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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실상 자진사퇴" 이사회 김진규 총장 거취 논의
5월 23일 열린 이사회에서는 김진규 총장의 거취를 놓고 사실상 자진사퇴로 결론지었다. 늦은 2시부터 시작돼 약 세 시간에 걸친 이사회...
김현우 기자  |  2012-05-23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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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은 최고, 시설은 최악? 수의대의 속사정
‘우리대학에 사는 동물’하면 대부분 일감호의 오리를 먼저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우리대학 수의과대학 건물 1층에는 실습견들이 상주하고 있으며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수의대 학생을 제외하면 몇 없을 것이다. 현재 수의...
권혜림 기자  |  2012-05-2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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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구조개편 그 첫 번째, 생명과학대학부의 출범
우리대학 일부 계열의 학사구조개편이 확정됐다. 교무위원회와 평의원회를 거쳐 최종적으로 통과된 학사구조개편안은 생명과학계열 통합대학의 출범과 공과대 일부학과 명칭 변경, 예술문화대학의 명칭 변경 등이다. 이번 구조조정...
권혜림 기자  |  2012-05-07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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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대학 통합 과정 들여다보기
올해 3월에 통합된 경희대의 경우, 학생들 차원에서 별 다른 문제가 없었다. 경희대는 성적의 차등 없이 이공계 학과는 경기도 수원에 있는 국제캠퍼스에, 인문과학이나 기초과학은 서울캠퍼스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 경희...
김현우 기자  |  2012-04-08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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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나 그리고 우리를 위한 학생총회
요즘 대학가에서는 학생총회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우리대학은 지난해 9월 30일 학생총회(9.30 학생총회)를 열었지만 정족수 천 5...
권혜림 기자  |  2012-03-1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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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대학의 '학생총회 성사' 발자취를 따라
경희대 학우들의 불만+의욕적인 홍보활동=성사 및 요구안 수용경희대는 지난해 3월 24일, 학생총회를 성사시켰다. 당시 경희대는 개강 전부터 △등록금 인상 △단과대별 장학금 삭감 △교양과목 개편으로 인한 수강신청 대란...
김현우 기자  |  2012-03-1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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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심위의 본질은 어디에?
2011년 도입된 등록금심의위원회(등심위)는 2010년 12월 제정된 등심위 관련 법에 따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등심위는 그 전...
권혜림, 김현우 기자  |  2012-03-01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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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씨네마테크 개관
지난 3월 17일, KU씨네마테크 개관식이 열렸다. KU씨네마테크 개관식에는 김진규 총장을 비롯해 현아, 심창민 등 우리대학 연예인 학...
건대신문사  |  2012-02-08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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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이것만은 알아두자
수강신청시 주의할 점! 하나. 날짜와 시간을 확실히 확인하고 기억해 두어야 해요. 12학번 새내기들은 2월 24일 금요일 9시 30분부터 시작하니 미리 준비하세요. 둘. 시간표를 짤 때 대학과 학과별로 자신의 한도학...
김민하 기자  |  2012-02-0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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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에 질문을 던지다
‘등록금은 올랐는데 왜 교육의 질은 그대로인가’. 등록금과 관련해 학우 취재를 하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소리다. 어떤 학우는 ‘차라리 등...
이수빈 기자  |  2011-05-2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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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제 43대 총학생회 선거 후보자 정책 공청회
지난 24일 늦은 2시 학생회관 1층 로비에서 '제 43대 총학생회 선거 후보자 정책 공청회'가 개최된다. 우리대학 언론 4사(건대신문...
이수빈 기자  |  2011-04-0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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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태풍, 교수사회를 덮치다
2월 28일, 4번째로 열린 ‘총장과의 대화’ 자리. 이날도 마찬가지로 교수업적평가제도를 두고 대학본부와 교수들 사이 의견은 갈렸다. ...
건대신문사  |  2011-03-1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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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업적평가제도, 기준 점수 대부분 상향 조정
2006년 이후 처음으로 우리대학 교수업적평가제도(아래 평가제도)가 개정됐다. 서울 및 충주배움터 교수들은 업적평가 상향 조정을 두고 ...
이수빈 이은영 기자  |  2011-03-1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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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연구환경이 문제라구요?
우리대학 교수들의 연구 실적은 3년새 큰 폭으로 주저앉았다. 우리대학 연구 부문에 대한 중앙일보 대학평가 순위를 보면 2007년 13위에서, 2010년 19위로 여섯 단계나 떨어졌다. 우리대학의 종합순위 14위와는 ...
김대영 기자  |  2011-03-1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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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2011년도 예산안 분석
서울 소재 대학 중 1위, 전국 2위. 우리대학이 연초부터 화려한 성적을 거둬 주목 받고 있다. 등록금이 4.7% 오른 것이다. 이런 ...
이수빈 김대영 기자  |  2011-02-28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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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총학 선거 무산, 그 원인은 무엇인가
제 43대 총학생회 선거가 또다시 무산됐다. 총학생회가 없는 1년을 보내며 많은 진통을 겪었지만 여전히 투표율은 50%에 미치지 못했다...
김대영 기자  |  2010-12-04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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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공약이 UP이고 DOWN일까?
지난 11월 15일 제 43대 총학생회 후보로 선본이 등록했다. 과연 이들은 총학 부재를 말끔히 해결하고 학우들의 이익을 잘 대변할 수 있을 것인가?
이은영 권혜림 안상호 기자  |  2010-12-01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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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학교, 어떻게 만들어볼까요?
지난 11월 15일 제23대 총여학생회 후보로 선본이 등록했다. 과연 이들은 여학우들의 이익을 잘 대변할 수 있을 것인가?
김대영 김정현 박기훈 기자  |  2010-12-01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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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우들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공약이 장점"
지난 11월 23일 늦은 2시, 학생회관 1층 로비에서 '제 43대 총학생회와 23대 총여학생회 선거를위한 정책공청회'가 열렸다.
김정현 취재부장  |  2010-12-01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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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의 힘은 학우들의 관심임을 아는 것이 강점"
지난 11월 23일 늦은 2시, 학생회관 1층 로비에서 '제 43대 총학생회와 23대 총여학생회 선거를위한 정책공청회'가 열렸다.
이수빈 기자  |  2010-12-01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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