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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편집권 침해는 상상도 못할 일"
<건대신문>의 편집권이 위협당하고 있는 이 시점, 타대학 언론사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을까? 대부분의 대학에서는 <건대신문>의 사태처럼 주간교수가 편집권을 직접적으로 침해하는 경우는 없었다. 주간교수 외에 대학본부 직...
건대신문사  |  2011-12-14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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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소통의 시작이 본지 사태 해결의 지름길
지난 10월 7일 시작된 <건대신문> 정간이 한 달이 다 되도록 해결되지 않고 있다. 각종 언론에서 보도가 발표되고, 학내외 구성원들의 성명서가 게시판에 붙는 등 우려가 높아만 간다. 이렇게 구성원들에게 지속적으로 ...
건대신문사  |  2011-12-1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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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선거, 내년 3월로
제 44대 총학생회 선거가 12월 9일 늦은 6시가 넘어, 중선관위의 의사결정과 무관하게 투표율이 50%에 미달해 무산됐다. 제 44대 총학생회 재선거는 3월 개강 후에 다시 치러진다. 계획했던 토요일 연장투표는 서...
건대신문사  |  2011-12-09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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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선거 재투표, 10일(토)까지 연장
제 44대 총학생회 선거 재투표가 12월 9일, 10일까지 연장됐다. 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선관위)는
건대신문사  |  2011-12-09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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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과 ‘남자의 자격’
TV는 우리의 일상을 반영한다. 얼마나 우리 사회를 잘 반영하고 있는가에 따라서 우리의 공감도는 달라질 수 밖에 없고, 이는 시청률로 이어진다. 표제에 달았던 무한도전과 남자의 자격은 두 공영방송사에서 토요일과 일요...
권현우(정치대·정외4)  |  2011-12-0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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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대학! 위급상황에서 똑똑한 대처를 위해
지난 8월 19일, 우리 대학 일감호에서 익사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몇 년간 비교적 안전하게 관리되었던 일감호가 다시금 학생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었다. 어느 대학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우리 학교도 특수한 공간인 ...
조재형(문과대·커뮤니3)  |  2011-12-0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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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적인 상실이란 것
고독과 상실이라는 단어를 들을 때면 문득 무라카미 하루키라는 이름이 떠오른다. 작년 「1Q84」로 서점가에 선풍적인 인기를 몰고 왔던 ...
김선민(국문4)  |  2011-12-0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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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그녀에게 듣는 ‘그’에 대한 얘기란 썩 유쾌한 일만은 아니다.
그녀에게 듣는 ‘그’에 대한 얘기란 썩 유쾌한 일만은 아니다. 그녀에게 ‘그’란 무엇인지 그녀와의 대화는 항상 ‘그’에서 시작해서 ‘그’로 끝났다. 심지어 지금 이 순간, 6개월 만에 겨우 짬을 낸 이 경마공원에서의...
건대신문사  |  2011-12-0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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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경쟁률과 대학발전
최근 수시에서 예술문화대 영화과가 200대 1에 가까운 경쟁률을 기록하여 대박이 났다는 인사를 받을 때마다 얼굴이 화끈 달아오른다. 예술문화대에서 영화과가 입시경쟁률이 제일 높은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우물안...
송기형(영화·교수)  |  2011-12-0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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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행처럼 계속되어온 선거관리 문제, 지금 바꿔야 한다
지난 몇 년 전부터 학내 선거는 선관위의 납득할 수 없는 결정에 좌지우지되고 있다. 선거 전 “모든 행동들이 어떻게 선거법에 저촉될지 ...
백승호(부동산4)  |  2011-12-0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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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선관위, 이대로는 안 된다
온갖 논란과 파행 끝에 우리대학 총학생회 선거가 재투표까지 이어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선관위)는 자의적인 세칙해석, 감정적인 대응으로 각종 논란의 불씨를 제공했으며 졸속 운영 끝에 전체 9.7%에 달하는 무효표를...
건대신문사  |  2011-12-0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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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선관위 말 말 말
"진행이 안돼서 회의를 비공개로 하자는 겁니다"- 학우들의 의사는 거치적거릴 뿐 "여기 계신 학우분들 때문에 우리가 압력 받아서 의견을 바꾸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학우들의 비판에도 꿋꿋한 중선관위의 패기 넘치는...
건대신문사  |  2011-12-06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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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단과대·학생자치기구 선거결과
지난 12월 1일 대부분의 단과대 및 학생자치기구의 선거가 마무리됐다. 다음은 12월 6일 현재 선거 결과다. 단과대 및 자치기구 선본명 회장 부회장 문과대 후마니타스 이과대 공과대 정치대 상경대 법과대 동생대 생환...
건대신문사  |  2011-12-06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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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선거 재투표, 12월 6일(화)~8일(목)
제 44대 총학생회 선거 재투표가 확정됐다. 중선관위 박성준 위원장은 "재투표로 학우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며, 중선관위 위원...
건대신문사  |  2011-12-03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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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제 44대 총학생회 선거 투표 종료
12월 1일 늦은 6시, 제 44대 총학생회 선거 투표가 마무리됐다. 최종 투표율은 %를 기록, 개표 가능한 투표율 50%를 넘겨 개표...
건대신문사  |  2011-11-30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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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보도]성폭행 사건 논란 증폭돼
※ 본 기사는 지난 11일 있었던 일감호 투신 사건에 대한 정정보도입니다. 그간 편집권 분쟁으로 인해 지면과 팝콘에 실리지 못하고 10월 15일 '건이네'를 통해 처음 보도되었습니다. 이제 편집권 분쟁이 해결되어 다...
건대신문사  |  2011-11-2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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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선본 공통공약, 이행 위한 노력이 요구돼
선본과 선본이 공통적으로 내건 공약들도 있다. △ ATM 추가 설치 및 수수료 무료화 △계절학기 사이버 강의 증설 △와이파이망 확충 등의 공약은 양 선본 모두가 필요성을 느끼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ATM 추...
건대신문사  |  2011-11-2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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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情) 주기 전에 공약부터 보자
계절수업의 확대 및 개선 선본은 계절학기의 최소 수강인원을 낮추고 수강인원에 따라 차등 계절수업비를 적용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현재 우리대학의 계절학기 최소 수강인원은 15명으로 정해져있다. 선본은 최소 수강...
건대신문사  |  2011-11-28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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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ange〉 우리대학, 변신할 수 있을까
수강신청 장바구니제는 OK 배움학점제 도입은 Sorry학사 관련 분야에 대해 선본은 △교과과정 심의위원회 △전공강의 중간평가제 도입 △배움학점제 도입 등을 통해 그동안 학우들 사이에서 제기됐던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
건대신문사  |  2011-11-28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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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함께 즐긴 가을축제 성신의 예술제
지난 10월 26일부터 3일간 성신의 예술제가 열렸다. 성신의 예술제는 10.28 건대항쟁을 기념하는 우리대학의 가을 축제이다. 이번 ...
건대신문사  |  2011-11-2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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