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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과 입시의 차이점
우리나라 대학생들은 취업을 준비함에 있어 획일적인 스펙 쌓기에 열중한다. 특히 대학 입시부터 스펙 경쟁이 시작되는 요즘의 젊은이들은 대학에 와서도 스펙을 쌓는데 치중한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스펙을 통해 남들과 다른...
박지수 기자  |  2013-06-1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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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 빛을 발하는 장르
실시간 검색창을 온종일 들락거리는 / 별들의 이름을 습관처럼 두드린다 / 우르르 쏟아져 나오는 별들의 이야기 / 로딩 중인 달이 뜨면 숲길도 환해질까 / 어둠이 울을 친 길 끝에서 흔들리는 문 / 실직의 문장 몇 개...
김지선(한국어인증실습ㆍ강사)  |  2013-06-1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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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행정 3.0 선제적 서비스를 기대한다
2013학년도 1학기의 마감을 앞두고 학교구성원 들간에 각종 학사행정서비스 이용이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학사행정서비스는 온라인 또는 모바일을 이용한 행정서비스 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온-오프라인 또는 면대면 ...
건대신문사  |  2013-06-1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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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문화축제를 아시나요?
퀴어문화축제는 14회째를 맞이하는 역사가 오래된 행사입니다. 이전과는 다르게 이번 축제는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홍대 걷고싶은거리 상인회가 행사 개최를 적극 지지한다고 전했기 때문인데요, 상인회 소속한 분은 "처음엔...
한승주(공과대ㆍ화학공4)  |  2013-06-10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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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공방속 명쾌한 해명이 아쉽다
지난 1285호 발행 직전 5월 24일, 이사회에서 건국AMC와 더 클래식500에 대한 경영진단보고가 있었다. 다만 이는 이사회만을 위한 보고서였고 대외비로 지정돼 구성원들의 열람이 사실상 불가능했다.안진회계법인(안...
건대신문사  |  2013-06-10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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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에서 욕먹은 건대신문, 자랑스럽네요
우리나라의 대표적 독립언론이자 비영리탐사매체인 ‘뉴스타파’가 일을 냈다.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와 함께 조세피난처의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한 한국인 명단을 공개한 것이다. 조세피난처는 주로 세금이 없거나 낮...
김현우 기자  |  2013-06-1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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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을 위한 행진, 어떤가요?
“한국의 을이여 단결하라!” 이렇게 외친 이는 없다. 그렇지만 ‘갑을관계’의 구조적 문제에 많은 이들이 분노했고 또 행동했다. 포스코 상무와 남양유업 직원,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 등. 이들 갑의 횡포가 대중적 분...
금준경(문과대·커뮤니4)  |  2013-05-30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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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할머니들께 드리는 편지
저는 일본 정치인이 망언할 때면, 온갖 욕을 퍼붓곤 했습니다. 항상 그랬습니다. 마치 억눌렀던 화를 풀듯이 분노했습니다. 하지만 금방 잊었습니다. 할머니들께서 어떠한 고초를 겪었는지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
최선재(법대·법학4)  |  2013-05-30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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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한 요구의 선행조건
지난해 우리대학의 에너지 사용 비용은 74억원이었다. 우리대학 에너지 사용비용은 2008년 부터 매년 13~18%씩 꾸준히 증가해 왔고 작년에는 10%의 증가폭을 보였다. 이에 대처하기 위해 본부의 직원들은 최대수요...
김혜민 기자  |  2013-05-3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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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성없는 대동제는 규제를 낳을 뿐
올해 대동제는 예년과 달리 풍성한 행사와 많은 구성원들의 참여로 마무리됐다. 우리대학을 테마파크와 같이 꾸미고 학우들에게 지도를 배포한 것과 언제나 지켜보기만 했던 평생교육원 원우들, 또 대학원 원우들의 행사도 있었...
