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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6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공간의 공개념 확립과 교수회관 신축
자연은 우리가 소중하게 사용하여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하는 귀중한 재산이라는 명언이 있다. 자연은 결코 인간의 소유물이 아니고 함부로 사용해서도 안 된다는 뜻이다. 우리대학의 모든 공간도 마찬가지다. 지금 우리가 사용...
건대신문사  |  2018-06-05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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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을 막은 '발목 잡기' 야당
“권력구조 개편도 중요하지만 국민 기본권을 신장하기 위한 개헌이 중요하고…” / “국민들의 공론화 과정을 거치는 것이 중요...
홍성준(사과대·경제17) ABS학원방송국 62기 기장  |  2018-06-05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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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해일-여성혁명의 시작
혜화동 붉은 해일이 여성들에 의해 일어났다. 이것은 불법촬영 편파수사에 대한 강력한 문제제기이자 분노의 정치학이 과연 무엇인가를 1만 ...
윤김지영 교수(몸문화연구소)  |  2018-06-05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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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계란으로 바위치기
박제정 수습기자  |  2018-06-05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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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하던대로만 해라. 아버지가 습관처럼 하시는 말이다. 당신의 말씀은 나태했던 나를 채찍질하기도 했지만 언젠가 삶이 고될 때는 그 격려에 ...
김예신 기자  |  2018-05-1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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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기다림의 결과
박제정 수습기자  |  2018-05-19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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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단독 산행 자제’ 유감
시간이 날 때마다 오르는 집 근처 산에 갔더니 못 보던 현수막이 입구에 걸려 있다. ‘등산로 안전 예방이 최선입니다’ 라는 문구 아래,...
최하영 교수(사과대· 융합인재학과)  |  2018-05-19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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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움, 사회적 죽음
최근, 병원에 갈 일이 많았던 것 같다. 아파서 가기도 했고, 지인 분 병문안 차 들리기도 했다. 우리는 이렇게 병원에 갈 때 환자 분...
김수정(사과대·행정16)  |  2018-05-19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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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이 갖는 의미
‘신록예찬’의 5월이 되었다. 한국의 5월은 정말 아름다운 계절이다. 캠퍼스는 ‘5월 축제’의 분위기 속에 빠져들고 있다. 특히 5월 15일은 건국대학교 학원창립 87주년이자 개교 72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날이다...
건대신문사  |  2018-05-19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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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허 정신 되돌아보기
5월 15일 우리대학은 창학 87주년, 개교 72주년을 맞이했다. 상허 유석창 박사가 1946년 조선정치학관이라는 이름으로 설립한 이래로 우리대학은 혁신적인 발전을 거뒀다. 우리대학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PRIME...
건대신문사  |  2018-05-19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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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키워봅시다
최근 한국사회에서도 4차 산업혁명에 관한 논의가 아주 뜨겁다. 미래산업의 성장동력이기도 한 4차 산업혁명은 인간을 노동의 공포에서 해방...
이동배(문화콘텐츠학과 KU교육전담교수)  |  2018-04-10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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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역시 함께 세워지기를
다가오는 5월 31일. 인양돼 목포항에 있는 세월호를 직립하고자 계획한 날이다. 세월호 직립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선체조사위원회는 수색작업이 완전하지 못한 관실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월호가 인양된 지 1년이...
건대신문사  |  2018-04-10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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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체가 드러나는 문재인 정부의 '노동존중'
“노동존중” 정부를 자임한 문재인이 취임한 지 1년이 다 되어간다. 노동 조건은 현재 노동자들뿐 아니라 아르바이트와 취업준비를 하는 대...
한지후(문과대·미커16)  |  2018-04-10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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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결산하고 후반기 준비해야
제20대 민상기 총장 집행부가 출범한지 곧 2년이 된다. 전반기는 민총장의 지도력 덕에 좋은 점수를 주어야 한다고 본다. 우선 집행부 인선이 성공적이었다. 전에는 총장이 능력이 없는 사람을 자신과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건대신문사  |  2018-04-10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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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구팽을 다시 생각하며
춘추전국시대에 월나라 구천이 패권을 차지 할 수 있도록 도와준 명신이 바로 범려와 문종이다. 월나라 구천은 범려와 문종의 공을 치하하기...
이다경 기자  |  2018-04-10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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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재정 위기해결에 정부가 나서라
정부의 대학 등록금 동결·인하 압박이 10년째 지속되면서 대학의 재정 위기가 심각한 단계에 이르렀다. 작금의 대학 재정 위기가 전적으로 등록금 동결·인하로 인해서 발생한 것은 아니지만 상당부분은 이로 인한 것임이 틀...
건대신문  |  2018-03-05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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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디지털 바다 속 새로운 기회를 찾아 먼저 뛰어드는, 퍼스트 펭귄이 되어라
한 해에 벌어들이는 수익이 100억원이 넘고, 미국 십대들이 가장 좋아하는 유명인 순위 Top 10에 뽑힌 20대 청년은 누굴까? 이 ...
이승윤 부교수(경영대 경영학과)  |  2018-03-05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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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을 슬프게 하는 것들
지난 2월 14일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실업률은 3.7%로 작년과같았지만 청년층(15~29세) 실업률은 작년 보다 0.1%포인트 상승한 8.7%를 기록했다. 통계적으로 볼 때 청년층 인구가 2021년까...
건대신문  |  2018-03-05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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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당분간 ‘롤모델’은 없을 듯하다
“우리 모두 화살이 되어/ 온몸으로 가자./허공 뚫고/ 온몸으로 가자./가서는 돌아오지 말자./ 박혀서 박힌 아픔과 함께 썩어서 돌아오...
이다경 기자  |  2018-03-05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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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간관계를 마주하게 될 새내기들에게 하고 싶은 말
새 학기가 시작됐다. 1학기의 시작과 2학기의 시작을 굳이 구분하자면 1학기에는 좀 더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가 많다. 고등학교를 졸...
최의종 편집국장  |  2018-03-05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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