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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민주적인 총장 선출을 기대하며
쉽게 물러서지 않을 것 같던 김진규 총장이 사퇴했다. 이사회가 있던 지난 23일, 총장 사퇴를 요구하는 집회를 마친 후 행정관에서 결과를 기다리던 교직원들은 총장의 사퇴 소식을 전해 듣고 환희를 표했다. 학생대표자들...
건대신문사  |  2012-06-0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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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를 꿈꾼다
인터뷰를 하면서, 사람마다 다른 기운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대화 내내 그 사람의 얘기에 기분이 좋고 감동을 받는 사람이 있는 반면 의례적이고 불성실한 대화로 서둘러 인터뷰를 끝내고 싶은 사람도 있다. 인터뷰를...
이호연 기자  |  2012-06-0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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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의 행방불명
지난해 등록금이 4.7% 인상됐다. 김 총장과 학교 본부가 주장한 2011년 등록금 인상의 근거는 ‘자금 부족’이었다. 대학 본부는 학생들의 반발이 있자 “등록금을 인상한 만큼 학생들에게 환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김현우 기자  |  2012-06-0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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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의 퇴진과 우리의 방향설정
김진규 총장이 결국 학교를 떠났다. 2010년 9월 1일 취임이후 1년 9개월만의 일이다. 정년을 7년 남겨둔 서울대 의대 교수로서 재직하던 학교에 사표를 내고 본교 총장으로 부임한 그의 중도 퇴진은 그 자신으로서는...
정동우 주간교수  |  2012-06-0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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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시 '황소 예찬' 인가
대학. 한 사회의 미래가 숨 쉬는 터다. 옹근 22년의 언론인 생활을 마치고 2011년 건국대에 처음 몸을 담았을 때다. 자유의 싱그러운 공기를 마음껏 마시고 싶었다. 강의 틈틈이 건대 동산을 산책했다. 드넓은 평지...
손석춘(커뮤니 교수)  |  2012-06-0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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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20대, 제대로 보내고 있나요?
상큼한 새내기였던 시절이 바로 어제만 같은데 벌써 졸업을 내다보는 4학년이 되었다. 대학생활의 졸업 전 마지막 행사라고 할 수 있는 졸업앨범 촬영까지 마치고 나니 마음이 참 뒤숭숭하다. 대학생활의 끝자락에 서서 나의...
조우림(영교4)  |  2012-06-0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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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사설] 총장의 바른 판단이 필요할 때
학교가 연일 시끄럽다. 캠퍼스 내에 김진규 총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현수막이 붙는가 하면 유명 일간지에 이러한 상황이 보도됐다. 심지어 김 총장의 성희롱 발언을 담은 내용의 기사가 포털사이트 메인화면을 장식하기도 했다...
건대신문사  |  2012-05-2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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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에 놓인 그들의 선택
‘신촌 살인사건’. 몇 주 전 각종 포털사이트의 인기검색어로 떠오르며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이다. 특히 검거된 용의자 두 명이 모두 10대 청소년이었다는 사실에 누리꾼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지난 달 30일,...
남기인 기자  |  2012-05-2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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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들의 편의? 동아리의 자치권?
얼마 전 기자는 하나의 제보를 받았다. 올해 중앙동아리 인문ㆍ사회ㆍ경제 교양공동체 CUM(쿰)에 4만원의 활동비를 납부하고 가입했던 신입회원이 쿰에서 탈퇴하면서 활동비를 환불받지 못했다는 것이었다. 이에 기자는 쿰 ...
박재면 기자  |  2012-05-2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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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인 것
영화 ‘화려한 휴가’에서는 정치적으로 중요한 사건이었던 ‘광주 민주화 운동’의 확산이 민주주의나 군사독재정권 타도라는 구호들과는 다소 거리가 멀었음을 조명한다. 영화에서는 군인에 의한 친구의 죽음, 폭도라는 오명에 ...
