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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은 당신들의 권리인가?
대자보의 인기는 ‘안녕들하십니까’ 이후로 사그라든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아니었나보다. 얼마 전 문과대학 건물과 304호 강의실 주변에 두 장 분량의 대자보들이 붙었다. 학과 선배이자 졸업생인 금준경(14졸) 씨가 이번...
송해냄  |  2014-09-1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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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작은 소망이 있다면
갑작스런 기고 청탁에 주제를 정신없이 고민했다. 학교에서 최근에 생긴 일과 발생할 일을 떠올렸다. 예정발행일이 15일이니깐, 다음 주에 있을 축제에 대한 글을 쓰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다. 건대신문 홈페이지에서 최근...
박기훈 기자  |  2014-09-15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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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나간 자리는 어떤 흔적을 남길까
‘사람은 오고 가지만 그 자취는 역사가 된다.’라고 한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셨던 것이 떠오릅니다. 각자의사람들이야 잠시 머물고 떠나겠지만, 각각이 머물고 간 흔적들은 오랜 시간 속에서 여러 영향을 미치고, 그런 흔적들...
서동기(문과대/철학2)  |  2014-09-05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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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곳이 노동권 실현의 장이다
작년 가을, 나는 휴학생으로 지내는 동안 우리 대학에서 일하시는 노동자 분들에게 인사차 커피를 사다들고 가본적이 있다.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고나서 도서관에 들리는 김에, 혹은 동아리방에서 공부를 하다가 집에 가는 ...
민윤기(정치대/정외4)  |  2014-09-0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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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활동적 비권'으로부터 배워야
지난 4월의 일이다. 당시 조영곤 전 서울지검장이 우리대학 석좌교수가 되어 논란이 일었다. 그는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 수사 때 외압 논란을 일으킨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문제가 알려지자 학생들이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
금준경(문화콘텐츠/커뮤니케이션 석사과정)  |  2014-07-1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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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젊음이 담긴 <건대신문>을 기다리며
이 지령 1300호를 맞았습니다. 대학신문에서 지령 1300호는 녹록치 않은 경륜을 상징합니다. 지령 1300호를 발행하기까지 은 건국대의 공론장으로서 학내·외에서 일어나는 각종 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했습니다...
박예진 <이대학보> 편집국장  |  2014-06-2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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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1300호 발행을 맞은 <건대신문>에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
대학언론은 20대 대학사회 역사의 발자국을 남기는 역할을 합니다. 그 중 은 학교의 자랑스러운 업적 이외에도, 학교와 대학사회 전체가 안고 있는 문제들까지 가감없이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건국대 안에서 큰 사건이 ...
석지은 <연세춘추> 편집국장  |  2014-06-2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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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1300번째 결실이 맺어짐을
1300호 발행을 축하합니다. 1955년부터 흘려온 의 땀이 이번 1300호에 녹아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대학신문에 몸담고 있는 사람으로서 1300호 발행까지 얼마나 많은 이들의 노력이 에 배어 들어갔을지 공감...
용찬호 <숭대시보> 편집국장  |  2014-06-2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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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동갑내기 <건대신문>의 1300호를 축하합니다
1300호 발간을 축하합니다. 1955년 창간된 이래 대학 구성원과 함께해 온 건대신문! 그러고 보니 대학주보도 창간 연도가 1955년인데, 동갑이네요. 대학생활의 절반 이상을 학보사와 함께한 저는 그만큼 신문 제...
김주환 <대학주보> 편집장  |  2014-06-2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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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젊음은 무엇으로 사는가?
기원전 67년 무렵, 줄리어스 시저는 서른세 살의 나이로 스페인 총독으로 부임했다. 엄청난 독서광이었던 그는 어느 날 알렉산더대왕의 전기를 읽다가 대성통곡했다. 곁에 있던 막료들이 놀라 그 연유를 물으니 시저가 이렇...
신복룡(정치대ㆍ정외) 명예교수  |  2014-06-2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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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학생기자 여러분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13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하면서도 마음이 편하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한 호 한 호에 학생기자들이 쏟는 그 소중한 시간과 정성에 대해 최우선 독자인 건대 학생들이 너무도 무심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
송기형(예디대ㆍ영화전공) 교수  |  2014-06-2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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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천 삼백번의 신문과 기자들의 땀방울
우리는 신문 한 호가 발간될 때마다 전쟁을 치릅니다. 전문성보다는 열정과 신념으로 신문을 만드는 학생 기자들에게 신문 발행은 더 고된 일입니다. 회의를 거친 사안들을 일주일간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하고, 마감에 쫓기...
금혜지 <한대신문> 편집국장  |  2014-06-2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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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성대신문에게 <건대신문>이란?
의 제13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햇수로 따지면 60년이 다 돼가는 것이니 은 건국대학교 역사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남아있는 축쇄본과 자료는 그 어떤 기록물 보다 건국대의 역사를 잘 간직하고 있습...
김태형 <성대신문> 편집장  |  2014-06-2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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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건국대의 훌륭한 사관(史官)이 되길
건국대학교의 공식 언론사 의 지령 13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서울지역 17개 대학 학보사 모임인 활동을 함께 했기에 1300호 발간까지 기자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왔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을...
김민식 <대학신문> 편집장  |  2014-06-2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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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앞으로도 우리대학의 미래 제시해주길
1955년 제호 를 시작으로, 우리 건국대학교와 장장 59년 동안 함께 하며 역사를 기록해 온 1300호 발행을 20만 동문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은 대학언론의 수 많은 위기와 어려움에도 불구하...
정건수 총동문회장  |  2014-06-2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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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호 축사] 역사의 기록자, 여론의 광장 건대신문
의 지령 1300호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은 우리대학의 역사의 기록자이자 여론의 광장입니다. 한장한장이 얼마나 소중한 가를 1300호라는 숫자를 통해 새삼 깨닫습니다. 사회의 변화와 발전 속에 대학신문의 역할에도...
송희영 총장  |  2014-06-2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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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거래의 기본원칙, 이것만은 알고 실천하자
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인간이 이성적, 의식적으로 사고하는 비중은 5%에도 미치지 못하며, 대부분의 행위는 습관적, 직관적 사고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한다. 이러한 인간의 비 의식적인 측면을 대상으로 하는 상술을 뉴로...
장준경 (상경대·경제86졸) 동문  |  2014-06-2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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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건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자세
지난 4월 16일 꽃이 피는 찬란한 봄, 우리는 아직 피어나지도 못한 꽃과 같은 동생들을 하늘로 보내야만 했다. 정부의 미흡한 초기대처로 인해 침몰한 세월호 옆에 대한민국의 안전 시스템도 함께 침몰했다. 이후 해경과...
이동오 (공대·기계공2)  |  2014-05-2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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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전공, 넓은 교육의 폭
요즘 미래교육의 포인트로 디지털, 융합, 진로 이 3가지를 꼽을 수 있다. 디지털은 아날로그식 수업 방식을 디지털 기기들을 활용하여 수업 방식을 디지털화하는 것이다. 융합은 문과와 이과의 융합과 통합 교과 수업의 발...
백상미(예디대, 공예2)  |  2014-05-12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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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정치적 소모전은 이제 그만!
김재경(경영대ㆍ경영2)  |  2014-03-2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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