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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8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함께 사는 광진구, 건국대 현재 주소 서울시 광진구
축제가 끝난지 벌써 한 달이 지났다. 축제 밤, 장안벌 의 음악소리는 광진구 전체를 쩌렁쩌렁하게 울렸다. 매년 있는 축제지만 근처 주택가에서 소음 탓에 어김없이 민원신고가 들어온다. 우리 대학은 광진구 주민들과 공존...
김남윤 기자  |  2014-10-1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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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아픔을 가려주는 생리공결제도
생리통, 당신은 이해할 수 있습니까?생리통은 여성에 따라 △통증부위 △강도 △지속여부가 제각각이다. 심한 사람의 경우, 응급실에 실려 ...
고다은, 노기웅 기자  |  2014-10-1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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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제, 어땠어요?
축제가 늘 똑같다고?“이번 축제엔 누가 온대?” “이번엔 어느 과 주점갈까?” 대학축제,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연예인과 주점일...
김지수 기자  |  2014-10-0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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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간은 졸업시 취직분입니다
“이러다 졸업시 취직분에 늦겠어”내일은 토익 시험 보는 날이다. 토익 800을 넘겨야 원하는 회사에 지원서를 낼 수 있을 텐데…. 이번 시험에서 성적을 내지 못하면 지원서를 내는 시기가 늦춰질지도 모른다...
김혜민 기자  |  2014-09-0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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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스킨십은 그린라이트입니까?
사랑하는 연인과의 스킨십은 달콤하다. 하지만 어디까지 달콤한 걸까? 스킨십은 연인들의 애정지수를 뜨겁게 높이기도 하지만, 뜨거운 만큼 이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도 크다. ‘우리 스킨십 진도 너무 빠른가요?’ ‘스킨십 ...
김지수 기자  |  2014-07-1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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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도 못하니? 여기는 미국이 아니야"
영화 중 파업하는 노동자들 때문에 길이 막혀 귀가가 늦었다고 불평하는 딸에게 어머니는 이렇게 말한다. “불쌍한 간호사들이 파업도 못하니? 여기는 미국이 아니야” 파업하는 노동자들을 비난하는 것은 천박한 자본주의 국...
홍무영 기자  |  2014-07-1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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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제대로 바라보기
지식기반이 보수화된 한국사회 하종강 교수는 “우리나라의 역사교과서에는 노동운동사라는 단어 자체가 없다”며 “노동문제를 한국처럼 제도권 교육에서 가르치지 않는 나라는 극히 드물다”고 설명했다. 또 “한반에 30명의 학...
김혜민 기자  |  2014-07-1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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갇혀있던 생각의 틀을 깨자
비정규직을 법적으로 금지한 스웨덴의 경우 사회민주당이 65년 정도 집권한 나라다. 좌파적 정권이 가장 오래 집권한 나라 중 하나인데 스웨덴의 경제성장률은 과거 4~5%를 꾸준히 기록했다. 분배와 복지를 중요시하고 노...
홍무영 기자  |  2014-07-1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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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단, 이젠 변화가 필요하다!
단과대학 마다 학과마다 차이가 있지만, 더 이상 군무문화가 군기 문화로 변질되면 안 된다. 매년 학기 초만 되면, 응원단에 대한 수십건의 부모님 항의전화가 오고 있다. 군무문화의 본래 취지와 의의를 지키고 그 전통을...
박지수 기자  |  2014-05-1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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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단, 군무가 아닌 군기로 불리는 이유?
응원단은 선후배와 동기의 친목도모, 협동을 통한 성취 등에 의의를 두고 있다. 그러나 단과대마다 학과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강압적인 분위기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문제시되고 있다.1학년 전원 참여선배들이 1학년 전원 응원...
김지수 기자  |  2014-05-1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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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문화 이대로 괜찮은가?
매년 학기 초, 저녁이 되면 노천극장에서 익숙한 노랫소리가 들려온다. 노천극장에서 새내기들이 선배에게 열심히 안무를 배우고 있는 모습을...
박지수 기자  |  2014-05-12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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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벌까지 전해진 '안녕들하십니까' 대자보 열풍
지난 10일 고려대학교 주현우씨가 쓴 ‘안녕들하십니까’ 대자보에 전국에 있는 수많은 대학생들이 응답을 보내고 있다. 이에 우리대학 몇몇...
건대신문사  |  2013-12-1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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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인력 부족-> ‘태움’지속-> 이직률증가
실제 신규간호사들이 당하는 ‘태움’은 간호학과 학생들의 두려움의 대상이다. 병원 임상실습을 끝낸 J대학 간호학과 윤모씨는 “실습하다보면 여러명의 간호사들이 환자앞이건 실습학생들앞이건 관계없이신규간호사 한명에게 노골적...
박지수 기자  |  2013-12-1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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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의 천사들의 군대식 문화 ‘태움’
‘태움’이란 병원내 간호사들이 신규간호사를 군기 잡는 것을 일컫는다. 하지만 생명을 구해야하는 간호사들이 자행하는 ‘태움’은 군대의 ‘갈굼’을 방불케한다.생명을 다루는 일이라는 특성상 태움은 ‘단지업무상의 과실에 대...
박지수 기자  |  2013-12-1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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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이냐 불법이냐
철도파업 이틀째에 접어든 10일 파업을 주도한 조합원을 업무방해죄로 무더기 고소·고발을 하는 등 코레일은 강경대응을 하고 나섰다. 코레...
김혜민 기자  |  2013-12-1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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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파업에 참가한 이유 “공공재는 필연적으로 적자가 발생한다”
지난 9일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은 수서발 KTX 자회사 설립에 반대하고 임금교섭 합의 등을 요구하며 지난 9일 이른 9시 총파업에...
김혜민 기자  |  2013-12-1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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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탑을 둘러싼 주요 쟁점 점검
안전문제, 아직까지 학술적 규명이 되진 않아지난 7월, 민주당 장하나 의원은‘가공 송전선로 전자계 노출량 조사연구’를 주제로 한 한전보...
김현우 기자  |  2013-10-29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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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탑 공사강행에 삶의 터전 송두리째 뺏겨”
밀양시 북쪽 산외면 동화전마을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안영수씨는 송전탑이 들어오는 것에 대해 “한국전력공사(한전)는 그냥 짓고 가면 되는데 우리는 끝까지 안고 살아야 한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밀양시 동쪽 단장면 송전...
김현우 기자  |  2013-10-28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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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열어주는‘또 하나의 가족’
1교시 시작 10분전. 학우들중 대다수가 1교시 수업을 앞두고 미처 수업준비를 못해본 경험이 많을 것이다. “빨리 프린트해서 수업 들어...
박지수 기자  |  2013-10-2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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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탐방일기 8월 31일 - 붕타우
구찌마을 다음 목적지는 호치민에서 가장 가까운 해변휴양지 붕타우다. 붕타우는 호치민에서 남쪽으로 약 125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
박지수 기자  |  2013-10-10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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