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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6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만평]1359호 만평
최은빈 기자  |  2020-03-31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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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에세이를 통해 진정한 힐링을 얻을 수 있을까?
서점을 갔다가 추천도서나 베스트셀러 코너에 유독 ‘힐링’을 주제로 한 에세이들이 많은 걸 보고 문득 ‘왜 이렇게 힐링 도서는 인기가 많...
정은선(사과대·경제19)  |  2020-03-3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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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코로나 19’의 강을 건너는 건국인의 자세
우리는 지금 ‘코로나 19’의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봄이 왔으나, 봄이 오지 않은(春來不似春) 2020년 3월, 텅 빈 캠퍼스와 ...
박창규 상허교양대학 학장  |  2020-03-1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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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상, 그러나 현실은...
최은빈 기자  |  2020-02-2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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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이제는 내가 주인이다!
대학생이 되었다는 것은 인생에서 참으로 중요한 변화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분은 초·중·고 시절을 무사히 보내고 그 어렵다...
박창규 상허교양대학 학장 · 화학공학과 교수  |  2020-02-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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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내일을 열어갈 지혜를 갖추길”
새로 건국가족이 된 신입생 여러분의 입학을 축하하고 환영합니다.‘하루의 계획은 아침에 세우고, 일 년의 계획은 년 초에 세운다’는 말이...
한상도 문과대학 학장 · 사학과 교수  |  2020-02-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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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1357호 만평
최은빈 기자  |  2019-1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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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적 의사결정의 핵심은 참여와 소통이다
신년, 우리 대학은 여러 중요한 의사 결정을 앞두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내년 1월에 등록금책정, 예산, 잉여금처리 등에 대한 논의를 하는 등록금심위위원회가 열린다. 또한, 향후 4년 우리 대학을 이끌어갈 새로운 총...
건대신문사  |  2019-12-0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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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과제
시대가 많이 변했다. ‘나를 따르라’라는 말이 지도자의 덕목이었던 시절이 불과 반세기도 안 되었다. 그런 문화가 이제는 바뀌어 버렸다. 우스갯소리로 ‘나를 따르라’ 하면 예전에는 ‘와~’ 하고 따라갔지만 이제는 ‘다...
건대신문사  |  2019-12-0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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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懲毖錄)』이 다시 생각나는 까닭?
최근 한일관계가 강경한 대치 국면을 보이면서, 역사 속 한일관계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1592년 4월에 발발한 임진왜란은 일본의...
신병주 사학과 교수  |  2019-12-0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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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산업계 공정성 논란, 이대로 괜찮은가
최근 사재기, 음원 순위 조작, 등 음악 산업계의 공정성에 대한 문제점이 연이어 지적되고 있다.그중 최근 매스컴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
홍성준(사과대·경제17)  |  2019-12-0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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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 변화에 맞춰 각자의 민주주의를 갖자
한국에게 민주주의란, 피로써 자유를 수호하고 부당한 권력과 투쟁하며 끊임없이 가꿔온 열매다. 공산주의 소련의 민주화, 유럽연합의 창설,...
이준열 시사부장  |  2019-12-0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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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선거, 다 함께 만들어가요
우리가 사는 사회는 서로 다른 색채를 가진 사람들로 모여 구성돼 있다. 그리고 이렇게 뭉쳐지지 않을 것만 같은 다양한 사람들을 하나로 ...
신윤수 기자  |  2019-12-0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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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싸움에 등 터진 새우
한국철도공사 노동조합(이하 철도 노조)은 지난 19일 한국철도공사와 교섭이 결렬한 이후 20일부터 총 5일 동안 파업을 펼쳤다. 철도 ...
이지은 대학부장  |  2019-12-0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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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1356호 만평
최은빈 기자  |  2019-11-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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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분석 전문인력 양성해야
석유나 석탄을 캐듯이 데이터를 캐서 가치를 만드는 데이터 중심 사회가 도래했다. 데이터경제 또는 데이터자본주의 시대로 진입한 것이다. 데이터경제는 2011년 데이비드 뉴먼(David Newman)이 가트너(Gartn...
건대신문사  |  2019-11-2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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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자질
최근 여러 대표자들의 행보로 인해 학내외가 시끄럽다. 민상기 총장이 지난 9월 의학전문대학원(이하 의전원)과 관련한 문건을 더불어민주당 충주지역 위원회 맹정섭 위원장에게 전달하면서 학내외 여러 단체로부터 반발이 제기...
건대신문사  |  2019-11-2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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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해지기 위해 버려야만 하는 것들
나비는 무엇을 먹고 살아가는지 궁금했던 적이 있다. 내가 아는 바로 나비는 꿀을 먹으며 살아간다. 나비는 이 꽃 저 꽃을 돌아다니며 꿀...
김용환(이과대·물리18)  |  2019-11-2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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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 전하는 책 이야기
서양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책의 형태는 기원전 3,000년경 메소포타미아에서 등장한다. 함부라비 왕은 돌기둥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조혜영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초빙교수  |  2019-11-2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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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에 대한 방책이 시급하다
지난 10월 14일 연예인 설리의 비보가 전해지면서 많은 사람이 충격을 받았다. 설리의 죽음은 조사 결과 자살로 밝혀졌고 자살의 원인은...
이지은 대학부장  |  2019-11-1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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