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3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어떻게 살 것인가 윤재은(정치대•휴학) 2015-03-16 18:36
지금 듣고 싶은 강의와 함께 있습니까? 이창석(상경대ㆍ경제학4) 2015-03-05 15:29
자치공간은 학생들을 중심으로 논의돼야 한다 건대신문 2014-12-09 18:49
수능... 기억 나나요? 한결 수습기자 2014-11-12 09:42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 드립니다 장성민 수습기자 2014-11-12 09:33
라인
대외활동을 생각하고 있는 지금 당신에게 건대신문사 2014-11-11 18:58
우리의 집단은 신뢰가 있습니까? 이상환 (공과대ㆍ환경공3) 2014-10-15 16:25
은행보다 강한 향기 임유진(경영대‧경영3) 2014-10-15 15:35
나 자신을 버려보자! 박현수(공과대·산업공3) 2014-10-02 14:51
수업은 당신들의 권리인가? 송해냄 2014-09-15 19:39
라인
나에게 작은 소망이 있다면 박기훈 기자 2014-09-15 19:37
우리가 지나간 자리는 어떤 흔적을 남길까 서동기(문과대/철학2) 2014-09-05 12:11
바로 이 곳이 노동권 실현의 장이다 민윤기(정치대/정외4) 2014-09-05 12:08
총학생회, '활동적 비권'으로부터 배워야 금준경(문화콘텐츠/커뮤니케이션 석사과정) 2014-07-16 11:48
[1300호 축사] 젊음이 담긴 <건대신문>을 기다리며 박예진 <이대학보> 편집국장 2014-06-24 12:31
라인
[1300호 축사] 1300호 발행을 맞은 <건대신문>에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 석지은 <연세춘추> 편집국장 2014-06-24 12:28
[1300호 축사] 1300번째 결실이 맺어짐을 용찬호 <숭대시보> 편집국장 2014-06-24 12:25
[1300호 축사] 동갑내기 <건대신문>의 1300호를 축하합니다 김주환 <대학주보> 편집장 2014-06-24 12:23
[1300호 축사] 젊음은 무엇으로 사는가? 신복룡(정치대ㆍ정외) 명예교수 2014-06-24 12:20
[1300호 축사] 학생기자 여러분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송기형(예디대ㆍ영화전공) 교수 2014-06-24 12:16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