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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허울이 아닌 알맹이를 보자
지난 2일, 기자는 서울시 구로구에서 다문화 학교인 지구촌 학교 개교식 및 입학식에 참석했다. 지구촌 학교는 정규 초등학교 과정에 다문화 특성화 교육이 결합된 국내 최초 초등학력 안정 대안학교로 기자 본인이 후원 중...
김민하 기자  |  2012-03-1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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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덕분, 나 때문
네 좌우명은 뭐니? 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있다. 그 때 아무런 망설임 없이, 재빠르게 입에서 튀어나온 말. ‘좋은 결과가 나오면 다른 사람 덕분이고, 나쁜 결과가 나오면 나 때문이라고 여겨요.’ 질문을 한 사람은 ‘...
김혜연(문화콘텐츠3)  |  2012-03-1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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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연구전임제도의 성공을 위해
교수들이 연구 외에도 강의와 학생상담 등 온갖 업무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논문업적을 둘러싼 갈등이 생기는 것은 어찌 보면 너무나 당연하다. 이런 난국을 타개하는 데 아주 적합한 제도가 스마트연구전임이라는 점을 부인할 ...
송기형(영화과 교수)  |  2012-03-13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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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에 강박들린 대학행정?
교무처는 8일 전체 교무위원 워크숍 계획을 공고했다. 오는 23일과 24일 이틀동안 서울과 글로컬캠퍼스의 전체 교무위원들이 모여 학교의 현안과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토론하고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는 내용이다. 클...
건대신문사  |  2012-03-13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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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본부, 소통 '의지'부터 보여야
더 이상 부모님의 ‘등골브레이커’가 되기 싫다는 학우들의 외침과 여러 학생대표자들의 노력에 허무한 마침표가 찍혔다. 총 6차에 걸쳐 진행된 등록금심의위원회 끝에 우리대학의 등록금 인하율이 2.5%에 그쳤던 것이다. ...
건대신문사  |  2012-03-0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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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이 웹툰 때문인가요?
‘옥수역 귀신’, ‘봉천동 귀신’, ‘우월한 하루’……. 이 웹툰들의 공통점이 뭘까? 바로 곧 인터넷상에서 만나볼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방송통신심위위원회(방심위)에서는 ‘옥수역 귀신’, ...
김용식 기자  |  2012-03-01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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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이 두려운 강사들
지난 2월 16일, 고려대 본관 앞에서 강의시급 인상을 요구하는 천막농성이 진행 중이란 이야길 듣고 찾아갔다. 천막 바깥쪽엔 학교의 적립기금 조성을 비판하고 현재 강사 임금을 알리는 대자보가 덕지덕지 붙어있었다. 1...
김현우 기자  |  2012-03-01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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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도약-통일
최근 한 연구원의 통일 필요성의 설문에 의하면 국민의 10명 중 7명은 통일의 필요성에 공감하지만, 대다수 국민이 통일비용 부담은 꺼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일비용으로는 연 10만 원 이하만 부담하겠다는 의견이 94...
노범선(정외12졸)  |  2012-03-0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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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베타의 시대
IT전문가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그들이 습관적으로 베타(beta)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베타는 라틴어의 두 번째 글자를 의미하지만, 컴퓨터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는 완성되지 않고 개발 중인 시제품을...
황용석(언론홍보대학원 방송통신융합학) 부교수  |  2012-03-01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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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구조조정의 당위성
교과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지난 24일 ‘2013학년도 학자금 대출한도 설정방안’을 발표했다. 그 내용은 전국의 대학들을 긴장시키기에 충분한 내용들이다. 전국의 대학을 상대평가 하여 하위 15%에 해당하는 대학을 1차로...
건대신문사  |  2012-03-0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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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이 들을래요?
홍대는 언제나 활기차다. 홍대 거리엔 두 손을 꼭 잡고 지나가는 연인들, 웃음을 터뜨리며 종종걸음 치는 학생들, 그들이 만들어내는 말소...
이호연 기자  |  2012-02-0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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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문 수상작] 그녀의 방
문고리에서 미기록종 이끼가 돋아나는 쪽방이 있었다 할머니가 있는 그 방 창호지 사이로 방안을 들여다보면 구들장 갈라진 틈을 습지 같은 눈으로 바라보는 그녀가 있었다 빠져나갈 수 없는 방 늪에 빠진 아침밥을 건져오는 ...
김상규(국어국문석사1)  |  2012-01-02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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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그리고 더티댄싱
나는 그 짜증 속의 , 와 같은, 지극히 후렴구스러운 인간이었다. 하지만 그 후렴구에 나는 춤을 추었다.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나는 그 아무 이유도 목적도, 바람도, 슬픔도 없이 우울감에 춤을 추곤 하였다. 나는...
건대신문사  |  2012-01-0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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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운위, 학우들의 구심점 역할을 해야
대학가에 또다시 칼바람이 몰아치기 시작했다. 겨울이라서가 아니다. 중앙대, 동국대 등을 강타한 학사 구조조정 때문이다. 학사 구조조정에 있어서는 우리대학도 예외는 아니다. 충주 글로컬 캠퍼스의 경우에는 구조조정이 학...
건대신문사  |  2012-01-0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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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새해엔 귀를 열어두세요
‘국립서울대학교가 죽었습니다 ㅠ_ㅠ’이는 지난 달 28일 서울대학교가 법인 설립등기를 마치고 국립대학법인으로 전환된 후 서울대 학생들이 설치한 분향소에 붙은 대자보의 내용이다. 2010년 12월 여당은 야당의 반대에...
권혜림 기자  |  2012-01-0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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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은 여지를 남기고, 구성원은 안주하지 말아야
2012년 임진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용의 해인데다 그것도 60년만에 찾아오는 흑룡의 해다. 용은 동양에서는 신령스러운 상상의 동물이다. 용은 여의주를 물고 비와 바람을 관장하며 인간에게 복과 운을 주는 동물로 ...
건대신문사  |  2012-01-0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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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관심을 먹고 자란다
모든 일은 ‘그 일을 하겠다고 내린 결정’ 이 있었기 때문에 일어난다. 작게는 점심에 무엇을 먹을까 부터 크게는 나라의 정책을 결정하는 일까지, 매 순간 우리는 끊임없이 어떤 행동을 할지 판단하고 결정해야한다.순간적...
이호연 기자  |  2011-12-1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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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고 등교하면 유기정학?
길을 가다가 어느 두 사람 자동차에서 내려 서로 말다툼을 하고 있는 상황을 지켜보게 됐다. 싸움구경이 가장 재미있는 구경 중 하나라고 했던가. 그 말을 자세히 들어보니 흔히 있는 상황으로 한 사람이 차선변경을 하다 ...
이동찬 편집국장  |  2011-12-14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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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소통의 시작이 본지 사태 해결의 지름길
지난 10월 7일 시작된 <건대신문> 정간이 한 달이 다 되도록 해결되지 않고 있다. 각종 언론에서 보도가 발표되고, 학내외 구성원들의 성명서가 게시판에 붙는 등 우려가 높아만 간다. 이렇게 구성원들에게 지속적으로 ...
건대신문사  |  2011-12-1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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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과 ‘남자의 자격’
TV는 우리의 일상을 반영한다. 얼마나 우리 사회를 잘 반영하고 있는가에 따라서 우리의 공감도는 달라질 수 밖에 없고, 이는 시청률로 이어진다. 표제에 달았던 무한도전과 남자의 자격은 두 공영방송사에서 토요일과 일요...
권현우(정치대·정외4)  |  2011-12-0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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