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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을 만드는 사회 시스템을 구축하자 김용식 기자 2012-11-18 15:13
‘소통하는 척’은 그만 김민하 기자 2012-11-18 14:40
살대신 지식을 살찌우자 박지영(경영대 경영3) 2012-11-06 23:32
고시합격 성적, 지속가능한 성과를 위해 더 매진해야 건대신문사 2012-11-06 23:28
본질보다 껍데기가 앞서는 세상 건대신문사 2012-11-04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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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환경 조성은 국가의 의무 김현우 기자 2012-11-04 20:49
학내 사안에 대한 관심은 학우 권리를 찾는 길 건대신문사 2012-10-06 18:06
우리대학의 디지털 아카이브구축을 고민하자 건대신문사 2012-10-06 18:06
애니팡보다는 눈앞의 친구를 김용식 기자 2012-10-06 18:04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정소희 (자율전공2) 2012-10-0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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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를 만드는 것도 학창 시절에 필요한 일 김석(자율전공학부 교수) 2012-10-06 18:00
애니팡보단 눈앞의 친구를 보자 김용식 기자 2012-10-05 22:29
누구를 위한 절차인가 박재면 기자 2012-10-05 22:21
학생, 정신건강 관리가 필요하다 건대신문사 2012-09-23 21:21
나부터 ‘아름다움’을... 이승건(상경대ㆍ 강사) 2012-09-2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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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의 또 다른 역할 권혜림 기자 2012-09-23 20:48
자치기구 축소는 곧 학생자치의 축소 건대신문사 2012-09-23 20:47
손을 잡고 함께 가자 김민하 기자 2012-09-22 15:32
우리가 간과하는 것들 최선재(법과대・법4) 2012-09-10 00:07
구성원의 자발성이 대학명성의 기초 건대신문사 2012-09-0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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