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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베타의 시대
IT전문가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그들이 습관적으로 베타(beta)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베타는 라틴어의 두 번째 글자를 의미하지만, 컴퓨터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는 완성되지 않고 개발 중인 시제품을...
황용석(언론홍보대학원 방송통신융합학) 부교수  |  2012-03-01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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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구조조정의 당위성
교과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지난 24일 ‘2013학년도 학자금 대출한도 설정방안’을 발표했다. 그 내용은 전국의 대학들을 긴장시키기에 충분한 내용들이다. 전국의 대학을 상대평가 하여 하위 15%에 해당하는 대학을 1차로...
건대신문사  |  2012-03-0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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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이 들을래요?
홍대는 언제나 활기차다. 홍대 거리엔 두 손을 꼭 잡고 지나가는 연인들, 웃음을 터뜨리며 종종걸음 치는 학생들, 그들이 만들어내는 말소...
이호연 기자  |  2012-02-0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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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문 수상작] 그녀의 방
문고리에서 미기록종 이끼가 돋아나는 쪽방이 있었다 할머니가 있는 그 방 창호지 사이로 방안을 들여다보면 구들장 갈라진 틈을 습지 같은 눈으로 바라보는 그녀가 있었다 빠져나갈 수 없는 방 늪에 빠진 아침밥을 건져오는 ...
김상규(국어국문석사1)  |  2012-01-02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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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그리고 더티댄싱
나는 그 짜증 속의 , 와 같은, 지극히 후렴구스러운 인간이었다. 하지만 그 후렴구에 나는 춤을 추었다.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나는 그 아무 이유도 목적도, 바람도, 슬픔도 없이 우울감에 춤을 추곤 하였다. 나는...
건대신문사  |  2012-01-0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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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운위, 학우들의 구심점 역할을 해야
대학가에 또다시 칼바람이 몰아치기 시작했다. 겨울이라서가 아니다. 중앙대, 동국대 등을 강타한 학사 구조조정 때문이다. 학사 구조조정에 있어서는 우리대학도 예외는 아니다. 충주 글로컬 캠퍼스의 경우에는 구조조정이 학...
건대신문사  |  2012-01-0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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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새해엔 귀를 열어두세요
‘국립서울대학교가 죽었습니다 ㅠ_ㅠ’이는 지난 달 28일 서울대학교가 법인 설립등기를 마치고 국립대학법인으로 전환된 후 서울대 학생들이 설치한 분향소에 붙은 대자보의 내용이다. 2010년 12월 여당은 야당의 반대에...
권혜림 기자  |  2012-01-0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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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은 여지를 남기고, 구성원은 안주하지 말아야
2012년 임진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용의 해인데다 그것도 60년만에 찾아오는 흑룡의 해다. 용은 동양에서는 신령스러운 상상의 동물이다. 용은 여의주를 물고 비와 바람을 관장하며 인간에게 복과 운을 주는 동물로 ...
건대신문사  |  2012-01-0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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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관심을 먹고 자란다
모든 일은 ‘그 일을 하겠다고 내린 결정’ 이 있었기 때문에 일어난다. 작게는 점심에 무엇을 먹을까 부터 크게는 나라의 정책을 결정하는 일까지, 매 순간 우리는 끊임없이 어떤 행동을 할지 판단하고 결정해야한다.순간적...
이호연 기자  |  2011-12-1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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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고 등교하면 유기정학?
길을 가다가 어느 두 사람 자동차에서 내려 서로 말다툼을 하고 있는 상황을 지켜보게 됐다. 싸움구경이 가장 재미있는 구경 중 하나라고 했던가. 그 말을 자세히 들어보니 흔히 있는 상황으로 한 사람이 차선변경을 하다 ...
이동찬 편집국장  |  2011-12-14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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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소통의 시작이 본지 사태 해결의 지름길
지난 10월 7일 시작된 <건대신문> 정간이 한 달이 다 되도록 해결되지 않고 있다. 각종 언론에서 보도가 발표되고, 학내외 구성원들의 성명서가 게시판에 붙는 등 우려가 높아만 간다. 이렇게 구성원들에게 지속적으로 ...
건대신문사  |  2011-12-1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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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과 ‘남자의 자격’
TV는 우리의 일상을 반영한다. 얼마나 우리 사회를 잘 반영하고 있는가에 따라서 우리의 공감도는 달라질 수 밖에 없고, 이는 시청률로 이어진다. 표제에 달았던 무한도전과 남자의 자격은 두 공영방송사에서 토요일과 일요...
권현우(정치대·정외4)  |  2011-12-0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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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대학! 위급상황에서 똑똑한 대처를 위해
지난 8월 19일, 우리 대학 일감호에서 익사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몇 년간 비교적 안전하게 관리되었던 일감호가 다시금 학생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었다. 어느 대학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우리 학교도 특수한 공간인 ...
조재형(문과대·커뮤니3)  |  2011-12-0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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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그녀에게 듣는 ‘그’에 대한 얘기란 썩 유쾌한 일만은 아니다.
그녀에게 듣는 ‘그’에 대한 얘기란 썩 유쾌한 일만은 아니다. 그녀에게 ‘그’란 무엇인지 그녀와의 대화는 항상 ‘그’에서 시작해서 ‘그’로 끝났다. 심지어 지금 이 순간, 6개월 만에 겨우 짬을 낸 이 경마공원에서의...
건대신문사  |  2011-12-0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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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경쟁률과 대학발전
최근 수시에서 예술문화대 영화과가 200대 1에 가까운 경쟁률을 기록하여 대박이 났다는 인사를 받을 때마다 얼굴이 화끈 달아오른다. 예술문화대에서 영화과가 입시경쟁률이 제일 높은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우물안...
송기형(영화·교수)  |  2011-12-0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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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행처럼 계속되어온 선거관리 문제, 지금 바꿔야 한다
지난 몇 년 전부터 학내 선거는 선관위의 납득할 수 없는 결정에 좌지우지되고 있다. 선거 전 “모든 행동들이 어떻게 선거법에 저촉될지 ...
백승호(부동산4)  |  2011-12-0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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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선관위, 이대로는 안 된다
온갖 논란과 파행 끝에 우리대학 총학생회 선거가 재투표까지 이어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선관위)는 자의적인 세칙해석, 감정적인 대응으로 각종 논란의 불씨를 제공했으며 졸속 운영 끝에 전체 9.7%에 달하는 무효표를...
건대신문사  |  2011-12-0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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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이런 곳에서 그를 만날 줄은 생각도 못했다
이런 곳에서 그를 만날 줄은 생각도 못했다. 그는 교내에서 꽤 유명한 인물이다. 언젠가 어떤 여자가 그를 지네라고 부르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왜 지네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다지류를 혐오하니 그냥 그 라고 부르겠다...
곽혜정(축산식품4) 학우  |  2011-09-2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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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대회의 실상
김선우 기자  |  2011-09-2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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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규모 2위…교육환경은?
얼마 전 교육과학기술부(교과부)와 16개 시ㆍ도 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이뤄졌다. 이번 감사에서는 교과부의 대학정책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다. 또한 대학의 문제점 △수시전형료 부풀리기를 통해 차액을 남기는 점 △등록...
이동찬 편집국장  |  2011-09-29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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