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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형제복지원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박지수 기자 2014-10-15 17:24
너도 부끄럽고 나도 부끄럽다 홍무영 기자 2014-10-15 17:21
편리함에도 적절한 분배가 필요하다 홍무영 기자 2014-09-19 18:26
거울의 부재 김지수 기자 2014-09-05 12:03
성범죄, 행위에 따른 서열화 정당한가? 박지수 기자 2014-06-2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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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나도 그리겠다” 김지수 기자 2014-06-24 11:03
우리는 무관심병자다 홍무영 기자 2014-05-26 20:49
누구를 위한 응원인가 김지수 기자 2014-05-12 19:31
언제부터 시민들을 그리도 감싸주셨는지 김혜민 기자 2013-12-13 15:43
실험실 환경개선은 교육투자의 기초 박지수 기자 2013-10-2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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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수렴없는 정책추진은 동력을 잃는다 김혜민 기자 2013-10-02 21:30
말, 조심합시다 박지수 기자 2013-09-16 18:34
<건대신문>은 허기지지 않습니다 김현우 기자 2013-08-20 22:21
학생이 '을'인가요 김혜민 기자 2013-08-20 22:09
취직과 입시의 차이점 박지수 기자 2013-06-1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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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한 요구의 선행조건 김혜민 기자 2013-05-30 22:03
아픈곳 긁어주는 <건대신문> 김혜민 기자 2013-05-15 19:07
학우들의 관심을 먹고사는 학생회비 박지수 기자 2013-04-01 19:57
침묵엔 권리가 따라오지 않는다 김혜민 기자 2013-03-18 18:33
때론 쉬면서 목적을 생각하길 구나연 기자 2013-03-0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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