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7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익명의 잔인성 재확인시킨 디지털 성범죄, 대처엔 지체 없어야
모바일 메신저를 이용해 성착취 영상물이 광범위하게 유포된 사건인 이른바 n번방 사건이 사회에 던져주는 충격이 크다. 주범은 미성년자 수십 명을 협박해 성착취 영상물을 찍게 하고 유포까지 한 뒤 억대의 범죄수익을 챙기...
건대신문사  |  2020-03-31 22:32
라인
화공학부 이위형 교수팀, 실시간-신속 질소산화물 감지 유연 가스센서 개발
화학공학부 이위형 교수 연구팀의 유기반도체 기반 VOC가스센서 개발 연구결과가 재료-계면분야의 Advanced Materials Int...
이위형 화학공학부 교수,곽도훈 유기나노시스템공학과  |  2020-03-31 19:34
라인
힐링 에세이를 통해 진정한 힐링을 얻을 수 있을까?
서점을 갔다가 추천도서나 베스트셀러 코너에 유독 ‘힐링’을 주제로 한 에세이들이 많은 걸 보고 문득 ‘왜 이렇게 힐링 도서는 인기가 많...
정은선(사과대·경제19)  |  2020-03-31 19:23
라인
건대신문 64기 수습기자 모집
건대신문사  |  2020-03-25 18:41
라인
[특별기고] ‘코로나 19’의 강을 건너는 건국인의 자세
우리는 지금 ‘코로나 19’의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봄이 왔으나, 봄이 오지 않은(春來不似春) 2020년 3월, 텅 빈 캠퍼스와 ...
박창규 상허교양대학 학장  |  2020-03-16 15:09
라인
대학생활, 이제는 내가 주인이다!
대학생이 되었다는 것은 인생에서 참으로 중요한 변화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분은 초·중·고 시절을 무사히 보내고 그 어렵다...
박창규 상허교양대학 학장 · 화학공학과 교수  |  2020-02-03 00:00
라인
“새로운 내일을 열어갈 지혜를 갖추길”
새로 건국가족이 된 신입생 여러분의 입학을 축하하고 환영합니다.‘하루의 계획은 아침에 세우고, 일 년의 계획은 년 초에 세운다’는 말이...
한상도 문과대학 학장 · 사학과 교수  |  2020-02-03 00:00
라인
민주적 의사결정의 핵심은 참여와 소통이다
신년, 우리 대학은 여러 중요한 의사 결정을 앞두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내년 1월에 등록금책정, 예산, 잉여금처리 등에 대한 논의를 하는 등록금심위위원회가 열린다. 또한, 향후 4년 우리 대학을 이끌어갈 새로운 총...
건대신문사  |  2019-12-07 09:35
라인
우리 시대의 과제
시대가 많이 변했다. ‘나를 따르라’라는 말이 지도자의 덕목이었던 시절이 불과 반세기도 안 되었다. 그런 문화가 이제는 바뀌어 버렸다. 우스갯소리로 ‘나를 따르라’ 하면 예전에는 ‘와~’ 하고 따라갔지만 이제는 ‘다...
건대신문사  |  2019-12-07 09:30
라인
『징비록(懲毖錄)』이 다시 생각나는 까닭?
최근 한일관계가 강경한 대치 국면을 보이면서, 역사 속 한일관계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1592년 4월에 발발한 임진왜란은 일본의...
신병주 사학과 교수  |  2019-12-07 09:05
라인
음악 산업계 공정성 논란, 이대로 괜찮은가
최근 사재기, 음원 순위 조작, 등 음악 산업계의 공정성에 대한 문제점이 연이어 지적되고 있다.그중 최근 매스컴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
홍성준(사과대·경제17)  |  2019-12-07 09:05
라인
[사진 부문 심사평]"순간에 대한 기억"의 심사평
올해 건대신문 문화상 사진전에는 차현진 학생의 작품 ‘폭죽’, ‘파도’, ‘전구’, ‘구름과 CCTV’를 수상작으로 선정했습니다. 부산...
홍인기 한국일보 기자  |  2019-12-07 08:00
라인
[사진 부문 당선작]순간에 대한 기억
폭죽 / 2019.11.03 부산 광안해수욕장F8 30mm(환산45mm) ISO100 노출 2''s"어느덧 불꽃 축제가 ...
차현진(문과대·사학14)  |  2019-12-07 08:00
라인
[사진 부문 당선소감]찰나의 순간을 기억하고 싶은 우리 모두에게
찰나의 순간을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욕구는 우리 모두에게 있지 않나 싶다. 특히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이곳저곳으로 떠난 여행의 기...
차현진(문과대·사학14)  |  2019-12-07 08:00
라인
[소설 부문 당선소감]누구에게나 구원이 필요하다
은 “누구에게나 구원은 필요하다”는 문장에서 시작된 소설입니다. 아쉽게도 저 문장은 퇴고를 거듭하면서 사라졌습니다. 구원을 필요로 하는...
이윤경(문과대·국문15)  |  2019-12-07 07:00
라인
[소설 부문 당선작]구원
나는 실직했다. 갑작스럽게 회사가 망해버렸기 때문이다. 사원증을 반납하고도 한동안 빈 책상 앞을 떠나지 못했다. 간신히 취직했다고 생각...
이윤경(문과대·국문15)  |  2019-12-07 07:00
라인
[소설 부문 심사평]시대의 아픔과 청춘의 노래
이번 심사에서 흥미롭게 읽은 작품은 , , 이었다.은 맨홀을 통해 의외의 시공간으로 이동한다는 판타지 설정의 소설이다. 맨홀이라는 무...
정한아 소설가  |  2019-12-07 07:00
라인
[시 부문 당선소감]마음이 아픈 사람들에게 바치는 시
요즘엔 힘들다는 사람이 참 많다.나도 그렇다. 힘들다. 그래서 눈물이 나기도 한다.나는 힘들어하는 나 자신과 또 다른 누군가에게 희망의...
정희영(문과대·미커14)  |  2019-12-07 06:00
라인
[시 부문 당선작]눈물과 바람이 쓰는 시
울음이 쏟아져 내릴 것 같은 순간을 겪어본 사람은 안다.눈물은 너무도 무거워 참을 수 없다는 것과눈물의 무게는 마음의 무게와 같다는 것...
정희영(문과대·미커14)  |  2019-12-07 06:00
라인
[시 부문 심사평]삶을 치열하게 되돌리며 다시 일으켜 세우는
시는 언어의 예술적 울림이기 이전에 삶의 진솔한 이야기이고, 생활의 끊임없는 반성이자 자기-성찰과 사랑이다. 다시 말해, 시는 언어에서...
박성현 시인  |  2019-12-07 06:0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