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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장애인 교육권을 위한 적극적 배려 정책 필요
최근 한 교양과목 수업에서 담당 강사가 수강신청을 한 장애학우에게 “조별 모임과 발표가 많으니 수업을 안 듣는 게…”라고 발언해 학우들 사이에 장애인 차별 논란이 일었다. 해당 학우는 근육병을 앓고 있는...
건대신문사  |  2014-10-0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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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주거문제 해결책, 밖에서도 찾아보자
우리경제가 저성장 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다. 우리대학을 비롯해서 전국의 많은 대학들이 몇 년째 등록금을 동결하고 있지만, 학비 이외에 들어가는 여러 경비를 포함하면 학부모 가구...
건대신문사  |  2014-10-0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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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들을 대학운영의 한 주체로 생각해 주길
지난 4일 열렸던 전체학생대표자회의(전학대회)에 ‘이사회 구성 개선방안 중 학생이사참여 안건’이 전문성 부족을 이유로 부결됐다. 학생이사 안건에 대해 총학생회장은 “법인에는 열한개의 세부계열사가 있고 건대는 계열사 ...
건대신문  |  2014-09-1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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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을 위한 지식 콘텐츠 개발하자
평생교육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대학의 역할도 중요하게 부상하고 있다. 우리대학도 미래지식교육원을 통해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 과정을 통해 일정한 조건을 충족시킨 사람은 학사학위도 받을 수...
건대신문  |  2014-09-15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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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대표자로서의 자긍심과 책임감 갖길
“저희가 공인이나 연예인처럼 대중 앞에 계속 있는 사람도 아니고…”“왜곡이 있을 수 있으니 영상을 편집하지 않고 원본을 올렸으면 합니다”“편집한 영상을 올려야겠다면 보도 전에 미리 보여주실 수 있습니까”...
건대신문  |  2014-09-0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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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버킷 챌린지에서 배우자
아이스버킷 챌린지가 새로운 기부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혹은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에서 시작된 사회 운동의 일환으로 루게릭병(근위축성 측색 경화증)에 대한 관심과 기부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
건대신문  |  2014-09-0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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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안전정보와 행정지침 마련이 시급하다
은 제1학생회관(학관) 5층에 위치해 있다. 모처럼 신문사 정리를 위해 물청소를 실시한 기자들에게 아래 층에서 항의가 들어왔다. 5층 바닥에 균열이 있어서 물이 4층 천장으로 새어나가 동아리 방이 물벼락을 맞은 것이...
건대신문  |  2014-07-1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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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호 수질개선 시급, 캠퍼스 환경 마스터플랜 마련하자
일감호는 우리대학의 얼굴이나 다름 아니다. 일부에서는 값 비싼 캠퍼스 부지를 호수로 방치하는 것이 못내 아쉽다는 의견도 있지만, 이 호수가 있기에 우리 캠퍼서의 넓은 조망과 건학정신이 지켜지는 것이 아닌가 싶다. 또...
건대신문  |  2014-07-1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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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해체, 취소가 능사가 아니다
지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진보성향으로 분류되는 교육감이 대거 당선되면서 여당과 일부 보수단체에서는 교육감 직선제를 폐지하고 임명제로 회귀하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깜깜이 선거, 막대한 선거 비용, 교육 행정...
건대신문사  |  2014-06-2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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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역사 속에서 미래를 고민한다.
건대신문이 1300호를 맞았다. 이것은 건대신문의 역사이자 우리대학의 역사이기도 하다. 건대신문을 창간호부터 훑어본다면 우리대학의 숨은 사실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줄 것이다. 두텁게 쌓인 건대신문의 역사 속에서 우리는...
건대신문사  |  2014-06-2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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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자율성 높일 제도적 고민 필요
우리대학의 내홍이 해를 넘겨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학교 안팎으로 들려오는 우리대학에 대한 어두운 소식을 들으면서 우리 학생들의 마음도 무겁기 그지없고 대학의 미래에 대한 걱정도 앞선다. 우리대학의 미래는 우...
건대신문사  |  2014-05-2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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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앞, 서울 핵심 거리로 부상 대학 브랜드와 문화를 심자
우리대학이 서울의 핵심 부도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건대역 앞이 서울의 5대상권에 포함된다고 한다. 1990년대만 해도 지금의 건대역 사거리보다는 우리대학 후문과 세종대 정문 사이의 이른바 화양리 상권 (건국대 후문과...
건대신문사  |  2014-05-26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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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기구, 학우들을 위한 소통을
2주전, 동아리연합회(동연)의 강한 반대로 결국 총무팀이 학생회관(학관) 출입구 스피드게이트와 자동잠금장치 설치를 포기했다는 소식이 들린다. 총무팀과 동연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고 갔길래 총무팀은 상당한 예산을 들여 ...
건대신문사  |  2014-05-1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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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안전체제 재구축하자
세월호 참사로 온 국민이 슬픔에 잠겨 있다. 우리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보여준 비극적인 사태가 아닐 수 없다. 이번 참사로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이 증대되는 가운데 사회 각 영역의 안전실태가 점검...
건대신문사  |  2014-05-12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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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좌교수, 제도의 취지대로 운영되길
건대신문사  |  2014-03-2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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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부터 로드맵 짜 주자
건대신문  |  2014-03-2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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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들은 더 많은 소통을 원한다
2013년은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한해로 기억될 것이다. 학내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교육부 회계감사가 진행되었고, 학외적으로는 사립학교법이 개정되어 대학의 예산 집행방식 등에 큰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더군다나 학령인...
건대신문사  |  2013-12-1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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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경쟁사회를 준비하는 젊은이들의 자아실현을 위하여
오늘날 우리사회를 구성하는 대부분의 분야에서 무한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세계화의 추세와 함께 국내적 경쟁뿐만 아니라 국제적 경쟁까지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사회변화는 젊은 이들에게 새로운 성장기회를 제공하기도...
건대신문  |  2013-12-1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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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스타트업 프로그램 본격화하자
사회진출을 앞둔 대학생들의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취업장벽이 높아지면서 졸업을 연기하는 학생의 수는 점점 늘어가고 있는 것에서 알수 있다. 청년취업의 문제는 여러가지 사회경제적 요인과 맞닿아 있다. 국가적 차원에...
건대신문사  |  2013-11-2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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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싸움만 남은 선거
총학생회 선거 때마다 매번 자극적 단어가 등장하고 법리적 판단이 학우들의 입에 오르내린다. 이번 선거도 마찬가지다. ‘학우들의 알 권리’란 미명하에 생긴 ‘정치 및 단체 가입여부 명시’란 선거시행세칙이 선거운동본부...
건대신문사  |  2013-11-2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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