백승호(부동산4)  |  2012-05-2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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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잘 놀았나요?
학생사회 2012년의 꽃 중 하나, 축제가 끝났다. 새벽까지 이뤄진 흥겨운 클럽파티, 15, 16일 양일에 이은 여러 연예인 초청. 화려했다. 05학번으로 학교를 여러 해 다니면서 축제도 여러 해 봐 왔다. 확실하게...
윤태웅(중문4)  |  2012-05-2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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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사설]법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학교법인이 딱하다. 학생들은 지난해부터 줄기차게 등록금을 대폭 인하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올해 우리대학의 등록금 인하율은 2.5%이지만 총학생회는 더 많이 인하하고 그만큼 이미 낸 돈을 돌려달라고 10년만에 처음으로...
정동우 주간교수  |  2012-05-2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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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거부는 곧 소통을 거부하는 일
기자들에게 있어서 마감이란 높고 험한 산을 등반하는 과정에 비유할 수 있다. 소재를 구하면 취재를 하고 원고를 쓰는 것이 산을 오르는 과정이며, 원고를 끝마치면 정상에 오르는 것과 같다. 그 외 조판이나 남은 마무리...
건대신문사  |  2012-05-0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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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는 반성경적인가?
지난 4월 27일 저녁, 잠실에서는 보기 드문 진풍경이 펼쳐졌다. 종합운동장 내부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인 공연이 펼쳐졌고, 외부에서는 그 공연을 규탄하는 기도회가 열렸다. ‘공연 내용이 동성애를 옹호하고 사탄...
김용식 기자  |  2012-05-0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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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 있는 행동을 원한다
지난 4월 25일, 기자는 해군기지 건설 반대운동이 계속되고 있는 강정마을을 찾았다. 많은 언론에서 강정마을에 대한 보도를 해 한차례 폭풍이 휩쓸고 간 강정마을에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지 직접 보기 위해 제주도로...
김민하 기자  |  2012-05-0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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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개론>, <은교> 그리고 버스커버스커의 <이상형>
2011년 슈퍼스타K3에 참가해 준우승을 차지한 버스커버스커라는 3인조 밴드의 노래가 대한민국을 흔들고 있다. 3월에 발매한 정규앨범의 곡들이 한 음악사이트의 톱10 안에 6곡이나 진입했단다. 나는 그 중에 <이상형...
강지은(문과대 강사)  |  2012-05-0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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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신임투표와 언론의 반응
우리학교 교수협의회는 2일 교수총회를 열고 김진규총장에 대한 해임권고안을 95.1%의 찬성률로 채택했다. 이에 앞서 직원노조도 지난달 30일 총장 신임투표를 실시해 89.5%가 불신임하는 것으로 응답했다. 교직원 단...
건대신문사  |  2012-05-0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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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들의 관심이 필요할 때
지난 2월 21일, 김진규 총장은 올해 우리대학을 이끌어나갈 ‘학사운영 3대 지침’을 발표했다. 김 총장의 지침은 △One university 개념 학교운영 △교수 성과보상제 실시 △단과대학과 학부 병용 학교 운영 ...
건대신문사  |  2012-04-0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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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힘을 보여줘
선거철은 항상 소란스럽다. 후보들의 유세차량에서 울려 퍼지는 노래도 그렇지만, 이맘때면 크고 작은 사건들로 사회 전체가 떠들썩하기 때문이다. 이번 총선에선 연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국무총리실 민간인 불법 사찰’과...
권혜림 기자  |  2012-04-08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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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비밀주의 행정
지난해, 고등교육법 개정 후 대학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이유로 본ㆍ분교 통합을 진행하는 사립대가 하나둘 등장하고 있다. 이를 취재하기 위해서 일단 각 대학 홈폐이지에 공개된 이사회 회의록이나 평의원회 회의록을 통해 상...
김현우 기자  |  2012-04-0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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