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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1300호 축사] 앞으로도 우리대학의 미래 제시해주길
1955년 제호 를 시작으로, 우리 건국대학교와 장장 59년 동안 함께 하며 역사를 기록해 온 1300호 발행을 20만 동문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은 대학언론의 수 많은 위기와 어려움에도 불구하...
정건수 총동문회장  |  2014-06-2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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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역사의 기록자, 여론의 광장 건대신문
의 지령 1300호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은 우리대학의 역사의 기록자이자 여론의 광장입니다. 한장한장이 얼마나 소중한 가를 1300호라는 숫자를 통해 새삼 깨닫습니다. 사회의 변화와 발전 속에 대학신문의 역할에도...
송희영 총장  |  2014-06-2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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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거래의 기본원칙, 이것만은 알고 실천하자
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인간이 이성적, 의식적으로 사고하는 비중은 5%에도 미치지 못하며, 대부분의 행위는 습관적, 직관적 사고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한다. 이러한 인간의 비 의식적인 측면을 대상으로 하는 상술을 뉴로...
장준경 (상경대·경제86졸) 동문  |  2014-06-2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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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건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자세
지난 4월 16일 꽃이 피는 찬란한 봄, 우리는 아직 피어나지도 못한 꽃과 같은 동생들을 하늘로 보내야만 했다. 정부의 미흡한 초기대처로 인해 침몰한 세월호 옆에 대한민국의 안전 시스템도 함께 침몰했다. 이후 해경과...
이동오 (공대·기계공2)  |  2014-05-2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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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전공, 넓은 교육의 폭
요즘 미래교육의 포인트로 디지털, 융합, 진로 이 3가지를 꼽을 수 있다. 디지털은 아날로그식 수업 방식을 디지털 기기들을 활용하여 수업 방식을 디지털화하는 것이다. 융합은 문과와 이과의 융합과 통합 교과 수업의 발...
백상미(예디대, 공예2)  |  2014-05-12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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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정치적 소모전은 이제 그만!
김재경(경영대ㆍ경영2)  |  2014-03-2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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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교육의 중요성과 할성화 방안
이병민(교양교육센터장)  |  2014-03-2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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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대표자들, 불관용의 시대를 열다.
‘민주주의의 무기, 똘레랑스.’ 정치학자 필리프 사이에가 쓴 책의 제목이다. 그는 참된 똘레랑스를 “나의 자유를 인정할 뿐 아니라 남의 자유를 인정하는 하나의 윤리”라 말한다. 관용은 민주주의의 핵심가치인 다원주의와...
금준경(커뮤니케이션4)  |  2013-12-1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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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편_우리는 왜 오직 한 사람만을 사랑하는 걸까?
한 사람을 만나 그 사람과 관계를 유지하며 잘 지내는 것이 일반적인 사랑이다. 이때 주목해야할 점은 다수의 사람이 아니라 오로지 한 사람과 사랑을 한다는 것이다. 그럼 동시에 여러 사람을 사랑할 수는 없는 걸까?는 ...
건대신문사  |  2013-12-1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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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이 아닌, 권리를 위한 철도를!
지난 8월 국토교통부에서 코레일 사장을 철도 민영화에 찬성하는 사람으로 선정하려고 했던 정황이 드러나 파장이 일었다. 박근혜 대통령은“국민적 합의 없는 민영화는 추진하지 않을 것”이라는 약속을 했었다. 그러나 전 정...
김성민(정치대・정외1)  |  2013-10-2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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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상봉,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민족의 숙제
북한은 지난 21일, 일방적으로 이산가족상봉을 돌연 연기했다. 금강산관광 재개에 소극적인 우리 정부에 대한 불만 표시로 보인다. 이로써 25일부터 예정되었던 추석 이산가족 상봉은 무기한 연기됐다. 3년만의 명절 이산...
김지원 (정치대・부동산 2)  |  2013-10-02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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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하고 돌려받자!
현재 전 세계는 산업화 이후 진행되어온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인하여 폭우, 폭염 등과 같은 이상 기후 현상에 시달리고 있다. UN의 발표에 따르면 이로 인하여 2020년대에는 많은 사람들이 기근과 질병 확산 및 물 ...
신지수 (공과대・화공3)  |  2013-10-0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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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_네가 사랑하는 나, 내가 사랑하는 나
언젠가 첫 남자친구가 양다리였음이 밝혀지고 그와 이별을 선언한 친구가 술에 취해 나지막히 중얼거렸다. ‘사랑이 뭘까?’사랑. 정말이지 세상을 다 가진듯한 달콤함도, 세상이 끝장나버릴 것 같은 씁쓸함이 혼재된 단어이다...
커뮤니케이션학과 소모임 '토트'  |  2013-09-1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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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_사랑하고 계신가요?
우리의 삶에서 ‘사랑’이라는 단어만큼 비유가 많이 되는 단어가 또 있을까? 만약 전 세계의 시와 글귀들을 모두 모은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전체는 모두 사랑이라는 단어를 은유해주는 대상들일 수도 있다. 노희경 작...
커뮤니케이션학과 소모임 '토트'  |  2013-08-20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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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로는 얻을 수 없는 연대의 기쁨
경쟁과 개인화로 물든 사회에서 공동체와 연대의 가치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순간은 언제일까? 나에게 있어서 그 순간은 ‘농활’이었다. 지금까지 갔던 네 번의 농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농활은 작년 봄에 간 경북 영...
허진선(정치대·정외2)  |  2013-08-20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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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플, 학생과 교수의 협력 필요
얼마 전 방영된 예능프로그램 SNL의 ‘조별과제 잔혹사’ 방송이 많은 대학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큰 화제가 되었다.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가장 연장자를 조장으로 선정하고, 갖은 핑계를 대며 조별활동을 하지 않고 ...
이은솔(정치대·행정2)  |  2013-08-2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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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노래하는 58주년"
건대신문의 창간 5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이렇게 기쁜 날,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우리 대학언론의 모습에 씁쓸한 조소가...
건대신문사  |  2013-08-2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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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운 곳은 긁어주는 믿음직한 언론"
은 를 포함한 여러 대학 신문과 함께 이 시대 대학언론의 길을 함께 닦아가고 있습니다. 길은 분명 평탄하지만은 않습니다. 최근에도 일부...
건대신문사  |  2013-08-20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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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의 하나의 울림이 되길"
의 창간 5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은 건국대의 공기(公器)로 58년 간 캠퍼스 내외에서 일어나는 각종 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건대신문사  |  2013-08-20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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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 58년 역사의 보고"
58년. 건대신문이 학내 구성원들과 함께해 온 기간입니다. 반세기가 넘도록 명맥을 이어와 어느덧 창간 58주년을 맞이한 건대신문에 축하...
건대신문사  |  2013-08-2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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