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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타 대학의 '학생총회 성사' 발자취를 따라
경희대 학우들의 불만+의욕적인 홍보활동=성사 및 요구안 수용경희대는 지난해 3월 24일, 학생총회를 성사시켰다. 당시 경희대는 개강 전부터 △등록금 인상 △단과대별 장학금 삭감 △교양과목 개편으로 인한 수강신청 대란...
김현우 기자  |  2012-03-1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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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심위의 본질은 어디에?
2011년 도입된 등록금심의위원회(등심위)는 2010년 12월 제정된 등심위 관련 법에 따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등심위는 그 전...
권혜림, 김현우 기자  |  2012-03-01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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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씨네마테크 개관
지난 3월 17일, KU씨네마테크 개관식이 열렸다. KU씨네마테크 개관식에는 김진규 총장을 비롯해 현아, 심창민 등 우리대학 연예인 학...
건대신문사  |  2012-02-08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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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이것만은 알아두자
수강신청시 주의할 점! 하나. 날짜와 시간을 확실히 확인하고 기억해 두어야 해요. 12학번 새내기들은 2월 24일 금요일 9시 30분부터 시작하니 미리 준비하세요. 둘. 시간표를 짤 때 대학과 학과별로 자신의 한도학...
김민하 기자  |  2012-02-0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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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에 질문을 던지다
‘등록금은 올랐는데 왜 교육의 질은 그대로인가’. 등록금과 관련해 학우 취재를 하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소리다. 어떤 학우는 ‘차라리 등...
이수빈 기자  |  2011-05-2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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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제 43대 총학생회 선거 후보자 정책 공청회
지난 24일 늦은 2시 학생회관 1층 로비에서 '제 43대 총학생회 선거 후보자 정책 공청회'가 개최된다. 우리대학 언론 4사(건대신문...
이수빈 기자  |  2011-04-0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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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태풍, 교수사회를 덮치다
2월 28일, 4번째로 열린 ‘총장과의 대화’ 자리. 이날도 마찬가지로 교수업적평가제도를 두고 대학본부와 교수들 사이 의견은 갈렸다. ...
건대신문사  |  2011-03-1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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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업적평가제도, 기준 점수 대부분 상향 조정
2006년 이후 처음으로 우리대학 교수업적평가제도(아래 평가제도)가 개정됐다. 서울 및 충주배움터 교수들은 업적평가 상향 조정을 두고 ...
이수빈 이은영 기자  |  2011-03-1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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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연구환경이 문제라구요?
우리대학 교수들의 연구 실적은 3년새 큰 폭으로 주저앉았다. 우리대학 연구 부문에 대한 중앙일보 대학평가 순위를 보면 2007년 13위에서, 2010년 19위로 여섯 단계나 떨어졌다. 우리대학의 종합순위 14위와는 ...
김대영 기자  |  2011-03-1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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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2011년도 예산안 분석
서울 소재 대학 중 1위, 전국 2위. 우리대학이 연초부터 화려한 성적을 거둬 주목 받고 있다. 등록금이 4.7% 오른 것이다. 이런 ...
이수빈 김대영 기자  |  2011-02-28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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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총학 선거 무산, 그 원인은 무엇인가
제 43대 총학생회 선거가 또다시 무산됐다. 총학생회가 없는 1년을 보내며 많은 진통을 겪었지만 여전히 투표율은 50%에 미치지 못했다...
김대영 기자  |  2010-12-04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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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공약이 UP이고 DOWN일까?
지난 11월 15일 제 43대 총학생회 후보로 선본이 등록했다. 과연 이들은 총학 부재를 말끔히 해결하고 학우들의 이익을 잘 대변할 수 있을 것인가?
이은영 권혜림 안상호 기자  |  2010-12-01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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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학교, 어떻게 만들어볼까요?
지난 11월 15일 제23대 총여학생회 후보로 선본이 등록했다. 과연 이들은 여학우들의 이익을 잘 대변할 수 있을 것인가?
김대영 김정현 박기훈 기자  |  2010-12-01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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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우들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공약이 장점"
지난 11월 23일 늦은 2시, 학생회관 1층 로비에서 '제 43대 총학생회와 23대 총여학생회 선거를위한 정책공청회'가 열렸다.
김정현 취재부장  |  2010-12-01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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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의 힘은 학우들의 관심임을 아는 것이 강점"
지난 11월 23일 늦은 2시, 학생회관 1층 로비에서 '제 43대 총학생회와 23대 총여학생회 선거를위한 정책공청회'가 열렸다.
이수빈 기자  |  2010-12-01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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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독재시절 학칙 여전히 유지되고 있어
어떤 사회든 그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고 구성원간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이를 조정할 규칙이 필요하다. 국가에서 헌법이 국가와 국민의 관계를 조율하는 규칙으로 적용되는 것처럼 대학도 구성원들에게 적용되는 규칙을 필...
이은영 기자  |  2010-11-0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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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칙에 의한 규제보다 학생과의 대화 필요
고등교육법 제 6조에 의하면 학칙은 법령의 범위 안에서 학교의 장이 제정 또는 개정할 수 있다. 이는 학칙이 고등교육법과 고등교육법 시행령에 제시된 범위 내에서 제ㆍ개정되어야하며 이를 위배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러...
이수빈 기자  |  2010-11-0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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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을 넘어선 학생활동 규제
현재 우리대학의 학칙에 대해 학내구성원들은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또 학칙에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지 법조계 인사들의 의견도 들어봤다. △학칙 46조 2항, 학생회는 순수한 학생자치활동을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
김대영 기자  |  2010-11-09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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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투위, 학생사회를 혼란에 빠뜨리다
9월 14일 전체학생대표자회의(아래 전학대회)에서 총장 퇴진 및 이사장 연임 반대 투쟁위원회(총투위)가 대의원 58명 중 51명의 찬성...
이은영 기자  |  2010-10-1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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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투위 '핵폭탄급 무기' vs 대학본부 '학생들의 오해'
건국대 학생주권 보장을 위한 총장 퇴진 및 이사장 연임반대 투쟁위원회(아래 총투위) 우승정(정통대ㆍ전자공4) 사무국장은 학교재단을 공격하기 위한 출처불명의 자료를 가지고 대학본부에 비밀리에 협상을 제의했으나 대학본부...
김대영 기자  |  2010-10-12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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