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3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현대소설가 시리즈3] 손홍규_이슬람 정육점 김선민(국문4) 2012-04-08 22:18
[나는 축빠다] 다섯번째 장. K리그에 세계 7대 더비가 있다? 박재면 기자 2012-04-02 18:21
[오페라글라스] 무대 위 그들의 이야기, 나의 이야기 이호연 기자 2012-04-01 21:21
[★★ 남자이야기]아무렴 나만 하겠니? 남기인 기자 2012-04-01 00:43
[판타지, 이야기를 만나다] 절대권력을 주는 반지 김용식 기자 2012-03-30 03:09
라인
[고사리손의 혁명] 고소영 팔찌가 천만 원이라고? 권혜림 기자 2012-03-28 20:43
한자의 신이 되자! 김민하 기자 2012-03-27 02:31
[나는 축빠다] 네번째 장. '혼란에 빠진 전북" 박재면 기자 2012-03-26 17:47
[현대소설가 시리즈2] 김애란_두근두근 내 인생 김선민 학우(국문4) 2012-03-26 06:17
왕자같은 남자? 방자같은 남자! 남기인 기자 2012-03-23 20:22
라인
[판타지, 이야기를 만나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예언자, 해리포터 속 예언자 김용식 기자 2012-03-23 06:40
[고사리손의 혁명] 5분완성 머리 핀 권혜림 기자 2012-03-21 22:18
[나는 축빠다] 세번째 장. '박주영을 대하는 언론의 불편한 진실' 박재면 기자 2012-03-19 18:32
[오페라글라스] 연애 비법? 내가 다 전수해 주겠소~ <밀당의 탄생> 이호연 기자 2012-03-18 22:49
아직도 전화번호 찾을 때 114를 이용하시나요? 김민하 기자 2012-03-18 19:48
라인
Save my friend? 상대는 서구가 아닌 중국이에요 김현우 기자 2012-03-18 12:02
[판타지, 이야기를 만나다] 1화. 해리포터 속 마법식물 멘드레이크 김용식 기자 2012-03-16 04:01
[고사리손의 혁명] 블링블링~ 체인 팔찌 권혜림 기자 2012-03-13 21:08
[현대소설가 시리즈 1] 편혜영 (재와 빨강) 김선민 (국문4) 2012-03-13 02:57
지각없는 아침을 위하여 김민하 기자 2012-03-12 20:29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