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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절차인가
우리는 사회에서 ‘절차를 따라야 한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 가깝게는 학교에서 증명서 받는 것부터 멀게는 여권 발급 등 절차는 우리 사회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과정이다. 그렇다면 과연 절차란 무엇일까? 절차의 사전적...
박재면 기자  |  2012-10-0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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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정신건강 관리가 필요하다
런던 올림픽에서 우리나라는 13개의 금메달을 땄다.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몇 년째 금메달을 유지하고 있는 부끄러운 종목이 하나 있는데 바로 자살이다. 한국은 10만명당 자살자수가 33명으로 OECD...
건대신문사  |  2012-09-2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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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 ‘아름다움’을...
우리 옛 속담에는 아름다움과 관련이 있는 것들이 있다. 예를 들어,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있다!’는 말은 그러한 속담 중에 하나이다. 원래 이 말은 ‘외모가 빼어나고 아름다운데 속마음 또한 슬기롭고 똑똑하다’는 한...
이승건(상경대ㆍ 강사)  |  2012-09-2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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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의 또 다른 역할
개강 후, 수업 오리엔테이션에서 한 교수님이 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건대생이 직장에 취직해 사회생활을 할 때, 다른 대학에 비해 평판이 좋은 이유가 뭔 줄 아세요?” 언젠가 건대생은 SKY처럼 학벌로 크게 이익...
권혜림 기자  |  2012-09-23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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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기구 축소는 곧 학생자치의 축소
지난 20일 열린 전학대회에서 교지대금이 학생 1인당 학생회비 만 500원 중 천 800원으로 결정됐다. 이는 당초 교지편집위원회(교지)가 요구한 2천 200원에서 400원이나 모자란 가격으로 교지의 1년 예산은 처...
건대신문사  |  2012-09-2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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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잡고 함께 가자
이번호 에서는 페이스북을 통해 팀프로젝트(팀플)에 대한 학우들의 견해를 들었다. 대부분의 학우들은 팀플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요즘 대학생들은 무엇이든지 혼자 하는 것이 편하고 함께하는 것은 어색해 한다. ...
김민하 기자  |  2012-09-2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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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간과하는 것들
언론은 일단 잔혹한 성폭행사건이 발생하면 우리가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도록 가해자를 극악무도한 악마로 묘사한다. 더구나 그 악마는 가난에 찌들고 음란물에 중독되어 성욕을 통제하지 못하는 구제불능자다. 이에 성난 ...
최선재(법과대・법4)  |  2012-09-1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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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의 자발성이 대학명성의 기초
제19대 송희영총장이 지난 3일 취임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학경영의 닻을 펼쳤다. 송총장은 취임식에서 우리대학을 「2016년까지 국내대학 TOP 5, 세계 100대 대학 진입」을 이루겠다는 대학비전과 이를 위한 8...
건대신문사  |  2012-09-0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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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범죄자라니
이른바 ‘묻지마 범죄’가 대한민국을 강타하는 가운데 지난 8월 30일, 전남 나주에서 7세 여아를 상대로 한 성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특히, 한 대선 후보의 사형존치 관련 발언과 맞물려 언론은 연일 강력범죄 보도를 ...
김현우 기자  |  2012-09-09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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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시대
얼마 전 영화 ‘공모자들’을 보았다. 귀신이 나오는 것이든, 살인이 벌어지는 이야기든 무서운 영화는 무조건 피하는 편인지라 연쇄살인마가 나온다는 ‘이웃사람’ 대신 선택한 영화였다. 결과적으로는 잘못된 선택이었다. 첫...
이호연 기자  |  2012-09-0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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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이 방임이 되지 않길
오늘날 우리는 경쟁과 경제의 논리로 가득한 대학 사회에 발 딛고 살아가고 있다. 학생들은 대학 입학과 동시에 부족한 전임교수와 빽빽이 들어찬 강의실, 그리고 부모님 허리를 휘게 만드는 고액의 등록금에 시달린다. 그뿐...
건대신문사  |  2012-09-0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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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을 쫓는 총학이 되기를
지난해 뼈아픈 선거 무산을 딛고 지난 3월 총학생회(총학) ‘건대와 정을 맺다’가 출범했다. 여러 가지로 학내를 떠들썩하게 했던 선거였던 만큼 총학에 대한 학우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당선된 후 다섯 달이 지나 임기를...
건대신문사  |  2012-08-25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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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총장에게 바란다
말 많고 탈도 많던 한 학기가 끝나고 새로운 한 학기가 시작된다. 지난 학기, 우리대학은 전례에 없던 진통을 겪었다. 신뢰를 잃어버린 총장에 대해 교수와 학우들이 대립하는 동안 우리대학의 이미지는 한 단계 아래로 추...
건대신문사  |  2012-08-2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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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문화, 실명제는 답이 아니다
말은 언제나 큰 힘을 갖는다. 누군가를 자살에 몰아넣기도 하고, 누군가가 앞으로 살아갈 용기를 주기도 한다. 이런 특성은 놀랍게도 인터넷상에서 더 크게 발휘된다. 기사에 달리는 댓글, 혹은 인터넷 게시판의 글 하나하...
김용식 기자  |  2012-08-2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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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의 무한도전
총학생회의 추진으로 우리대학에 수강신청 장바구니 제도(장바구니 제도)가 처음으로 도입됐다. 장바구니 제도란 학우들에게 미리 수강 희망 과목을 신청을 받아 수요를 예측해 강의를 개설하는 제도다. 매번 수강신청 대란이 ...
박재면 기자  |  2012-08-2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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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의무식과 학생의 권리
해마다 이맘때면 지방에서 올라온 학우들이 꼭 하는 고민이 있다. 바로 ‘주거문제’다. 이런 학우들을 위해 지어진 것이 기숙사지만 우리대학 쿨하우스와 같은 민자 기숙사의 경우 비용이 만만치 않다. 학우들에게 부담이 되...
건대신문사  |  2012-07-18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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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가시보다 무서운 현실
이달 개봉한 재난영화 ‘연가시’가 흥행 중이다. ‘연가시’는 아메리칸 히어로물 중 하나로 손꼽히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제치고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개봉 일주일만에 약 200만명의 관객 동원에 성공했다....
권혜림 기자  |  2012-07-18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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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의 횡포
기말고사가 끝나고 건대신문 기자들은 일주일간 경상북도 영천으로 농촌학생연대활동(농활)을 다녀왔다. 새벽부터 저녁까지 식사시간을 제외한 모든 시간에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일을 도왔고, 농민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김민하 기자  |  2012-07-18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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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과 앞날
지난해 우리 대학교 박물관은 ‘사진으로 보는 건학 80년’이라는 자료집을 냈다. 이 자료집에는 본교의 설립자인 상허 유석창 선생이 1931년 구료제민의 뜻을 품고 설립한 경성설비진료소 설립기성회 발기총회의 모습이 실...
정동우 주간교수  |  2012-07-1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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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에게는 청년만이 해답이다
이 시대의 청년들은 김난도의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읽는다. 또한 안철수의 강연에 참석하여 그에게 환호를 보낸다. 이상의 두 가지는 개인의 취향과 기호를 넘어 하나의 사회현상으로 자리매김했다. 재미있는 것은 청년들이...
송영균(법4)  |  2012-07-1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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