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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58년 역사의 보고" 건대신문사 2013-08-20 18:14
"불의에 굴하지 않고 정론직필하길" 건대신문사 2013-08-20 18:12
"역사는 썩지 않는다" 건대신문사 2013-08-20 18:07
"언론의 기본원칙에 충실하여 더 큰 신뢰 쌓아가길" 건대신문사 2013-08-20 18:02
취직과 입시의 차이점 박지수 기자 2013-06-1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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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 빛을 발하는 장르 김지선(한국어인증실습ㆍ강사) 2013-06-10 23:08
대학행정 3.0 선제적 서비스를 기대한다 건대신문사 2013-06-10 22:53
퀴어문화축제를 아시나요? 한승주(공과대ㆍ화학공4) 2013-06-10 22:50
위기 공방속 명쾌한 해명이 아쉽다 건대신문사 2013-06-10 22:46
양쪽에서 욕먹은 건대신문, 자랑스럽네요 김현우 기자 2013-06-1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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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을 위한 행진, 어떤가요? 금준경(문과대·커뮤니4) 2013-05-30 22:07
‘위안부’할머니들께 드리는 편지 최선재(법대·법학4) 2013-05-30 22:05
정당한 요구의 선행조건 김혜민 기자 2013-05-30 22:03
자성없는 대동제는 규제를 낳을 뿐 건대신문사 2013-05-30 21:43
미래 대학 교육의 승패, 창의력과 혁신 능력에 달려 건대신문사 2013-05-3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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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에 데카르트를 추천한다 김현우 기자 2013-05-30 21:37
대학평가보다 구성원들의 내부만족도 제고 건대신문사 2013-05-15 19:18
학내갈등이 학생들의 미래가치를 잠식해서는 안돼 건대신문사 2013-05-15 19:16
윤창중만 '움켜쥘' 텐가 김현우 기자 2013-05-15 19:13
아픈곳 긁어주는 <건대신문> 김혜민 기자 2013-05-1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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