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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건국대 발전기금본부 출범식 개최
건국대(총장 김진규)는 11일 오후 3시 교내 새천년관 우곡국제회의장에서 건국대학교발전기금본부(SKARF, 본부장 허 탁 대외협력부총장...
건대신문사  |  2012-02-0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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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경영 창시자 밀러 교수 특강 열려
기술경영(MOT:Management Of Technology)의 창시자로 불리는 윌리엄 밀러 미 스탠퍼드대 명예교수가 우리대학에서 특강...
건대신문사  |  2012-02-0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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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최우수 인증의료기관 선정 현판식열려
건국대학교병원(의료원장 이창홍)은 21일 오후 병원 로비 피아노광장에서 건국대병원 개원 80주년 기념 및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 선정 ...
건대신문사  |  2012-02-08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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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씨네마테크 개관
지난 3월 17일, KU씨네마테크 개관식이 열렸다. KU씨네마테크 개관식에는 김진규 총장을 비롯해 현아, 심창민 등 우리대학 연예인 학...
건대신문사  |  2012-02-08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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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를 위한 동아리 내비게이션
대학생활의 꽃이자 12학버너 새내기들에게 초미의 관심사! 바로 동아리 활동을 꼽을 수 있겠다. 우리대학에는 △어학 △연행예술 △인문사회 △자연과학 △종교 △창작과비평 △봉사 △무예 △구기레저의 9개 분과에 속한 총 ...
이호연, 남기인, 김현우 기자  |  2012-02-0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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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어디까지 가봤니?
설레는 마음으로 입학한 대학, 그런데 어디서 뭘 해야 할 지 모르겠다구요? 혼란에 빠질 새내기들을 위해 에서 준비했습니다. 우리대학 내...
김용식, 박재면 기자  |  2012-01-3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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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에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은 신년을 맞아 2012년 에 대한 학우들의 바람을 공모해 공감/공정/대학생다운 깨끗함/맛있는 글/소신/소통/젊음 일곱가지 단어를 선정...
건대신문사  |  2012-01-0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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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부문 당선소감] 2012년에도 청춘이 반짝반짝 빛나길
말레이시아의 무더위 속에서 2012년을 맞이하고 로밍이 되지 않은 핸드폰으로 문득 날아온 문자 한통에 전율을 느꼈습니다. 문화상 수상을 축하한다는 문자. 어린 꼬마인 시절부터 사진이 좋았지만, 탄탄한 기본기도, 화려...
김은선(경제4)  |  2012-01-0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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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부문 시상작] 동물의 왕국 Ⅱ
2009년 문화상에 동물의 왕국이라는 주제로 세장의 사진을 제출한 적이 있다. 2011년에도 내 주제는 동물의 왕국이다. 지난 사진들이...
김은선(경제4)  |  2012-01-03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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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문 심사평] 반복의 의도 부족했으나 차별성 뚜렷
응모작의 숫자가 많을 것을 기대했으나 올해에도 채 10편을 넘기지 못했다. 사진을 찍지 않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거리에 카메라가 넘쳐나는데도 불구하고 <건대신문> 문화상이 널리 홍보가 되지 않았던 탓인지 학생들의 관...
곽윤섭(한겨레 사진전문기자)  |  2012-01-02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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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부문 수상소감]모든 것에 진심으로 다가가겠습니다.
갈수록 시 쓰기가 쉽지 않습니다. 좋은 시를 접할 때마다 탄성과 함께 질투가 세어 나오는 것은 별 수 없는 모양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나만의 시, 새로운 시, 감동을 주는 시를 쓸 수 있지 않을까 위로해 보지만 여전...
김상규(국어국문 석사1)  |  2012-01-02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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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부문 심사평] 삶의 어두움을 통해 기쁨과 고통을 보다
생각보다도 오늘의 우리가 부닥치고 있는 현실을 노래한 시가 많았는데, 특히 젊은이 아니고는 알 수 없는 아픔이 내용이 되고 있는 시며 옛날에는 있을 수 없었던 다문화시대의 풍속도를 보여주는 작품이 적지 않아 흥미로웠...
신경림  |  2012-01-02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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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문 수상작] 그녀의 방
문고리에서 미기록종 이끼가 돋아나는 쪽방이 있었다 할머니가 있는 그 방 창호지 사이로 방안을 들여다보면 구들장 갈라진 틈을 습지 같은 눈으로 바라보는 그녀가 있었다 빠져나갈 수 없는 방 늪에 빠진 아침밥을 건져오는 ...
김상규(국어국문석사1)  |  2012-01-02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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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소감] 세상을 향한 선전포고
처음 건대를 만났던 날이 떠오른다. 면접관 앞에서 횡설수설하고 나왔던 기억뿐, 어떻게 건대까지 왔는지 어떻게 면접장을 찾아갔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리고 그 끝에 지금의 내가 있으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그렇게...
이가영(국문4)  |  2012-01-02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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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부문 심사평] 결론에서 드러나는 대반전이 묘미
<건대신문> 문화상 소설부문에 27편이나 응모한 것은 근래에 보기 드문 수확이다. 수작이 많았고 문학도들의 내공이 돋보였다. 물 흐르듯 문장이 유연하고 사건의 전개와 구성이 치밀하고 갈등구조 또한 울울창창한 숲처럼 ...
김홍신  |  2012-01-02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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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부문 수상작] 세 번째 눈
2011년 6월 11일 AM 8시 50분 AM 8시 50분, 의뢰자 A는 수업을 듣기 위해 나간다. 나는 지금부터 A가 관찰하기를 요청...
이가영(국문4)  |  2012-01-0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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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그리고 더티댄싱
나는 그 짜증 속의 , 와 같은, 지극히 후렴구스러운 인간이었다. 하지만 그 후렴구에 나는 춤을 추었다.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나는 그 아무 이유도 목적도, 바람도, 슬픔도 없이 우울감에 춤을 추곤 하였다. 나는...
건대신문사  |  2012-01-0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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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운위, 학우들의 구심점 역할을 해야
대학가에 또다시 칼바람이 몰아치기 시작했다. 겨울이라서가 아니다. 중앙대, 동국대 등을 강타한 학사 구조조정 때문이다. 학사 구조조정에 있어서는 우리대학도 예외는 아니다. 충주 글로컬 캠퍼스의 경우에는 구조조정이 학...
건대신문사  |  2012-01-0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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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티하나 없는 게시판
○…옛날 아주 먼 옛날 장안벌에 사는 牛公들이 과거시험을 봤어요. 과거 시험이 끝난 후에 기대에 찬 牛公들이 결과를 확인하러 갔는데 게시판이… 이뻐~ 깨끗해~ 잡티 하나 없어~ 결국 牛公들은...
건대신문사  |  2012-01-0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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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은 여지를 남기고, 구성원은 안주하지 말아야
2012년 임진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용의 해인데다 그것도 60년만에 찾아오는 흑룡의 해다. 용은 동양에서는 신령스러운 상상의 동물이다. 용은 여의주를 물고 비와 바람을 관장하며 인간에게 복과 운을 주는 동물로 ...
건대신문사  |  2012-01-0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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