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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있다고 느낄 때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신이 살아있다고 느껴본 적 있나요? 비로소 내가 살아 숨 쉰다, 라는 그런 느낌을 받은 적이 있나요? 만약 그런 느낌을 받은 적이 있다면 그 순간은 언제였나요?우리는 모두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은영(영문2)  |  2011-09-1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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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관 진풍경‥
김선우 기자  |  2011-08-3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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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역시문화탐방을 다녀와서
여행 첫날 생각보다 빨리 상해 푸동 공항에 도착했다. 약간 습하긴했지만 날이 흐려서 그런지 별로 덥진 않았다. 북경이 정치 문화의 중심지라면 상해는 경제의 중심지라고 하는데 급부상하는 중국 경제의 30~40%를 인구...
노범선(정외4) 학우  |  2011-08-31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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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하라, 나를 위해"
『맹자』의 한 토막. “한 그릇 밥과 국을 얻으면 살고 얻지 못하면 죽을 지경이더라도, 쯧쯧 혀를 차면서 꾸짖으면서 주면 길 가는 보통 사람은 받지 않으며, 발로 차면서 주면 걸인도 달갑게 여기지 않는다.”(『고자』...
이현선(교양학부) 강사  |  2011-08-31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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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여자는 그를 지네라 불렀어
여자는 그를 지네라 불렀어. 캠퍼스에서 그를 처음 봤을 때 똑바로 쓴 메이커 회색모자에 베이지색 면바지를 즐기는, 아주 반듯해 수면위로 떠오르는 빛만 보고 자란 사람으로 보았던 거야. 여자는 남자를 만날수록 자신에게...
우설아(문화콘텐츠2)  |  2011-08-31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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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공성과 대학
개강을 앞두기 전에 항상 봐야하는 것은? 정답은 등록금 고지서다. 등록금 고지서에 적혀있는 숫자를 보면서 학우들의 생각은 거의 일치할 것이다. 너무 비싸다.얼마 전 반값등록금 관련 법안의 국회처리가 무산돼 오는 9월...
이동찬 편집국장  |  2011-08-31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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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정보 어디서 났어?
기자는 지난 21일 늦은 1시 경 ‘비겁한 투표방해 세금폭탄 불러옵니다. 8월 24일(수) 꼬~옥 투표합시다. 투표운동참가본부’란 서울시 주민투표 독려문자를 받았다. 투표대상자가 아닌 기자에게까지 무차별적으로 보낸 ...
권혜림 사회부 차장  |  2011-08-31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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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 복지 멈추어선 안된다
무상급식 주민투표는 끝났다. 이제 ‘상식적인 복지’를 향한 흐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무상급식을 놓고 벌어진 전 사회적 논쟁은 우리 사회에 ‘복지’라는 새로운 흐름을 만들었다. 이는 필연적이었는지도 모른다. 박정희...
건대신문사  |  2011-08-31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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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적 혁신과 동문회의 역할
미국신문연구소(API)는 2005년 하버드 대학 경영대학원의 크레이톤 크리스텐슨 교수에게 의뢰해 전 세계적으로 신문기업이 처한 상황을 분석하고 미래에 살아남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서 보고서를 내도록 했다. 1년 후 나...
건대신문사  |  2011-08-31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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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내 금연, 총장실은 예외?
▲ 김선우 수습기자 ⓒ
건대신문사  |  2011-07-18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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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말에 책임감을 갖자
연례행사로 올해에도 100여명의 학우가 참여한 여름 농민학생연대활동(농활)은 예년과 달리 적은 예산규모로 고난을 겪었다. 총학생회의 예산지원이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작년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까지는 100만원의 금...
건대신문사  |  2011-07-18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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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우리네 삶의 장마는 언제 끝나나
85년 최저임금제가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될 당시부터 지금까지 계속되는 문제가 있다. 최저임금제의 주요 해당자인, 저임금 미숙련 노동자들에 대한 고용보장 제도의 열악함이다. 최저임금제가 시행되면 경영자들은 준법과 이윤...
김정현 사회부장  |  2011-07-18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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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제공은 본부가 갈등 증폭은 교협이
대학본부가 지난 2월 교수사회와 합의한 교수업적평가기준 개정안을 시행도 하기 전에 파기하고 재개정을 추진 중이다. 교수사회가 대학본부를 향해 “원칙과 소신 없는 졸속행정”이라고 비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기존 개정...
김대영 취재부 차장  |  2011-07-18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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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본부와 교수협의회의 대치
지난 5월 23일 발표된 조선일보-QS 대학평가 결과가 가져온 쓰나미급 후폭풍이 두 달여가 지난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조선일보 대학평가에서 우리대학이 종합순위 25위라는 참담한 결과가 나오자 대학본부측은 임시교무...
건대신문사  |  2011-07-18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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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버스…
희망의 버스란 부산에 있는 한진중공업의 정리해고에 맞서기 위한 한진 중공업 노동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전국의 시민들이 자원해서 오는 버스를 말한다. 희망의 버스 1차는 6월 초에 진행되었고, 2차는 7월 9~10일 1...
이재유(문과대·철학) 강사  |  2011-07-18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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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 인플레이션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이제 또 한 학기가 끝났고, 우리들 앞엔 여지없이 성적표가 놓여졌다. 좋은 결과를 얻은 강의도 있겠지만, 좋지 못한 결과를 얻은 강의도 있을 것이다. 성적표에 찍혀 나온 학점을 보며 누군가는 고민한다. ‘재수강할까?...
신준수(정치대·정외4)  |  2011-07-18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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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광장, 누군 되고 누군 안되고?
▲ ⓒ 김선우 수습기자
건대신문사  |  2011-06-08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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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평가에 휘둘리지 말자
지난 해 10월, 대학교육협의회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이 참여하는 서울 8개 대학 교수협의회 연합에서는 언론사 주도 대학평가에 불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러나 이 대학들은 말과는 다르게 이번 2011년 조...
건대신문사  |  2011-06-0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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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등록금, 더 이상 정치적인 도구로만 이용되지 않기를
여당인 한나라당에서 반값등록금을 인정(?)했다.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반값등록금과 감세철회를 당 쇄신의 핵심이라고 꼬집었다. “내 자신은 반값등록금을 하겠다고 공약한 일은 없습니다만…”이라는 이명박...
이수빈 편집국장  |  2011-06-07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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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화의 시작과 끝, 교류와 소통
지금은 국제화 시대다. 각 언론사 대학평가에는 국제화가 하나의 평가요소로 적용되고 있으며 국제화는 대학의 경쟁력이 되고 있다. 이에 각 대학들은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과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우수한 인재를 유치하...
이은영 취재부 차장  |  2011-06-07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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