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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관심을 먹고 자란다
모든 일은 ‘그 일을 하겠다고 내린 결정’ 이 있었기 때문에 일어난다. 작게는 점심에 무엇을 먹을까 부터 크게는 나라의 정책을 결정하는 일까지, 매 순간 우리는 끊임없이 어떤 행동을 할지 판단하고 결정해야한다.순간적...
이호연 기자  |  2011-12-1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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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고 등교하면 유기정학?
길을 가다가 어느 두 사람 자동차에서 내려 서로 말다툼을 하고 있는 상황을 지켜보게 됐다. 싸움구경이 가장 재미있는 구경 중 하나라고 했던가. 그 말을 자세히 들어보니 흔히 있는 상황으로 한 사람이 차선변경을 하다 ...
이동찬 편집국장  |  2011-12-14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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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소통의 시작이 본지 사태 해결의 지름길
지난 10월 7일 시작된 <건대신문> 정간이 한 달이 다 되도록 해결되지 않고 있다. 각종 언론에서 보도가 발표되고, 학내외 구성원들의 성명서가 게시판에 붙는 등 우려가 높아만 간다. 이렇게 구성원들에게 지속적으로 ...
건대신문사  |  2011-12-1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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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과 ‘남자의 자격’
TV는 우리의 일상을 반영한다. 얼마나 우리 사회를 잘 반영하고 있는가에 따라서 우리의 공감도는 달라질 수 밖에 없고, 이는 시청률로 이어진다. 표제에 달았던 무한도전과 남자의 자격은 두 공영방송사에서 토요일과 일요...
권현우(정치대·정외4)  |  2011-12-0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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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대학! 위급상황에서 똑똑한 대처를 위해
지난 8월 19일, 우리 대학 일감호에서 익사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몇 년간 비교적 안전하게 관리되었던 일감호가 다시금 학생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었다. 어느 대학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우리 학교도 특수한 공간인 ...
조재형(문과대·커뮤니3)  |  2011-12-0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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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그녀에게 듣는 ‘그’에 대한 얘기란 썩 유쾌한 일만은 아니다.
그녀에게 듣는 ‘그’에 대한 얘기란 썩 유쾌한 일만은 아니다. 그녀에게 ‘그’란 무엇인지 그녀와의 대화는 항상 ‘그’에서 시작해서 ‘그’로 끝났다. 심지어 지금 이 순간, 6개월 만에 겨우 짬을 낸 이 경마공원에서의...
건대신문사  |  2011-12-0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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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경쟁률과 대학발전
최근 수시에서 예술문화대 영화과가 200대 1에 가까운 경쟁률을 기록하여 대박이 났다는 인사를 받을 때마다 얼굴이 화끈 달아오른다. 예술문화대에서 영화과가 입시경쟁률이 제일 높은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우물안...
송기형(영화·교수)  |  2011-12-0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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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행처럼 계속되어온 선거관리 문제, 지금 바꿔야 한다
지난 몇 년 전부터 학내 선거는 선관위의 납득할 수 없는 결정에 좌지우지되고 있다. 선거 전 “모든 행동들이 어떻게 선거법에 저촉될지 ...
백승호(부동산4)  |  2011-12-0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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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선관위, 이대로는 안 된다
온갖 논란과 파행 끝에 우리대학 총학생회 선거가 재투표까지 이어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선관위)는 자의적인 세칙해석, 감정적인 대응으로 각종 논란의 불씨를 제공했으며 졸속 운영 끝에 전체 9.7%에 달하는 무효표를...
건대신문사  |  2011-12-0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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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이런 곳에서 그를 만날 줄은 생각도 못했다
이런 곳에서 그를 만날 줄은 생각도 못했다. 그는 교내에서 꽤 유명한 인물이다. 언젠가 어떤 여자가 그를 지네라고 부르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왜 지네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다지류를 혐오하니 그냥 그 라고 부르겠다...
곽혜정(축산식품4) 학우  |  2011-09-2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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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대회의 실상
김선우 기자  |  2011-09-2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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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규모 2위…교육환경은?
얼마 전 교육과학기술부(교과부)와 16개 시ㆍ도 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이뤄졌다. 이번 감사에서는 교과부의 대학정책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다. 또한 대학의 문제점 △수시전형료 부풀리기를 통해 차액을 남기는 점 △등록...
이동찬 편집국장  |  2011-09-29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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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혹시 SNS 중독자?
기자는 얼마 전에 있었던 인터뷰 중 계속 신경을 쓰이게 하는 취재원을 만났다. 그는 대략 10분 단위로 ‘잠시만요’라고 말하며 스마트폰으로 자신의 트위터를 열성적으로 확인했다. 기자는 그를 통해 ‘트위터에 중독된 것...
남기인 문화부 차장  |  2011-09-2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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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의 오스트리아, 유럽피안 포럼 알프바흐.
유럽피안 포럼 알프바흐라는 국제포럼에 지난 여름 참가했다. 오스트리아 티롤 주의 한 마을에서 개최되는 포럼에 유럽연합의 시민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참가자들이 유럽연합에 대한 관심과 학문적 열정을 가지고 참가하였다...
권현우(정외4)  |  2011-09-29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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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을 위한 복지
올해 들어 진보, 보수 양 진영에서 모두 복지논쟁이 가열되었다. 무상 의료, 무상 보육, 무상 급식 등 이른바 ‘무상 3종 정책’이 나왔다. 어찌 되었건 공짜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그것이 국민의 세금으...
노범선(정외4)  |  2011-09-29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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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 학생총회의 성공을 위해
학우들의 의지가 하나로 모이는 곳, 학생총회의 개회가 11년 만에 임박했다. 반값등록금을 걸고 열리게 된 우리대학 9.30 학생총회는 그 역사적인 상징성 외에 다른 이유에서도 절실하다. 올해 초 들불같이 일어난 반값...
건대신문사  |  2011-09-2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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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에 수험생들이 몰려드는 이유
2012년 학년도 신입생 수시 1차 모집에서 우리대학은 784명 모집에 3만7817명이 지원해 무려 48.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같은 경쟁률은 전국 대학 중 여섯 번째이다. 우리대학의 수시 경쟁률은 재작...
건대신문사  |  2011-09-29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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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 왜 나 따라하냐?
김선우 기자  |  2011-09-1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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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끌려다니는 꼴이 된 대학 구조조정
지난 주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선 추계예술대학교(추계예대)에 다니는 한 대학생의 한숨 섞인 글이 올라왔다. 이 학생은 “순수예술대학을 취업률로 평가하다니”라며 “무턱대고 (학교와 우리를) 부실대학이라 욕하는 분...
김정현 사회부장  |  2011-09-1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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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와 함께 온 '교재'의 공포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대학 캠퍼스도 활기를 띄기 시작했다. 특히 대학 구내서점은 이번 학기에 듣게 될 수업의 강의 교재를 구입하려는 학생들로 붐볐다. 하지만 서점을 나서는 학우들의 얼굴이 그리 밝지만은 않다. 강의 교...
김용식 사회부 차장  |  2011-09-1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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