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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법 뒤꼍에서 나와 감정적 공감 능력 가져야
지난 3월 1일 ‘캐디 성추행’ 혐의로 기소 및 징역형을 선고받은 박희태 석좌교수가 재임용됐다. 최근 ‘서울대 성추행교수’, ‘서강대 성희롱 OT’ 등 대학사회의 성 범죄가 수면에 떠오르며 질타를 받고 있는 가운데 ...
건대신문사  |  2015-03-16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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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복합 교양교과목 신설 앞으로 더욱 확대해야
우리대학은 올 1학기부터 융·복합 교양 교과목 3개를 신규 개발해서 개설했다. 2014학년도 수도권대학특성화사업(CK-II)의 하나로 개발되었으며, 이번에 심사를 거쳐 ‘군·문화·과학', ‘뇌과학과 정신분석', ‘인...
건대신문사  |  2015-03-1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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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캠퍼스를 준비하자
교육시장은 국경이 없다. 선진교육을 받기 위해 많은 한국 학생들이 해외로 유학을 가고 있다. 1980년대부터 해외유학의 대중화가 일어나면서 유학생 수는 급증해 왔다. 그러나 최근 외국에서 공부하는 한국 유학생 수가 ...
건대신문  |  2014-12-11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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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제도 변경, 학우의견 존중해야
2015년부터 시행되는 교육부의 대학평가를 앞두고 대부분의 대학들이 급하게 정책을 바꾸고 있다. 우리대학도 마찬가지다.대학평가 항목은 △교육여건 △학사관리 △학생지원 △교육성과로 구성돼 있다. 이중 우리대학이 가장 ...
건대신문  |  2014-12-09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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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과 의무를 다 하는 중선관위를 바란다
지난 2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선관위)에서는 선거운동본부(선본)의 ‘허위사실’ 기재 내용과 관련한 징계논의가 벌어졌다. 자정을 넘긴 새벽 2시까지 열띤 논쟁을 한 결과 갑이다 선본과 중선관위의 합의 아래 소견서를...
건대신문사  |  2014-11-2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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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의 조건
학생회 선거가 한창이다. 각자의 일에 바빠서 관심이 부족한 것이 어제 오늘의 현상은 아니지만 그래도 선거는 어쨌든 한 조직의 리더를 뽑는 중요한 일이다. 그러니 이쯤해서 크게는 대한민국 전체로부터 단과대 학생회에 이...
건대신문사  |  2014-11-2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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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에라도 기대고 싶었던 마음을 이해하자
약 3주전, 온라인 한 커뮤니티에 우리대학 한 단과대의 군기를 비판하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며칠 만에 트위터는 물론 페이스북에까지 퍼졌다. 해당 단과대는 대책위원회를 꾸리고 설...
건대신문사  |  2014-11-1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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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지주회사 성과를 학생창업으로 연결짓자
우리대학 산학협력단이 설립한 기술지주회사가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대학기술지주회사는 연구성과와 특허 기술을 사업화해 교수와 학생의 창업을 돕는 영리법인이다.우리대학은 경쟁대학과 비교해서 출발이 늦었지만, 최근 활발...
건대신문사  |  2014-11-1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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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인간이 제일이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주요 병원 여성노동자의 17% 가량이 ‘임신 순번제’에 대한 경험을 털어놨다고 답해 논란이 되고 있다. 임신순번제, 말 그대로 여성이 아이를 가질 때 임신 계획을 미리 병...
건대신문  |  2014-10-1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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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평가, 최고 성과를 이어가려면
우리대학이 중앙일보가 실시하는 대학평가에서 종합 13위를 차지해 중앙일보 평가사상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번 결과는 여러모로 어려운 여건에서 달성되었기에 그 의의가 크다. 우리대학은 의학전문대학원이 글로컬배움...
건대신문  |  2014-10-1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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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교육권을 위한 적극적 배려 정책 필요
최근 한 교양과목 수업에서 담당 강사가 수강신청을 한 장애학우에게 “조별 모임과 발표가 많으니 수업을 안 듣는 게…”라고 발언해 학우들 사이에 장애인 차별 논란이 일었다. 해당 학우는 근육병을 앓고 있는...
건대신문사  |  2014-10-0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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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주거문제 해결책, 밖에서도 찾아보자
우리경제가 저성장 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다. 우리대학을 비롯해서 전국의 많은 대학들이 몇 년째 등록금을 동결하고 있지만, 학비 이외에 들어가는 여러 경비를 포함하면 학부모 가구...
건대신문사  |  2014-10-0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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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들을 대학운영의 한 주체로 생각해 주길
지난 4일 열렸던 전체학생대표자회의(전학대회)에 ‘이사회 구성 개선방안 중 학생이사참여 안건’이 전문성 부족을 이유로 부결됐다. 학생이사 안건에 대해 총학생회장은 “법인에는 열한개의 세부계열사가 있고 건대는 계열사 ...
건대신문  |  2014-09-1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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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을 위한 지식 콘텐츠 개발하자
평생교육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대학의 역할도 중요하게 부상하고 있다. 우리대학도 미래지식교육원을 통해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 과정을 통해 일정한 조건을 충족시킨 사람은 학사학위도 받을 수...
건대신문  |  2014-09-15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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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대표자로서의 자긍심과 책임감 갖길
“저희가 공인이나 연예인처럼 대중 앞에 계속 있는 사람도 아니고…”“왜곡이 있을 수 있으니 영상을 편집하지 않고 원본을 올렸으면 합니다”“편집한 영상을 올려야겠다면 보도 전에 미리 보여주실 수 있습니까”...
건대신문  |  2014-09-0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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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버킷 챌린지에서 배우자
아이스버킷 챌린지가 새로운 기부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혹은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에서 시작된 사회 운동의 일환으로 루게릭병(근위축성 측색 경화증)에 대한 관심과 기부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
건대신문  |  2014-09-0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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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 안전정보와 행정지침 마련이 시급하다
은 제1학생회관(학관) 5층에 위치해 있다. 모처럼 신문사 정리를 위해 물청소를 실시한 기자들에게 아래 층에서 항의가 들어왔다. 5층 바닥에 균열이 있어서 물이 4층 천장으로 새어나가 동아리 방이 물벼락을 맞은 것이...
건대신문  |  2014-07-1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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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감호 수질개선 시급, 캠퍼스 환경 마스터플랜 마련하자
일감호는 우리대학의 얼굴이나 다름 아니다. 일부에서는 값 비싼 캠퍼스 부지를 호수로 방치하는 것이 못내 아쉽다는 의견도 있지만, 이 호수가 있기에 우리 캠퍼서의 넓은 조망과 건학정신이 지켜지는 것이 아닌가 싶다. 또...
건대신문  |  2014-07-1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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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해체, 취소가 능사가 아니다
지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진보성향으로 분류되는 교육감이 대거 당선되면서 여당과 일부 보수단체에서는 교육감 직선제를 폐지하고 임명제로 회귀하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깜깜이 선거, 막대한 선거 비용, 교육 행정...
건대신문사  |  2014-06-2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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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역사 속에서 미래를 고민한다.
건대신문이 1300호를 맞았다. 이것은 건대신문의 역사이자 우리대학의 역사이기도 하다. 건대신문을 창간호부터 훑어본다면 우리대학의 숨은 사실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줄 것이다. 두텁게 쌓인 건대신문의 역사 속에서 우리는...
건대신문사  |  2014-06-2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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