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5,12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친구와 선인장 조혜진 2003-09-01 00:00
시장경제가 지배하는 교육 김도식 교수 2003-09-01 00:00
건국대생 2명, 보안법 위반 구속 연합뉴스 2003-07-18 00:00
"콩나물국밥"에 구수한 운치 한잔 걸치러 갈까? 김형일 기자 2003-06-27 00:00
“정치대 강좌를 통해서 새로운 세상을 접해보십시오” 장재훈 기자 2003-06-10 00:00
라인
계절학기 수강 안내 수업과 2003-06-09 00:00
자기 발견 집단 프로그램 안내 종합서비스센터 2003-06-09 00:00
1학기 수시모집 내일 마감 최승섭 기자 2003-06-09 00:00
사회과학연구소 학술대회 개최 엄인수 수습기자 2003-06-09 00:00
가자! 새만금 환경현장활동 김영경 수습기자 2003-06-09 00:00
라인
‘건국비전 21’ 지원자 접수마감 양윤성 수습기자 2003-06-09 00:00
남북 학술교류 위한 1차 모임 가져 최승섭 기자 2003-06-09 00:00
무지개빛 ‘소리나래’ 공연 김혜진 수습기자 2003-06-09 00:00
오는 27일부터 농활 시작 한영훈 수습기자 2003-06-09 00:00
규찰대·모니터 모집 김영경 수습기자 2003-06-09 00:00
라인
교양학부 100일 \n그들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최승섭 기자 2003-06-09 00:00
멀티플레이어 학생증 건대신문사 수습기자 2003-06-09 00:00
연극 ‘서안화차’를 보고 손혜영(정치대·부동 2003-06-09 00:00
“비정규직 교수 노조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와 애정 필요 시간강사 2003-06-09 00:00
“양질의 교육을 위해서는 강사료 현실화가 절실" 시간강사 2003-06-09 00:0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