상호 기자  |  2009-09-14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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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열정을 바쳐 일한다면 분명히 인정받을 수 있다"
충무로 한복판에서 길을 헤매다 만나게 된 그. 그는 자신의 사무실 입구 앞에서 꽤나 늦게 온 우리들에게 캔커피를 건넸다. 그의 사무실은...
이동찬 기자  |  2009-09-02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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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북경-백두산 역사기행을 가다
1224호에서는 총학생회가 주관한 ‘북경-백두산 역사 기행’ 4박 5일간의 일정을 동행해 그 모습들을 담아봤다. 역사기행 기간 동안 ...
안상호 기자  |  2009-09-0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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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는 이제 끝났다?
2007년 미국발 경제위기는 신자유주의에 대한 논란의 불씨를 제공했다. 그렇다면 신자유주의의 시초인 영국과 미국은 현재 어떠한 입장을 보이고 있을까? 영국 브라운 총리는“시장이 모든 것을 해결한다는 신자유주의는 이제...
이혁 수습기자  |  2009-07-2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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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 동수에게 물어봐
#1. 창문 너머 참새들의 지저귐에 잠을 깬 동수. 졸린 눈을 비비며 식탁에 앉는다. 그리고 가족과 함께 아침식사를 한다. 알람시간에 맞춰 켜진 TV에서 뉴스가 방송된다. FTA에 관한 보도가 동수의 귀에 흘러 들어...
이혁 수습기자  |  2009-07-2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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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미 신자유주의 속에 살고 있다
“신자유주의? 들어는 봤지만 관심 없다”라고 답하는 한 학우. 하지만 대학등록금이 해가 더해질수록 높아지는 이유와 많은 대학생들이 스펙을 쌓기 위해 토익 책을 펼쳐드는 것이 신자유주의와 관련 있다는 사실을 알면 그 ...
이수빈 수습기자  |  2009-07-2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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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찬이의 수면일기
또 시작이다. 귀에는 윙윙거리는 모기소리가 들린다. 오늘 밤은 유달리 다른 날보다 더 더워서 그런지 잠이 안 온다. 아- 진짜 잠이 안 온다. 시간은 어느새 새벽을 넘기고. 침대에 누워 뒹굴뒹굴 거리다가 술을 많이 ...
이동찬 이지혜 수습기자  |  2009-07-2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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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취한 숙면 1시간, 10시간 낮잠 안부럽다
사람은 누구나 잠을 잔다. 매일매일 자는 잠. 무작정 잠을 자기만 하면 숙면을 취할 수 있을까? 아마도 아무런 노력 없이 숙면을 취하기란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려운 일일 것이다. 앞서 나온 통계에서 보듯이 학우들의 5...
이지혜 수습기자  |  2009-07-20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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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잘 자고 있을까?
어제 밤새 공부하느라 잠을 못 잔 예원이. 오늘 도서관에서 낮잠을 많이 잔 탓일까. 밤에 잠이 잘 오질 않아 심심해서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본다. 잠이 안 온다고 친구에게 하소연 하자 불면증을 겪는 게 아니냐고 친구가...
이동찬 수습기자  |  2009-07-20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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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빈곤을 함께 넘어서는 빈곤철폐 현장활동
2005년 7월 보건사회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15%인 700만 명이 빈곤층으로 집계됐다. 수치상으로 보면 굉장히 많지만, 우리와 멀리 떨어진 존재로만 느껴지는 빈민. 이들은 보통 노숙자, 실...
안상호 기자  |  2009-07-2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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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1학기를 말하다
6월. 첫 한 학기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09학번 새내기들이 가지는 생각은 남다를 것이다. 어떤 새내기는 알차게 한 학기를 마무리 했을 것이고, 어떤 새내기는 3개월 남짓 한 시간을 덧없이 흘려보냈을 수도 있다. ...
박기훈 기자  |  2009-06-1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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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것을 향해 자신있게 나아가길"
누구나 한번쯤 어릴 적 기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기차를 운전하는 건 푸근한 미소를 짓는 기관사 아저씨였을 것이다. 실제로 지난 100여 년간 한국 철도는 남성의 전유물이었다. 하지만 여...
안상호 기자  |  2009-05-28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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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을 밝히는 배움의 등불 장애인 야간학교
지난 9일 늦은 7시. 휠체어를 탄 이, 걸음이 불편한 이들이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노들 장애인 야간학교(아래 야학)의 한 교실에 모였...
안상호 기자  |  2009-04-17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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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수습기자 모집 팜플렛
건대신문 수습기자 모집 팜플렛
김정현 기자  |  2009-03-04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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