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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을 만드는 사회 시스템을 구축하자
사람은 누구나 ‘명작’을 원한다. 명작이 줄줄이 탄생한다는 ‘까르띠에’, ‘샤넬’ 등의 명품 브랜드에 사람들이 그렇게 열광하는 이유도 그것이고,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보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는 이유도 바로 ...
김용식 기자  |  2012-11-1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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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는 척’은 그만
지난 15일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가 우리대학을 방문했다. 우리대학 새천년관에서 ‘한국 대학생 포럼(한대포)’이 주최하는 ‘박근혜 대선후보 초청, 그녀에게 직접 묻고 직접 듣는다’는 제목의 토크콘서트가 열렸기 때...
김민하 기자  |  2012-11-1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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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대신 지식을 살찌우자
치열했던 중간고사가 끝나니 어느덧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가을을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했던가? 하늘은 높아 푸르고 말이 살이 찐다는 계절인데, 말도 아닌 내가 왜 살이 찌는가. 여름 내내 외치던 다이어트를 잠시 잊고 ...
박지영(경영대 경영3)  |  2012-11-0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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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합격 성적, 지속가능한 성과를 위해 더 매진해야
오늘날 대학은 투명한 어항 속에 놓인 존재와 비슷하다. 다양한 잣대로 대학을 평가하는 시스템이 발달하면서, 대학순위가 매겨지고 있다. 대학행정의 목표 역시 외부 기관의 대학평가에 부응하기 위해 매년 재설정되곤 한다....
건대신문사  |  2012-11-06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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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보다 껍데기가 앞서는 세상
슈퍼스타 K4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러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항상 화제가 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외모 논란’이다. 잘생긴 외모로 주목 받은 참가자가 실력이 그리 뛰어나지 않은데도 외모로 인해 높은 인...
건대신문사  |  2012-11-04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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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환경 조성은 국가의 의무
투표시간 연장 논란은 볼수록 점입가경이다. 지난 1주일간 여당은 제1야당에게 먹튀방지법을 통과시키는 조건으로 투표시간 연장에 동의했으나 1야당이 이를 받아들이자 꼬리자르기에 급급했다. 투표는 대의민주제 국가의 절대 ...
김현우 기자  |  2012-11-0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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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사안에 대한 관심은 학우 권리를 찾는 길
취업의 계절이 다가왔다. 대학이라는 관문을 통과했지만 학우들의 앞에는 취업이라는 더 큰 관문이 기다리고 있다. 쉬지 않고 공부를 해도 취업은 힘들고, 사회는 대학생을 압박한다. 이 때문인지 언제부터인가 학우들은 학내...
건대신문사  |  2012-10-0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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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의 디지털 아카이브구축을 고민하자
정보통신기술의 급격한 확산은 정보를 생산하고, 저장하며, 추출하는 방식울 혁명적으로 변화시켰다. 지식의 폭발적인 증가를 가져온 책은 그 자체가 유용한 도구이지만 필요한 정보를 추출하는 데 제한이 많고, 단일 정보양식...
건대신문사  |  2012-10-0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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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팡보다는 눈앞의 친구를
“원두가 알맞게 로스팅 되었어요~ 타버리기 전에 어서 수확하세요!” 요즘 나는 모바일상에서 작은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바로 카카오톡 모바일 게임 ‘아이 러브 커피’다. ‘아이 러브 커피’에서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
김용식 기자  |  2012-10-0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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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얼마 전, 핸드폰이 고장나서 스마트폰을 알아보는데 갤럭시S3가 17만원에 판매되었다는 것을 보았다. 출고가가 100만원에 육박하는 최신 스마트폰이 저가격이라니. 알고보니 통신사의 보조금 때문이었다. 예전부터 통신사들...
정소희 (자율전공2)  |  2012-10-0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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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를 만드는 것도 학창 시절에 필요한 일
수업 주제의 하나인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학생들과 읽었다. 책을 볼 때마다 새로운 맛과 생각할 거리를 발견하는 게 고전의 묘미라고 내게도 이번 독서는 또 다른 사색의 계기가 되었다. 특히 친애로 번역되는 '필리아'...
김석(자율전공학부 교수)  |  2012-10-0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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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팡보단 눈앞의 친구를 보자
“원두가 알맞게 로스팅 되었어요~ 타버리기 전에 어서 수확하세요!” 요즘 나는 모바일상에서 작은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바로 카카오톡 모바일 게임 ‘아이 러브 커피’다. ‘아이 러브 커피’에서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
김용식 기자  |  2012-10-0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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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절차인가
우리는 사회에서 ‘절차를 따라야 한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 가깝게는 학교에서 증명서 받는 것부터 멀게는 여권 발급 등 절차는 우리 사회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과정이다. 그렇다면 과연 절차란 무엇일까? 절차의 사전적...
박재면 기자  |  2012-10-0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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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정신건강 관리가 필요하다
런던 올림픽에서 우리나라는 13개의 금메달을 땄다.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몇 년째 금메달을 유지하고 있는 부끄러운 종목이 하나 있는데 바로 자살이다. 한국은 10만명당 자살자수가 33명으로 OECD...
건대신문사  |  2012-09-2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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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 ‘아름다움’을...
우리 옛 속담에는 아름다움과 관련이 있는 것들이 있다. 예를 들어,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있다!’는 말은 그러한 속담 중에 하나이다. 원래 이 말은 ‘외모가 빼어나고 아름다운데 속마음 또한 슬기롭고 똑똑하다’는 한...
이승건(상경대ㆍ 강사)  |  2012-09-2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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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의 또 다른 역할
개강 후, 수업 오리엔테이션에서 한 교수님이 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건대생이 직장에 취직해 사회생활을 할 때, 다른 대학에 비해 평판이 좋은 이유가 뭔 줄 아세요?” 언젠가 건대생은 SKY처럼 학벌로 크게 이익...
권혜림 기자  |  2012-09-23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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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기구 축소는 곧 학생자치의 축소
지난 20일 열린 전학대회에서 교지대금이 학생 1인당 학생회비 만 500원 중 천 800원으로 결정됐다. 이는 당초 교지편집위원회(교지)가 요구한 2천 200원에서 400원이나 모자란 가격으로 교지의 1년 예산은 처...
건대신문사  |  2012-09-2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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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잡고 함께 가자
이번호 에서는 페이스북을 통해 팀프로젝트(팀플)에 대한 학우들의 견해를 들었다. 대부분의 학우들은 팀플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요즘 대학생들은 무엇이든지 혼자 하는 것이 편하고 함께하는 것은 어색해 한다. ...
김민하 기자  |  2012-09-2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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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간과하는 것들
언론은 일단 잔혹한 성폭행사건이 발생하면 우리가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도록 가해자를 극악무도한 악마로 묘사한다. 더구나 그 악마는 가난에 찌들고 음란물에 중독되어 성욕을 통제하지 못하는 구제불능자다. 이에 성난 ...
최선재(법과대・법4)  |  2012-09-1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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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의 자발성이 대학명성의 기초
제19대 송희영총장이 지난 3일 취임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학경영의 닻을 펼쳤다. 송총장은 취임식에서 우리대학을 「2016년까지 국내대학 TOP 5, 세계 100대 대학 진입」을 이루겠다는 대학비전과 이를 위한 8...
건대신문사  |  2012-09-0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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