건대신문사  |  2013-05-30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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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대학 교육의 승패, 창의력과 혁신 능력에 달려
며칠전 한 중앙 일간지의 1면 기사는 빌 게이츠가 서울대학교를 방문했을 때 벌어진 일을 소개하였다. 창조경제 달성방안을 주제로 한 특강이 끝나고 한 대학원생이 질문을 했는데, 내용은 자기도 회사를 창업하려면 하버드 ...
건대신문사  |  2013-05-3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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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에 데카르트를 추천한다
지난 5월 18일 광주민주화항쟁과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일을 전후해 극우 인터넷 커뮤니티인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는 조롱과 풍자글이 여럿 올라왔다. 광주를 북한의 ‘7시 멀티’, ‘홍어’등으로 비하하는 말은 ...
김현우 기자  |  2013-05-30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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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평가보다 구성원들의 내부만족도 제고
최근, 모 일간지에서 ‘대학고객만족도’ 평가를 진행했다. 이는 학생들의 시선에서 대학을 평가해본 것으로 주요 지표로는 △교수진, 교육과정 만족도 △등록금, 장학지원 만족도 △강의실, 도서관 만족도 △교수의 전문성 △...
건대신문사  |  2013-05-1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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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갈등이 학생들의 미래가치를 잠식해서는 안돼
최근 대학본부는 범대위측에 해교행위를 중단하라며 엄중경고 했다. 대학본부가 이같이 강경한 목소리를 낸 것은 이례적이다. 이는 지난 4월18일 범대위가 교육부에 제출한 추가의견서에 우리대학이 THE대학평가의 입력데이터...
건대신문사  |  2013-05-1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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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만 '움켜쥘' 텐가
‘성’은 생명의 탄생이라는 신성함과 동시에 성적욕구 해소로 표현되는 본능이 공존하는 자극적인 단어다. 성에 대해 개방적 사회이던 폐쇄적 사회이던 간에 성과 관련된 소재들은 빠르게 전파된다. 언론은 이를 즐기듯 ‘전시...
김현우 기자  |  2013-05-1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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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곳 긁어주는 <건대신문>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여름방학을 맞아 전국 대학생 2,360명을 대상으로 아르바이트 동기에 대한 조사를 한 적이 답변했다. 그 결과, 전체의 53.9%가 등록금을 내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다고 밝...
김혜민 기자  |  2013-05-1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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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갈등인가
대의명분과 헤게모니가 결합돼 나타난 이해관계속 갈등에선 상대편을 ‘악의 축’으로 만들고 우군을 늘리려는 행동이 쉽게 눈에 띈다. 개인이 이러한 행동을 한다면 그 사람은 구성원들로부터 쉽게 외면받을 것이다. 그러나 집...
건대신문사  |  2013-05-15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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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경영난, 투명한 경영과 구성원의 참여로 극복해야
대학들이 당면하고 있는 위기는 우리나라에만 국한되는 문제는 아닌 것 같다. 세계적으로대학들의 어려움은 비슷하다. 심각한 금융위기를 겪고 있는 그리스는 지난해 말 국가경제의 필요에 따라 대학을 폐쇄할 수 있는 법안을 ...
건대신문사  |  2013-05-1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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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would jesus do?
동성애가 합법이면 이 나라는 멸망하고 북괴가 점령한다? 지난 9일자로 입법예고가 끝난 엔 10여만 개에 이르는 국민의견이 달렸다. 이중 90% 이상은 반대의견이었다.차별금지법안은 합리적 이유가 없는 모든 형태의 차별...
김현우 기자  |  2013-05-1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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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원하는 교수의 기준
좋은 교수를 평가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대학교수는 강의, 연구, 그리고 학생들의 인생 멘토로서 상담과 지도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이 세가지 기능이 상호 조화롭게 발휘하는 교수가 있다면 최고의 교수라 칭해도 손색이 ...
건대신문사  |  2013-04-02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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