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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보다 치밀하게 발전된 학생회칙을 기대하며 건대신문사 2016-09-19 23:22
[사설]대학포털 개편에 환영, 그러나 아직 숙제는 남아 건대신문사 2016-09-19 23:21
[사설] 서울캠과 글로컬캠, 더불어 나아갈 수 있길 건대신문사 2016-08-29 19:16
[사설] 데이트 폭력을 추방해야 건대신문사 2016-08-29 19:12
[사설]위태로운 그들에게 대학 구성원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건대신문사 2016-06-0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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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강남역 살인사건과 구의역 사망사고의 교훈 건대신문사 2016-06-08 17:38
[사설]거침없이 달려온 프라임 사업, 학우들을 실망시키지 않길 건대신문사 2016-05-13 15:39
[사설]안전수칙 준수는 비용 아닌 필수 옵션 건대신문사 2016-05-13 15:36
[사설]민주적 의사결정 원칙 존중하는 전학대회 되길 건대신문 2016-04-05 20:27
[사설]프라임사업 신청을 계기로, 사회수요형 교육프로그램 넓히길 건대신문 2016-04-0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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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디지털 소통방식을 가르치자 건대신문 2016-03-21 21:53
[사설] 대학생의 자율성 존중해주길 건대신문 2016-03-21 21:52
[사설]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문화, 철저한 반성이 필요 건대신문 2016-03-03 14:13
[사설]대학의 '자아찾기' 고민해야 건대신문 2016-03-03 14:12
개방형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 적극 대응해야 건대신문사 2015-12-0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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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실 환경 개선 급선무 건대신문사 2015-12-07 17:21
<한울> 공약, 지신은 어디가고 온고만 있나? 건대신문사 2015-11-23 19:24
안전한 실험실 환경을 위한 종합대책을 바라며 건대신문사 2015-11-23 19:23
어디서나 신뢰받는 건국인이 되길 건대신문사 2015-03-17 12:52
수요자 중심의 교과과정 설계를 건대신문사 2015-03-17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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