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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보다 치밀하게 발전된 학생회칙을 기대하며
글로컬캠퍼스의 총학생회 선거결과를 둘러싼 갈등을 두고, 이제는 서울캠퍼스에서도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지난 2016 하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에서, 대의원들은 김진규(글로컬ㆍ경영경제4) 학우의 당선은 정당하다는 내용의...
건대신문사  |  2016-09-1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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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대학포털 개편에 환영, 그러나 아직 숙제는 남아
우리대학의 종합정보시스템인 포털(portal.konkuk.ac.kr)이 새롭게 개편 된다고 한다.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학교 포털을 사용하면서 이용자들이 가졌던 불편함은 한둘이 아니었다. 그동안 우리...
건대신문사  |  2016-09-19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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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서울캠과 글로컬캠, 더불어 나아갈 수 있길
이번 호 특별기획 「송희영 총장과 함께한 우리대학 4년」을 준비하며, 그래도 우리대학이 꾸준히 발전하며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새삼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자료를 살펴보면, 지난 4년간 우리대학의 현황에 대한 객관적...
건대신문사  |  2016-08-29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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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데이트 폭력을 추방해야
신학기가 시작되었다. 일감호 둘레를 걷는 학생들 중 캠퍼스 커플이 심심치 않다. 20대 젊은이의 사랑은 불안하면서도 흥분되는 즐거운 일이다. 하지만 둘의 만남이 마냥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문제다. 데이...
건대신문사  |  2016-08-29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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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위태로운 그들에게 대학 구성원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이번에 드러난 기숙사 관리직원들의 노동착취와 고용불안 실태는 가히 충격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먼 이야기, 남의 이야기인줄로만 알았던 일들이 실은 바로 우리 곁에서 공공연하게 벌어지고 있었다.우리대학 기숙사인 ...
건대신문사  |  2016-06-0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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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강남역 살인사건과 구의역 사망사고의 교훈
강남역 살인사건과 구의역 사망사고가 던진 사회적 파장이 크다. 한 사건은 정신병을 앓는 이가 저지른 살인사건이고, 다른 사건은 지하철 스크린 도어를 수리하던 직원이 당한 불의의 사고다. 하지만 아까운 젊은이들이 목숨...
건대신문사  |  2016-06-0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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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거침없이 달려온 프라임 사업, 학우들을 실망시키지 않길
지난 3일 발표된 ‘산업연계교육활성화 선도대학(PRIME)’, 이른바 프라임사업 선정대학 명단에 우리대학이 이름을 올렸다. 일단은 희소식이다. 학교가 구조조정 계획안을 포함한 프라임사업 신청서를 제출한 시점부터 이미...
건대신문사  |  2016-05-1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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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안전수칙 준수는 비용 아닌 필수 옵션
작년 10월 19일 집단폐렴이 동물생명과학대학에서 발생했다. 실험실내 사료에서 증식한 방선균으로 추정되는 세균으로 인해 발생했는데, 해당 실험실 뿐 아니라 다른 층에서도 환자가 발견되어 모두 55명이나 되었다. 전체...
건대신문사  |  2016-05-1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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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민주적 의사결정 원칙 존중하는 전학대회 되길
2016학년도 상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전학대회)가 마무리됐다. 학생들의 손으로 선출한 대의원들이 민주적 절차를 통해 학생자치를 실현하는 모습은, 한 사람의 유권자로서 매우 뿌듯했지만 한 편으로는 아쉬운 마음을 감출...
건대신문  |  2016-04-0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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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프라임사업 신청을 계기로, 사회수요형 교육프로그램 넓히길
올해만 2012억원이 투입되는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사업(프라임·PRIME)의 접수가 마감됐다. 우리대학은 ICT기반의 ‘융합과학기술원’을 300명 규모로 설립하는 것을 골자로 대형 사업단에 신청했다. 이를 위해 ...
건대신문  |  2016-04-0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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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디지털 소통방식을 가르치자
얼마전 발생한 신입생 OT 사건의 후폭풍이 여러 차원으로 번지면서 대학의 명예에 큰 상처를 남겼다. 그 가운데는 한 학생회 간부의 사과 대자보의 필체를 놓고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에서 일어난 한바탕 소동도 포함된다....
건대신문  |  2016-03-2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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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대학생의 자율성 존중해주길
바둑, 총선, 아동학대 등 수많은 이슈들이 지난 2주를 가득채웠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 우리 학생들의 머리 속을 채운 사건은 생환대 새터 사건일 것이다. 학생문화의 부끄러운 단면을 드러냈다는 점에서 우리 모두가 자성...
건대신문  |  2016-03-2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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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문화, 철저한 반성이 필요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긴 입시의 터널을 지나 대학에 새롭게 입학한 신입생을 환영하는 자리에서 벌어진 일련의 일들은 우리대학 구성원들의 자존심을 구기고 말았다. 생명환경과학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과정에...
건대신문  |  2016-03-0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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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대학의 '자아찾기' 고민해야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마술을 뽑으라면 그것은 ‘관점’의 마술이라 하겠다. 하나를 여럿으로, 여럿을 하나로, 그런 것을 저런 것으로, 저런 것을 이런 것으로, ‘관점’ 위에서 모든 것은 변신할 수 있다. 대학은 이...
건대신문  |  2016-03-0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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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형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 적극 대응해야
장기적으로 대학교육을 구조적으로 변화시킬 혁신이 온라인미디어를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다. 그동안 대학들은 자체 교육을 위해 온라인교과목과 관련 시스템을 개발해 왔다. 그러나 최근의 움직임은 등록된 학생에게만 제공하는 ...
건대신문사  |  2015-12-0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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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실 환경 개선 급선무
2년 전, 공대 학우들에게서 들은 실험실 환경은 열악했다. 그들은 실험수업이 있다고 해도 결과가 궁금하지 않다고 말했다. “어차피 오래된 실험기구 때문에 실험을 제대로 했는지 알아낼 수도 없을 만큼 오차율이 발생하니...
건대신문사  |  2015-12-0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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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 공약, 지신은 어디가고 온고만 있나?
5년여 만에 총학생회 선거가 단선으로 조촐하게 치러진다. 그래서 그런지 선거 유세도 공약도 조촐하다. 제48대 총학생회 후보 선본은 총 17개 공약을 내세웠다. 그러나 처음 본 의 공약집은 꽤 익숙하게 다가왔다. ‘...
건대신문사  |  2015-11-2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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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실험실 환경을 위한 종합대책을 바라며
동물생명과학대학 실험실에서 발생한 호흡기질환을 보인 환자 54명이 전원 퇴원했다고 한다. 아직까지 정확한 질병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추가적인 감염자가 나오지 않았다는 점에서 큰 다행이 아닐 수 없다. 건물 한 동...
건대신문사  |  2015-11-23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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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신뢰받는 건국인이 되길
지난 23일 새천년관에서 대공연장에서 2015 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열렸다. 졸업이 현실적으로 다가오지 않는 재학생들에게는 년도만 바뀌어 전기, 후기로 번갈아 진행되는 학위수여식이 딱딱한 행사로 느껴졌을지도 모르...
건대신문사  |  2015-03-1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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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 중심의 교과과정 설계를
지난 23일 새천년관에서 대공연장에서 2015 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열렸다. 졸업이 현실적으로 다가오지 않는 재학생들에게는 년도만 바뀌어 전기, 후기로 번갈아 진행되는 학위수여식이 딱딱한 행사로 느껴졌을지도 모르...
건대신문사  |  2015-03-17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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