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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부문 당선작] 싱글 사이즈 이호선(경영대ㆍ경영2) 2012-12-03 16:16
[시 부문 당선작] 배꼽 서형민(공과대ㆍ미생공4) 2012-12-03 16:14
[사진 부문 당선소감] 주변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즐거움 유상호(정치대ㆍ부동산3) 2012-12-03 16:11
[사진 부문 심사평] 앞으로 채울 것이 많은, 변화가 기대되는 작품 곽윤섭(한겨례 사진기자) 2012-12-03 16:09
[시 부문 당선소감] 소통의 노래와 숨통이 될 수 있도록 서형민(공과대ㆍ미생공4) 2012-12-0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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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부문 심사평] 전광석화와 같은 작품을 창작하길 김건일(시인) 2012-12-03 16:06
[소설 부문 당선소감] 상금으로 어머니와 과메기 한 박스 이호선(경영대ㆍ경영2) 2012-12-03 16:04
[소설 부문 심사평] 끝 모를 어둠속의 불빛 김홍신 2012-12-03 16:00
[사진부문 당선소감] 2012년에도 청춘이 반짝반짝 빛나길 김은선(경제4) 2012-01-03 12:37
[사진부문 시상작] 동물의 왕국 Ⅱ 김은선(경제4) 2012-01-03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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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문 심사평] 반복의 의도 부족했으나 차별성 뚜렷 곽윤섭(한겨레 사진전문기자) 2012-01-02 23:40
[시 부문 수상소감]모든 것에 진심으로 다가가겠습니다. 김상규(국어국문 석사1) 2012-01-02 23:38
[시 부문 심사평] 삶의 어두움을 통해 기쁨과 고통을 보다 신경림 2012-01-02 23:37
[수상소감] 세상을 향한 선전포고 이가영(국문4) 2012-01-02 23:34
[소설 부문 심사평] 결론에서 드러나는 대반전이 묘미 김홍신 2012-01-02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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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부문 수상작] 세 번째 눈 이가영(국문4) 2012-01-02 23:30
사진 부문 심사평 건대신문사 2010-12-10 03:14
커피단상 건대신문사 2010-12-10 02:49
시ㆍ시조 부문 심사평 건대신문사 2010-12-10 02:28
눈 오는 밤 건대신문사 2010-12-10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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