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5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대학 총장 선출에 관한 '갑론을박' 권혜림 기자 2012-07-15 17:05
"사실상 자진사퇴" 이사회 김진규 총장 거취 논의 김현우 기자 2012-05-23 20:59
등록금은 최고, 시설은 최악? 수의대의 속사정 권혜림 기자 2012-05-22 15:25
학사구조개편 그 첫 번째, 생명과학대학부의 출범 권혜림 기자 2012-05-07 03:14
타 대학 통합 과정 들여다보기 김현우 기자 2012-04-08 21:51
라인
너, 나 그리고 우리를 위한 학생총회 권혜림 기자 2012-03-11 22:48
타 대학의 '학생총회 성사' 발자취를 따라 김현우 기자 2012-03-11 22:47
등심위의 본질은 어디에? 권혜림, 김현우 기자 2012-03-01 21:44
KU씨네마테크 개관 건대신문사 2012-02-08 22:29
새내기, 이것만은 알아두자 김민하 기자 2012-02-01 11:57
라인
대학교육에 질문을 던지다 이수빈 기자 2011-05-23 17:36
2011 제 43대 총학생회 선거 후보자 정책 공청회 이수빈 기자 2011-04-02 22:54
평가태풍, 교수사회를 덮치다 건대신문사 2011-03-16 15:58
교수업적평가제도, 기준 점수 대부분 상향 조정 이수빈 이은영 기자 2011-03-16 15:50
교수님, 연구환경이 문제라구요? 김대영 기자 2011-03-16 15:41
라인
우리대학 2011년도 예산안 분석 이수빈 김대영 기자 2011-02-28 01:45
계속된 총학 선거 무산, 그 원인은 무엇인가 김대영 기자 2010-12-04 20:05
어떤 공약이 UP이고 DOWN일까? 이은영 권혜림 안상호 기자 2010-12-01 03:55
달콤한 학교, 어떻게 만들어볼까요? 김대영 김정현 박기훈 기자 2010-12-01 03:46
"여학우들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공약이 장점" 김정현 취재부장 2010-12-01 03:32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