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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당한 요구의 선행조건
지난해 우리대학의 에너지 사용 비용은 74억원이었다. 우리대학 에너지 사용비용은 2008년 부터 매년 13~18%씩 꾸준히 증가해 왔고 작년에는 10%의 증가폭을 보였다. 이에 대처하기 위해 본부의 직원들은 최대수요...
김혜민 기자  |  2013-05-3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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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곳 긁어주는 <건대신문>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여름방학을 맞아 전국 대학생 2,360명을 대상으로 아르바이트 동기에 대한 조사를 한 적이 답변했다. 그 결과, 전체의 53.9%가 등록금을 내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다고 밝...
김혜민 기자  |  2013-05-1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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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들의 관심을 먹고사는 학생회비
대부분의 학과들은 4년치 학생회비를 한 번에 받는다. 때문에 새내기들은 적게는 8만원부터 많게는 30만원 정도의 부담되는 학생회비를 낸다. 보통 과학생회에서는 이렇게 거둬들인 학생회비 사용내역을 영수증과 함께 학과 ...
박지수 기자  |  2013-04-0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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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엔 권리가 따라오지 않는다
지난 11일 연세대 학보사 가 호외를 발행했다. 학생들의 춘추비 납부 방식이 선택제로 바뀌면서 급격한 운영난을 겪어 이를 호소하기 위해서 였다. 정세윤 편집국장은 “한 사회가 있으면 당연히 그 구성원에게 소통의 장이...
김혜민 기자  |  2013-03-1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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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쉬면서 목적을 생각하길
지난 1월, 새내기 호에 실을 교환학생 관련 프로그램 취재를 위해 국제교류처 김영달 과장을 만났다. 김 과장은 외국에 나가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해 학교에서 주는 혜택을 열심히 설명했다. 설명을 듣다보니 문득 ...
구나연 기자  |  2013-03-0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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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을 만드는 사회 시스템을 구축하자
사람은 누구나 ‘명작’을 원한다. 명작이 줄줄이 탄생한다는 ‘까르띠에’, ‘샤넬’ 등의 명품 브랜드에 사람들이 그렇게 열광하는 이유도 그것이고,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보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는 이유도 바로 ...
김용식 기자  |  2012-11-1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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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는 척’은 그만
지난 15일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가 우리대학을 방문했다. 우리대학 새천년관에서 ‘한국 대학생 포럼(한대포)’이 주최하는 ‘박근혜 대선후보 초청, 그녀에게 직접 묻고 직접 듣는다’는 제목의 토크콘서트가 열렸기 때...
김민하 기자  |  2012-11-1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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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환경 조성은 국가의 의무
투표시간 연장 논란은 볼수록 점입가경이다. 지난 1주일간 여당은 제1야당에게 먹튀방지법을 통과시키는 조건으로 투표시간 연장에 동의했으나 1야당이 이를 받아들이자 꼬리자르기에 급급했다. 투표는 대의민주제 국가의 절대 ...
김현우 기자  |  2012-11-0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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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팡보다는 눈앞의 친구를
“원두가 알맞게 로스팅 되었어요~ 타버리기 전에 어서 수확하세요!” 요즘 나는 모바일상에서 작은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바로 카카오톡 모바일 게임 ‘아이 러브 커피’다. ‘아이 러브 커피’에서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
김용식 기자  |  2012-10-0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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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팡보단 눈앞의 친구를 보자
“원두가 알맞게 로스팅 되었어요~ 타버리기 전에 어서 수확하세요!” 요즘 나는 모바일상에서 작은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바로 카카오톡 모바일 게임 ‘아이 러브 커피’다. ‘아이 러브 커피’에서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
김용식 기자  |  2012-10-0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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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절차인가
우리는 사회에서 ‘절차를 따라야 한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 가깝게는 학교에서 증명서 받는 것부터 멀게는 여권 발급 등 절차는 우리 사회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과정이다. 그렇다면 과연 절차란 무엇일까? 절차의 사전적...
박재면 기자  |  2012-10-0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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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잡고 함께 가자
이번호 에서는 페이스북을 통해 팀프로젝트(팀플)에 대한 학우들의 견해를 들었다. 대부분의 학우들은 팀플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요즘 대학생들은 무엇이든지 혼자 하는 것이 편하고 함께하는 것은 어색해 한다. ...
김민하 기자  |  2012-09-2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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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범죄자라니
이른바 ‘묻지마 범죄’가 대한민국을 강타하는 가운데 지난 8월 30일, 전남 나주에서 7세 여아를 상대로 한 성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특히, 한 대선 후보의 사형존치 관련 발언과 맞물려 언론은 연일 강력범죄 보도를 ...
김현우 기자  |  2012-09-09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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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시대
얼마 전 영화 ‘공모자들’을 보았다. 귀신이 나오는 것이든, 살인이 벌어지는 이야기든 무서운 영화는 무조건 피하는 편인지라 연쇄살인마가 나온다는 ‘이웃사람’ 대신 선택한 영화였다. 결과적으로는 잘못된 선택이었다. 첫...
이호연 기자  |  2012-09-0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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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문화, 실명제는 답이 아니다
말은 언제나 큰 힘을 갖는다. 누군가를 자살에 몰아넣기도 하고, 누군가가 앞으로 살아갈 용기를 주기도 한다. 이런 특성은 놀랍게도 인터넷상에서 더 크게 발휘된다. 기사에 달리는 댓글, 혹은 인터넷 게시판의 글 하나하...
김용식 기자  |  2012-08-2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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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의 무한도전
총학생회의 추진으로 우리대학에 수강신청 장바구니 제도(장바구니 제도)가 처음으로 도입됐다. 장바구니 제도란 학우들에게 미리 수강 희망 과목을 신청을 받아 수요를 예측해 강의를 개설하는 제도다. 매번 수강신청 대란이 ...
박재면 기자  |  2012-08-2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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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의 횡포
기말고사가 끝나고 건대신문 기자들은 일주일간 경상북도 영천으로 농촌학생연대활동(농활)을 다녀왔다. 새벽부터 저녁까지 식사시간을 제외한 모든 시간에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일을 도왔고, 농민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김민하 기자  |  2012-07-18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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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를 꿈꾼다
인터뷰를 하면서, 사람마다 다른 기운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대화 내내 그 사람의 얘기에 기분이 좋고 감동을 받는 사람이 있는 반면 의례적이고 불성실한 대화로 서둘러 인터뷰를 끝내고 싶은 사람도 있다. 인터뷰를...
이호연 기자  |  2012-06-0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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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의 행방불명
지난해 등록금이 4.7% 인상됐다. 김 총장과 학교 본부가 주장한 2011년 등록금 인상의 근거는 ‘자금 부족’이었다. 대학 본부는 학생들의 반발이 있자 “등록금을 인상한 만큼 학생들에게 환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김현우 기자  |  2012-06-0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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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에 놓인 그들의 선택
‘신촌 살인사건’. 몇 주 전 각종 포털사이트의 인기검색어로 떠오르며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이다. 특히 검거된 용의자 두 명이 모두 10대 청소년이었다는 사실에 누리꾼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지난 달 30일,...
남기인 기자  |  2012-05-2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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