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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중운위, 학우들의 구심점 역할을 해야
대학가에 또다시 칼바람이 몰아치기 시작했다. 겨울이라서가 아니다. 중앙대, 동국대 등을 강타한 학사 구조조정 때문이다. 학사 구조조정에 있어서는 우리대학도 예외는 아니다. 충주 글로컬 캠퍼스의 경우에는 구조조정이 학...
건대신문사  |  2012-01-0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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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티하나 없는 게시판
○…옛날 아주 먼 옛날 장안벌에 사는 牛公들이 과거시험을 봤어요. 과거 시험이 끝난 후에 기대에 찬 牛公들이 결과를 확인하러 갔는데 게시판이… 이뻐~ 깨끗해~ 잡티 하나 없어~ 결국 牛公들은...
건대신문사  |  2012-01-0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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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은 여지를 남기고, 구성원은 안주하지 말아야
2012년 임진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용의 해인데다 그것도 60년만에 찾아오는 흑룡의 해다. 용은 동양에서는 신령스러운 상상의 동물이다. 용은 여의주를 물고 비와 바람을 관장하며 인간에게 복과 운을 주는 동물로 ...
건대신문사  |  2012-01-0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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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학기 수업 여전히 문제 투성이
2011학년도 정규학기가 마무리되고 계절학기도 반 이상이 지났다. 지난해 계절학기 등록금이 평균 6.5%나 인상됐지만 여전히 학우들은 ...
김용식, 이호연 기자  |  2012-01-0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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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피는 여자, 너는 어때?
“나랑 결혼하려면 담배 끊어라” 조윤주(20대.가명)씨는 오랫동안 사귀던 남자친구로부터 청천벽력 같은 통보를 받았다. “나랑 결혼하려면...
김용식, 김민하 기자  |  2011-12-3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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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일지 - 1260호 미발행 사태에 이르기까지
2010년 2학기 김진규 총장 취임과 함께 언론홍보대학원 정동우 교수가 <건대신문>의 주간교수 겸 편집인을 겸하는 KU미디어 센터장에 취임. 동시에 언론홍보대학원장(보직교수)으로 취임. 2011년 1학기 2011년 ...
건대신문사  |  2011-12-1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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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업적평가 협상 아직도 진행중
지난 7월부터 계속된 교수업적평가 재개정안 협상이 4개월이 지난 아직까지도 타결되지 않고 있다. 대학본부에서는 단과대학 전공별 업적평가 기준을 마련하려고 했으나 교협은 2월 28일자 합의안을 몇 년간 시행해 본 후 ...
건대신문사  |  2011-12-14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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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대 총학생회 주인공은 누구?
우리대학 학생회 선거가 실시된다. 총학생회의 공식 선거 일정에 따르면 후보자 등록기간은 7일 부터 14일까지, 후보자들의 선거 유세기간은 1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투표는 29일부터 다음 달 1일 사이에 이뤄진다...
건대신문사  |  2011-12-1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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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은 없습니다
▲ 화장실에 설치만 해놓고 쓰이지 않은 총학생회 & 중앙운영위원회 공지사항이 백지로 남아있다
건대신문사  |  2011-12-14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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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금 122억원 장학금으로 확충
우리대학을 포함한 주요 사립대학이 그동안 쌓아놓은 적립금의 일부를 장학금으로 전환했다.지난 23일 교육과학기술부가 국회에 제출한 ‘사립대학 장학적립금 전환 현황’에 따르면, 4년제 사립대학의 52.5%인 104곳에서...
건대신문사  |  2011-12-14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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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편집권 침해는 상상도 못할 일"
<건대신문>의 편집권이 위협당하고 있는 이 시점, 타대학 언론사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을까? 대부분의 대학에서는 <건대신문>의 사태처럼 주간교수가 편집권을 직접적으로 침해하는 경우는 없었다. 주간교수 외에 대학본부 직...
건대신문사  |  2011-12-14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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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소통의 시작이 본지 사태 해결의 지름길
지난 10월 7일 시작된 <건대신문> 정간이 한 달이 다 되도록 해결되지 않고 있다. 각종 언론에서 보도가 발표되고, 학내외 구성원들의 성명서가 게시판에 붙는 등 우려가 높아만 간다. 이렇게 구성원들에게 지속적으로 ...
건대신문사  |  2011-12-1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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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선거, 내년 3월로
제 44대 총학생회 선거가 12월 9일 늦은 6시가 넘어, 중선관위의 의사결정과 무관하게 투표율이 50%에 미달해 무산됐다. 제 44대 총학생회 재선거는 3월 개강 후에 다시 치러진다. 계획했던 토요일 연장투표는 서...
건대신문사  |  2011-12-09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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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선거 재투표, 10일(토)까지 연장
제 44대 총학생회 선거 재투표가 12월 9일, 10일까지 연장됐다. 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선관위)는
건대신문사  |  2011-12-09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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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과 ‘남자의 자격’
TV는 우리의 일상을 반영한다. 얼마나 우리 사회를 잘 반영하고 있는가에 따라서 우리의 공감도는 달라질 수 밖에 없고, 이는 시청률로 이어진다. 표제에 달았던 무한도전과 남자의 자격은 두 공영방송사에서 토요일과 일요...
권현우(정치대·정외4)  |  2011-12-0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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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대학! 위급상황에서 똑똑한 대처를 위해
지난 8월 19일, 우리 대학 일감호에서 익사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몇 년간 비교적 안전하게 관리되었던 일감호가 다시금 학생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었다. 어느 대학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우리 학교도 특수한 공간인 ...
조재형(문과대·커뮤니3)  |  2011-12-0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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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적인 상실이란 것
고독과 상실이라는 단어를 들을 때면 문득 무라카미 하루키라는 이름이 떠오른다. 작년 「1Q84」로 서점가에 선풍적인 인기를 몰고 왔던 ...
김선민(국문4)  |  2011-12-0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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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그녀에게 듣는 ‘그’에 대한 얘기란 썩 유쾌한 일만은 아니다.
그녀에게 듣는 ‘그’에 대한 얘기란 썩 유쾌한 일만은 아니다. 그녀에게 ‘그’란 무엇인지 그녀와의 대화는 항상 ‘그’에서 시작해서 ‘그’로 끝났다. 심지어 지금 이 순간, 6개월 만에 겨우 짬을 낸 이 경마공원에서의...
건대신문사  |  2011-12-0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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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경쟁률과 대학발전
최근 수시에서 예술문화대 영화과가 200대 1에 가까운 경쟁률을 기록하여 대박이 났다는 인사를 받을 때마다 얼굴이 화끈 달아오른다. 예술문화대에서 영화과가 입시경쟁률이 제일 높은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우물안...
송기형(영화·교수)  |  2011-12-0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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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행처럼 계속되어온 선거관리 문제, 지금 바꿔야 한다
지난 몇 년 전부터 학내 선거는 선관위의 납득할 수 없는 결정에 좌지우지되고 있다. 선거 전 “모든 행동들이 어떻게 선거법에 저촉될지 ...
백승호(부동산4)  |  2011-12-0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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