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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민주적 의사결정 원칙 존중하는 전학대회 되길
2016학년도 상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전학대회)가 마무리됐다. 학생들의 손으로 선출한 대의원들이 민주적 절차를 통해 학생자치를 실현하는 모습은, 한 사람의 유권자로서 매우 뿌듯했지만 한 편으로는 아쉬운 마음을 감출...
건대신문  |  2016-04-0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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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프라임사업 신청을 계기로, 사회수요형 교육프로그램 넓히길
올해만 2012억원이 투입되는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사업(프라임·PRIME)의 접수가 마감됐다. 우리대학은 ICT기반의 ‘융합과학기술원’을 300명 규모로 설립하는 것을 골자로 대형 사업단에 신청했다. 이를 위해 ...
건대신문  |  2016-04-0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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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디지털 소통방식을 가르치자
얼마전 발생한 신입생 OT 사건의 후폭풍이 여러 차원으로 번지면서 대학의 명예에 큰 상처를 남겼다. 그 가운데는 한 학생회 간부의 사과 대자보의 필체를 놓고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에서 일어난 한바탕 소동도 포함된다....
건대신문  |  2016-03-2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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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대학생의 자율성 존중해주길
바둑, 총선, 아동학대 등 수많은 이슈들이 지난 2주를 가득채웠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 우리 학생들의 머리 속을 채운 사건은 생환대 새터 사건일 것이다. 학생문화의 부끄러운 단면을 드러냈다는 점에서 우리 모두가 자성...
건대신문  |  2016-03-2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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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문화, 철저한 반성이 필요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긴 입시의 터널을 지나 대학에 새롭게 입학한 신입생을 환영하는 자리에서 벌어진 일련의 일들은 우리대학 구성원들의 자존심을 구기고 말았다. 생명환경과학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과정에...
건대신문  |  2016-03-0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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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대학의 '자아찾기' 고민해야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마술을 뽑으라면 그것은 ‘관점’의 마술이라 하겠다. 하나를 여럿으로, 여럿을 하나로, 그런 것을 저런 것으로, 저런 것을 이런 것으로, ‘관점’ 위에서 모든 것은 변신할 수 있다. 대학은 이...
건대신문  |  2016-03-0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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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형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 적극 대응해야
장기적으로 대학교육을 구조적으로 변화시킬 혁신이 온라인미디어를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다. 그동안 대학들은 자체 교육을 위해 온라인교과목과 관련 시스템을 개발해 왔다. 그러나 최근의 움직임은 등록된 학생에게만 제공하는 ...
건대신문사  |  2015-12-0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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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실 환경 개선 급선무
2년 전, 공대 학우들에게서 들은 실험실 환경은 열악했다. 그들은 실험수업이 있다고 해도 결과가 궁금하지 않다고 말했다. “어차피 오래된 실험기구 때문에 실험을 제대로 했는지 알아낼 수도 없을 만큼 오차율이 발생하니...
건대신문사  |  2015-12-0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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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 공약, 지신은 어디가고 온고만 있나?
5년여 만에 총학생회 선거가 단선으로 조촐하게 치러진다. 그래서 그런지 선거 유세도 공약도 조촐하다. 제48대 총학생회 후보 선본은 총 17개 공약을 내세웠다. 그러나 처음 본 의 공약집은 꽤 익숙하게 다가왔다. ‘...
건대신문사  |  2015-11-2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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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실험실 환경을 위한 종합대책을 바라며
동물생명과학대학 실험실에서 발생한 호흡기질환을 보인 환자 54명이 전원 퇴원했다고 한다. 아직까지 정확한 질병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추가적인 감염자가 나오지 않았다는 점에서 큰 다행이 아닐 수 없다. 건물 한 동...
건대신문사  |  2015-11-23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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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신뢰받는 건국인이 되길
지난 23일 새천년관에서 대공연장에서 2015 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열렸다. 졸업이 현실적으로 다가오지 않는 재학생들에게는 년도만 바뀌어 전기, 후기로 번갈아 진행되는 학위수여식이 딱딱한 행사로 느껴졌을지도 모르...
건대신문사  |  2015-03-1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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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 중심의 교과과정 설계를
지난 23일 새천년관에서 대공연장에서 2015 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열렸다. 졸업이 현실적으로 다가오지 않는 재학생들에게는 년도만 바뀌어 전기, 후기로 번갈아 진행되는 학위수여식이 딱딱한 행사로 느껴졌을지도 모르...
건대신문사  |  2015-03-17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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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뒤꼍에서 나와 감정적 공감 능력 가져야
지난 3월 1일 ‘캐디 성추행’ 혐의로 기소 및 징역형을 선고받은 박희태 석좌교수가 재임용됐다. 최근 ‘서울대 성추행교수’, ‘서강대 성희롱 OT’ 등 대학사회의 성 범죄가 수면에 떠오르며 질타를 받고 있는 가운데 ...
건대신문사  |  2015-03-16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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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복합 교양교과목 신설 앞으로 더욱 확대해야
우리대학은 올 1학기부터 융·복합 교양 교과목 3개를 신규 개발해서 개설했다. 2014학년도 수도권대학특성화사업(CK-II)의 하나로 개발되었으며, 이번에 심사를 거쳐 ‘군·문화·과학', ‘뇌과학과 정신분석', ‘인...
건대신문사  |  2015-03-1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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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캠퍼스를 준비하자
교육시장은 국경이 없다. 선진교육을 받기 위해 많은 한국 학생들이 해외로 유학을 가고 있다. 1980년대부터 해외유학의 대중화가 일어나면서 유학생 수는 급증해 왔다. 그러나 최근 외국에서 공부하는 한국 유학생 수가 ...
건대신문  |  2014-12-1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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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제도 변경, 학우의견 존중해야
2015년부터 시행되는 교육부의 대학평가를 앞두고 대부분의 대학들이 급하게 정책을 바꾸고 있다. 우리대학도 마찬가지다.대학평가 항목은 △교육여건 △학사관리 △학생지원 △교육성과로 구성돼 있다. 이중 우리대학이 가장 ...
건대신문  |  2014-12-09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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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과 의무를 다 하는 중선관위를 바란다
지난 2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선관위)에서는 선거운동본부(선본)의 ‘허위사실’ 기재 내용과 관련한 징계논의가 벌어졌다. 자정을 넘긴 새벽 2시까지 열띤 논쟁을 한 결과 갑이다 선본과 중선관위의 합의 아래 소견서를...
건대신문사  |  2014-11-2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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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의 조건
학생회 선거가 한창이다. 각자의 일에 바빠서 관심이 부족한 것이 어제 오늘의 현상은 아니지만 그래도 선거는 어쨌든 한 조직의 리더를 뽑는 중요한 일이다. 그러니 이쯤해서 크게는 대한민국 전체로부터 단과대 학생회에 이...
건대신문사  |  2014-11-2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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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에라도 기대고 싶었던 마음을 이해하자
약 3주전, 온라인 한 커뮤니티에 우리대학 한 단과대의 군기를 비판하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며칠 만에 트위터는 물론 페이스북에까지 퍼졌다. 해당 단과대는 대책위원회를 꾸리고 설...
건대신문사  |  2014-11-1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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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지주회사 성과를 학생창업으로 연결짓자
우리대학 산학협력단이 설립한 기술지주회사가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대학기술지주회사는 연구성과와 특허 기술을 사업화해 교수와 학생의 창업을 돕는 영리법인이다.우리대학은 경쟁대학과 비교해서 출발이 늦었지만, 최근 활발...
건대신문사  |  2014-11-1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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