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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학내 사안에 대한 관심은 학우 권리를 찾는 길
취업의 계절이 다가왔다. 대학이라는 관문을 통과했지만 학우들의 앞에는 취업이라는 더 큰 관문이 기다리고 있다. 쉬지 않고 공부를 해도 취업은 힘들고, 사회는 대학생을 압박한다. 이 때문인지 언제부터인가 학우들은 학내...
건대신문사  |  2012-10-0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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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의 디지털 아카이브구축을 고민하자
정보통신기술의 급격한 확산은 정보를 생산하고, 저장하며, 추출하는 방식울 혁명적으로 변화시켰다. 지식의 폭발적인 증가를 가져온 책은 그 자체가 유용한 도구이지만 필요한 정보를 추출하는 데 제한이 많고, 단일 정보양식...
건대신문사  |  2012-10-0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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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팡보다는 눈앞의 친구를
“원두가 알맞게 로스팅 되었어요~ 타버리기 전에 어서 수확하세요!” 요즘 나는 모바일상에서 작은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바로 카카오톡 모바일 게임 ‘아이 러브 커피’다. ‘아이 러브 커피’에서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
김용식 기자  |  2012-10-0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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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얼마 전, 핸드폰이 고장나서 스마트폰을 알아보는데 갤럭시S3가 17만원에 판매되었다는 것을 보았다. 출고가가 100만원에 육박하는 최신 스마트폰이 저가격이라니. 알고보니 통신사의 보조금 때문이었다. 예전부터 통신사들...
정소희 (자율전공2)  |  2012-10-0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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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를 만드는 것도 학창 시절에 필요한 일
수업 주제의 하나인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학생들과 읽었다. 책을 볼 때마다 새로운 맛과 생각할 거리를 발견하는 게 고전의 묘미라고 내게도 이번 독서는 또 다른 사색의 계기가 되었다. 특히 친애로 번역되는 '필리아'...
김석(자율전공학부 교수)  |  2012-10-0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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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팡보단 눈앞의 친구를 보자
“원두가 알맞게 로스팅 되었어요~ 타버리기 전에 어서 수확하세요!” 요즘 나는 모바일상에서 작은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바로 카카오톡 모바일 게임 ‘아이 러브 커피’다. ‘아이 러브 커피’에서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
김용식 기자  |  2012-10-0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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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절차인가
우리는 사회에서 ‘절차를 따라야 한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 가깝게는 학교에서 증명서 받는 것부터 멀게는 여권 발급 등 절차는 우리 사회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과정이다. 그렇다면 과연 절차란 무엇일까? 절차의 사전적...
박재면 기자  |  2012-10-0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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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정신건강 관리가 필요하다
런던 올림픽에서 우리나라는 13개의 금메달을 땄다.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몇 년째 금메달을 유지하고 있는 부끄러운 종목이 하나 있는데 바로 자살이다. 한국은 10만명당 자살자수가 33명으로 OECD...
건대신문사  |  2012-09-2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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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 ‘아름다움’을...
우리 옛 속담에는 아름다움과 관련이 있는 것들이 있다. 예를 들어,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있다!’는 말은 그러한 속담 중에 하나이다. 원래 이 말은 ‘외모가 빼어나고 아름다운데 속마음 또한 슬기롭고 똑똑하다’는 한...
이승건(상경대ㆍ 강사)  |  2012-09-2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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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의 또 다른 역할
개강 후, 수업 오리엔테이션에서 한 교수님이 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건대생이 직장에 취직해 사회생활을 할 때, 다른 대학에 비해 평판이 좋은 이유가 뭔 줄 아세요?” 언젠가 건대생은 SKY처럼 학벌로 크게 이익...
권혜림 기자  |  2012-09-23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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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기구 축소는 곧 학생자치의 축소
지난 20일 열린 전학대회에서 교지대금이 학생 1인당 학생회비 만 500원 중 천 800원으로 결정됐다. 이는 당초 교지편집위원회(교지)가 요구한 2천 200원에서 400원이나 모자란 가격으로 교지의 1년 예산은 처...
건대신문사  |  2012-09-2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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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잡고 함께 가자
이번호 에서는 페이스북을 통해 팀프로젝트(팀플)에 대한 학우들의 견해를 들었다. 대부분의 학우들은 팀플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요즘 대학생들은 무엇이든지 혼자 하는 것이 편하고 함께하는 것은 어색해 한다. ...
김민하 기자  |  2012-09-2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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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간과하는 것들
언론은 일단 잔혹한 성폭행사건이 발생하면 우리가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도록 가해자를 극악무도한 악마로 묘사한다. 더구나 그 악마는 가난에 찌들고 음란물에 중독되어 성욕을 통제하지 못하는 구제불능자다. 이에 성난 ...
최선재(법과대・법4)  |  2012-09-1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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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의 자발성이 대학명성의 기초
제19대 송희영총장이 지난 3일 취임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학경영의 닻을 펼쳤다. 송총장은 취임식에서 우리대학을 「2016년까지 국내대학 TOP 5, 세계 100대 대학 진입」을 이루겠다는 대학비전과 이를 위한 8...
건대신문사  |  2012-09-0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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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범죄자라니
이른바 ‘묻지마 범죄’가 대한민국을 강타하는 가운데 지난 8월 30일, 전남 나주에서 7세 여아를 상대로 한 성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특히, 한 대선 후보의 사형존치 관련 발언과 맞물려 언론은 연일 강력범죄 보도를 ...
김현우 기자  |  2012-09-09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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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시대
얼마 전 영화 ‘공모자들’을 보았다. 귀신이 나오는 것이든, 살인이 벌어지는 이야기든 무서운 영화는 무조건 피하는 편인지라 연쇄살인마가 나온다는 ‘이웃사람’ 대신 선택한 영화였다. 결과적으로는 잘못된 선택이었다. 첫...
이호연 기자  |  2012-09-0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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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이 방임이 되지 않길
오늘날 우리는 경쟁과 경제의 논리로 가득한 대학 사회에 발 딛고 살아가고 있다. 학생들은 대학 입학과 동시에 부족한 전임교수와 빽빽이 들어찬 강의실, 그리고 부모님 허리를 휘게 만드는 고액의 등록금에 시달린다. 그뿐...
건대신문사  |  2012-09-0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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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을 쫓는 총학이 되기를
지난해 뼈아픈 선거 무산을 딛고 지난 3월 총학생회(총학) ‘건대와 정을 맺다’가 출범했다. 여러 가지로 학내를 떠들썩하게 했던 선거였던 만큼 총학에 대한 학우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당선된 후 다섯 달이 지나 임기를...
건대신문사  |  2012-08-25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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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총장에게 바란다
말 많고 탈도 많던 한 학기가 끝나고 새로운 한 학기가 시작된다. 지난 학기, 우리대학은 전례에 없던 진통을 겪었다. 신뢰를 잃어버린 총장에 대해 교수와 학우들이 대립하는 동안 우리대학의 이미지는 한 단계 아래로 추...
건대신문사  |  2012-08-2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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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문화, 실명제는 답이 아니다
말은 언제나 큰 힘을 갖는다. 누군가를 자살에 몰아넣기도 하고, 누군가가 앞으로 살아갈 용기를 주기도 한다. 이런 특성은 놀랍게도 인터넷상에서 더 크게 발휘된다. 기사에 달리는 댓글, 혹은 인터넷 게시판의 글 하나하...
김용식 기자  |  2012-08-2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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