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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대] 총학생회는 고개를 들어라 김정현(생특대ㆍ생명과학4) 2016-03-21 19:59
[학우기고]학교 임형준 (이과대ㆍ지리2) 2016-03-03 14:13
최악은 피했지만 아쉬움은 남았던… 오병우 (문과대·철학1) 2015-12-07 17:33
청년 실업에 대한 고찰 이준호 (정통대·전자공1) 2015-11-23 19:47
민중 총궐기, 무엇이 문제였나? 박관영 (정치대·정치학부1) 2015-11-23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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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 것인가 윤재은(정치대•휴학) 2015-03-16 18:36
지금 듣고 싶은 강의와 함께 있습니까? 이창석(상경대ㆍ경제학4) 2015-03-05 15:29
자치공간은 학생들을 중심으로 논의돼야 한다 건대신문 2014-12-09 18:49
수능... 기억 나나요? 한결 수습기자 2014-11-12 09:42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 드립니다 장성민 수습기자 2014-11-1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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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을 생각하고 있는 지금 당신에게 건대신문사 2014-11-11 18:58
우리의 집단은 신뢰가 있습니까? 이상환 (공과대ㆍ환경공3) 2014-10-15 16:25
은행보다 강한 향기 임유진(경영대‧경영3) 2014-10-15 15:35
나 자신을 버려보자! 박현수(공과대·산업공3) 2014-10-02 14:51
수업은 당신들의 권리인가? 송해냄 2014-09-1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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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작은 소망이 있다면 박기훈 기자 2014-09-15 19:37
우리가 지나간 자리는 어떤 흔적을 남길까 서동기(문과대/철학2) 2014-09-05 12:11
바로 이 곳이 노동권 실현의 장이다 민윤기(정치대/정외4) 2014-09-05 12:08
총학생회, '활동적 비권'으로부터 배워야 금준경(문화콘텐츠/커뮤니케이션 석사과정) 2014-07-16 11:48
[1300호 축사] 젊음이 담긴 <건대신문>을 기다리며 박예진 <이대학보> 편집국장 2014-06-2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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