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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기고]학교
학교(學校) : 일정한 목적ㆍ교과 과정ㆍ설비ㆍ제도 및 법규에 의하여 교사가 계속적으로 학생에게 교육을 실시하는 기관. 말 그대로 학문을 정진하는 장소. 많은 학생들은 이 학교를 들어오기 위해서 정말 열심히 공부해가면...
임형준 (이과대ㆍ지리2)  |  2016-03-0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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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은 피했지만 아쉬움은 남았던…
저번 주 학교는 선거철이었다. 총학생회를 새로 뽑는 시기였던 것이다. 현실적으로 직접 민주주의는 이루어지기 힘든 일이니, 차선책으로 자신들의 대표를 스스로 뽑는다는 것은 민주주의의 최선이라고 할 수 있는 일이다. 그...
오병우 (문과대·철학1)  |  2015-12-0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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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실업에 대한 고찰
최근 조사에 따르면 청년 실업률은 7%정도라고 하지만 체감 실업률은 무려 21%에 달한다고 한다. 이에 국회에서는 청년들의 부담을 줄이고자 학자금대출 무이자정책, 민간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로제타플랜’ 정책...
이준호 (정통대·전자공1)  |  2015-11-2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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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 총궐기, 무엇이 문제였나?
지난 14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민중총궐기 시위가 열렸다. 여러 가지 문제로 모인 집단들이 국정화 문제해결이라는 명목 하에 각자의 목적을 가지고 동시 시위를 연 것이다. 국산 농산물의 처우 강화, 노동자의 기본권 ...
박관영 (정치대·정치학부1)  |  2015-11-23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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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 것인가
요즘 제 최대 고민은 어떻게 살까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두 학기를 남겨두고 휴학을 한 이 시점에서 참 많은 질문을 받다보니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명절에 노처녀가 질문 세례를 받는 것처럼, 학교에서 살...
윤재은(정치대•휴학)  |  2015-03-16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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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듣고 싶은 강의와 함께 있습니까?
대학생이 되고 처음으로 자유를 실감하였을 때는 바로 첫 수강신청을 하던 순간이었다. 더 이상 새 학기 시작과 함께 칠판 옆의 빽빽한 시간표를 받아 적어야 하는 고등학생이 아니었다. 내가 원하는 요일과 시간에 강의를 ...
이창석(상경대ㆍ경제학4)  |  2015-03-0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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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공간은 학생들을 중심으로 논의돼야 한다
지난 총학생회 선거기간 동안 정치대학과 상경대학 사이에 자치공간과 관련된 문제가 불거졌다. 정치대학 소속인 부동산학과가 점유하고 있는 세 개의 방을 부동산학과 이전 후에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것이었는데, 정치...
건대신문  |  2014-12-09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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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기억 나나요?
바야흐로 수능시즌! 이번 호에는 세 학우 분들이 3인 3색의 수능 얘기를 보내주셨습니다. 들을 준비가 되셨나요?! 김정원(상경대・경제 2)수능 때는 시험장에 시계가 없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손목시계를 차야...
한결 수습기자  |  2014-11-1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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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 드립니다
김동섭(상경대ㆍ경제2) 학우질문Q. 휴ㆍ복학 절차를 알려주세요. 또 가사휴학과 입대휴학의 차이를 알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 군복무 중인데 군 휴학 후 복학 할 때도 기타 복학과 동일한 절차를 밟으면 되는 건가요? 휴...
장성민 수습기자  |  2014-11-1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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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을 생각하고 있는 지금 당신에게
대학생으로서 한 번쯤은 대외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누구나 해봤을 것이고, 최근 들어 이력서에 각종 대외활동 기록이 있으면 취직에 유리하다는 점을 들어 원하지 않는 대외활동을 하는 이들도 있다. 이처럼 대외활동은...
건대신문사  |  2014-11-1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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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집단은 신뢰가 있습니까?
저는 운이 좋게 다양한 집단의 리더를 맡아왔고, 맡고 있습니다. 학업과 관련된 조별 과제는 물론, 사업, 대외활동, 장학생, 뉴프런티어, 공동체 등의 대표를 맡으면서 들었던 생각들과 느꼈던 점을 학우 여러분과 나누고...
이상환 (공과대ㆍ환경공3)  |  2014-10-1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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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보다 강한 향기
소비자행동론 시간에 배운 내용을 되짚으면서, 나는 얼마 전까지 학교 도로를 샛노랗게 물들였던 은행밭을 떠올렸다. 한동안 수많은 은행들이 사람들의 발에 밟힌 지뢰처럼 고약한 냄새와 함께 터져있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이...
임유진(경영대‧경영3)  |  2014-10-1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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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버려보자!
나는 한 학과의 학생회장입니다. ‘학생회장’ 이라는 단어를 보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십니까? 대부분은 술을 잘 먹는다거나 앞에 나서기를 좋아하고 분위기를 주도할 것이라는 생각이 떠오를 것이다. 나는 학창시절부터 반...
박현수(공과대·산업공3)  |  2014-10-0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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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은 당신들의 권리인가?
대자보의 인기는 ‘안녕들하십니까’ 이후로 사그라든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아니었나보다. 얼마 전 문과대학 건물과 304호 강의실 주변에 두 장 분량의 대자보들이 붙었다. 학과 선배이자 졸업생인 금준경(14졸) 씨가 이번...
송해냄  |  2014-09-1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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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작은 소망이 있다면
갑작스런 기고 청탁에 주제를 정신없이 고민했다. 학교에서 최근에 생긴 일과 발생할 일을 떠올렸다. 예정발행일이 15일이니깐, 다음 주에 있을 축제에 대한 글을 쓰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건대신문 홈페이지에서 최근...
박기훈 기자  |  2014-09-15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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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나간 자리는 어떤 흔적을 남길까
‘사람은 오고 가지만 그 자취는 역사가 된다.’라고 한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셨던 것이 떠오릅니다. 각자의사람들이야 잠시 머물고 떠나겠지만, 각각이 머물고 간 흔적들은 오랜 시간 속에서 여러 영향을 미치고, 그런 흔적들...
서동기(문과대/철학2)  |  2014-09-05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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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곳이 노동권 실현의 장이다
작년 가을, 나는 휴학생으로 지내는 동안 우리 대학에서 일하시는 노동자 분들에게 인사차 커피를 사다들고 가본적이 있다.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고나서 도서관에 들리는 김에, 혹은 동아리방에서 공부를 하다가 집에 가는 ...
민윤기(정치대/정외4)  |  2014-09-0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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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활동적 비권'으로부터 배워야
지난 4월의 일이다. 당시 조영곤 전 서울지검장이 우리대학 석좌교수가 되어 논란이 일었다. 그는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 수사 때 외압 논란을 일으킨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문제가 알려지자 학생들이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
금준경(문화콘텐츠/커뮤니케이션 석사과정)  |  2014-07-1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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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젊음이 담긴 <건대신문>을 기다리며
이 지령 1300호를 맞았습니다. 대학신문에서 지령 1300호는 녹록치 않은 경륜을 상징합니다. 지령 1300호를 발행하기까지 은 건국대의 공론장으로서 학내·외에서 일어나는 각종 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했습니다...
박예진 <이대학보> 편집국장  |  2014-06-2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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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1300호 발행을 맞은 <건대신문>에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
대학언론은 20대 대학사회 역사의 발자국을 남기는 역할을 합니다. 그 중 은 학교의 자랑스러운 업적 이외에도, 학교와 대학사회 전체가 안고 있는 문제들까지 가감없이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건국대 안에서 큰 사건이 ...
석지은 <연세춘추> 편집국장  |  2014-06-2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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