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06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행복은 self니까요
사람들은 내게 “살 빼면 예쁠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뚱뚱해, 살 좀 빼”를 너무 쉽게 말한다. 나는 10대 때는 “이제 뺄거예요”, ...
송은주(문과대·미컴18)  |  2019-05-17 10:00
라인
올바른 정의, 모두가 만들어내야 할 문제
올해 초,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며 사람들을 충격에 빠뜨린 엄청난 사건이 있었다. TV 프로그램과 음악 등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으...
장예빈 문화부장  |  2019-05-17 10:00
라인
대학 축제의 주인은 누구인가?
대학 축제는 대학 문화 중 하나다. 누군가는 대학 축제가 대학생의 로망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대학 축...
가동민 편집국장  |  2019-05-17 10:00
라인
새내기에게 정말 필요한 것
나는 지금 ‘생각하기/이해하기’라는 1학년 수업을 진행 중이다. 올해 학사 커리큘럼이 개편되며 새로 생긴 과목인지라, 스타트를 끊는 입...
전종현 예술디자인대학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강사  |  2019-05-17 10:00
라인
[취재수첩]대학언론의 수직적 조직 문화
최근 대학언론의 선후배간 수직적 조직 문화가 화두에 오르고 있다. 예부터 조직은 원활한 운영과 선후배간 교육의 목적을 위해 수직적 구조를 택해왔다. 조직의 효율성을 위해서는 수직적 관계는 필요하다. 선배가 후배에게 ...
박가은 부편집국장  |  2019-04-03 23:00
라인
학내 흡연부스 설치 필요해
지난 2월 7일 민주평화당 황주홍 의원이 “보행 중 흡연행위로 인해 비흡연자들이 간접흡연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며 보행 중 흡연 금지법을 발의하면서 흡연자의 흡연권과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피해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
건대신문사  |  2019-04-03 18:00
라인
대학과 플랫폼
미국 정보기술(ICT)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인 페이스북(facebook), 애플(Apple), 넷플릭스(Netflix), 아마존(Amazon), 구글(Google)을 일컫는 말이다.FAANG과 같은 기업의 공통점...
건대신문사  |  2019-04-03 18:00
라인
4차 산업혁명과 멋진 신세계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연결성을 크게 향상해 산업의 전반적인 환경을 바꾸는 사회적 대변혁을 일컫는다. 이미 많은 기관과 기...
이준열 시사부장  |  2019-04-03 06:00
라인
사라져가는 빛 -인문학은 여전히 우리에게 중요하다
강의를 듣고 난 후 “현대 사회에서는 인문학에 대한 가치가 상실되고 있어 안타깝다”는 교수님의 말씀이 머릿속에서 잊히지 않았다. 교수님...
이지은 대학2부장  |  2019-04-03 06:00
라인
강사법에 대하여
라는 노래가 있다. 낭만을 이야기할 나이가 지난 남자가 쑥스럽지만 낭만을 노래하면서, 낭만은 나이와 관계없이 누구나 애틋하게 간직할 수...
송기형 예술디자인대학 영상영화학과 명예교수  |  2019-04-03 06:00
라인
뜨거워진 한국 축구
지난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평가전이 매진되면서 6연속 A매치 경기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6만5천석의 서울월...
가동민 편집국장  |  2019-04-03 06:00
라인
선진국의 도시재생에서 성공의 노하우를 배우다
우리나라는 낙후된 도시를 되살리기 위한 도시재생을 해왔고, 또 현재 많은 도시 재생 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도시 재생을 위한 정책...
김세민(건축대·건축18)  |  2019-04-03 06:00
라인
[만평]
박제정 기자  |  2019-04-03 06:00
라인
학생 장학제도 좀 더 신중한 운영 필요
최근 새 학기가 시작되고 국가장학금 신청 기간이 지나면서 장학금에 대한 학우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대학을 다니다 보면 등록금 걱정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래서 많은 학우들이 장학금에 관심을 갖고 장학금을 받...
건대신문사  |  2019-03-07 20:00
라인
악기를 다룬다는 것
어릴 적부터 피아노를 쳐 왔다. 처음에는 조그만 손에 비해 큰 건반을 하나하나 누를 때마다 다른 소리가 난다는 게 놀라웠다. 누른 음들...
정명수(이과대·물리18)  |  2019-03-07 20:00
라인
3·1혁명 100년과 ‘건국’의 뜻
‘3·1혁명’이란 말은 100년이 넘도록 여전히 낯설다. ‘3·1운동’이 귀에 익어서다. 신문과 방송이 노상 그렇게 보도해온 탓이다. ...
손석춘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  2019-03-07 20:00
라인
진심 어린 사과가 필요하다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1919년, 일제의 식민통치에 억압받던 선조들이 독립을 외치며 대한민국이 시작됐다. 3·1...
박가은 부편집국장  |  2019-03-07 20:00
라인
[만평]
박제정 기자  |  2019-03-07 20:00
라인
처음엔 다 그래
지난 4일이 되면서 새 학기가 시작됐다. 처음으로 대학에 오는 사람도 있고, 처음으로 사회에 진출하는 사람도 있고, 처음으로 서울에 오...
가동민 편집국장  |  2019-03-07 20:00
라인
숙제를 충실히 하는 삶
여기저기서 꽃들이 다투어 핀다. 겨울 내내 황량했던 나무와 공기와 건물들이 일제히 기지개를 켜면서 한 해를 시작하려 한다. 교정엔 안 그래도 개강이 되어 넘쳐나는 인파인데 신입생들의 신기한 호기심들이 겹쳐 새로운 기...
건대신문사  |  2019-03-07 20:0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