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5,06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중운위, 대학원 대표자의 등심위 참여 동의 심재호 기자 2015-12-29 17:01
제1학관 스피드게이트 가동 예정 권동욱 기자 2015-12-25 14:30
대학원 총학생회, 등심위 참여 요구 심재호 기자 2015-12-24 01:04
방중 현장실습 학점인정제 계절수업 3학점으로 인정 박지수 기자 2015-12-07 16:54
대학본부와 학과의 교수임용 갈등, 무엇이 문제인가 권동욱 기자 2015-12-07 16:52
라인
48대 총학선거, 찬성 73%로 <한울>선본 당선 권동욱 기자 2015-12-07 16:44
김 이사장, 1심에서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박지수 2015-12-06 21:28
“내년부터 정규직 관리직원 정년 60세로” 심재호 2015-12-06 21:26
놓치지 말자! 장한벌 소식 건대신문사 2015-12-06 21:24
총학생회 선거 최종 결과 권동욱 기자 2015-12-03 21:13
라인
총학생회 선거관련 Q&A 권동욱 기자 2015-11-26 14:11
<한울> 변영성 부후보, 중선관위로부터 '주의' 권동욱 기자 2015-11-24 19:29
후속대책위원회 구성, 원인불명 호흡기질환 대책 마련 예정 박지수 기자 2015-11-23 15:07
당신은 찬성입니까 반대입니까 박지수 기자 2015-11-23 15:07
제 48대 총학생회 후보자 공청회 권동욱 기자 2015-11-23 02:52
라인
'리빙디자인학과', '인프라시스템공학과'…2016학년도 학사구조개편 후속조치 발표 심재호 기자 2015-11-23 02:48
동생대에서 원인불명 전염성 호흡기 질환 발병 심재호 기자 2015-11-10 19:52
폐렴 의심환자 3명 추가, 50명 퇴원 심재호 기자 2015-11-06 20:32
오는 5일부터 동생대 수업 재개 박지수 기자 2015-11-04 16:28
동생대, 원인 불명 감염성 질병 발병 박지수 기자 2015-10-28 18:06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