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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4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현대 소설가 시리즈] 6편_정한아(달의 바다)
우리는 왜 소설을 읽을까. 소설보다 영화나 드라마, 만화, 애니메이션이 보기 편한 것은 사실이다. 미디어에 익숙한 우리 세대가 빽빽하게 활자로만 이루어진 소설을 읽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영상 매체는 소설보다 더...
김선민(국문4)  |  2012-06-04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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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소설가 시리즈] 5편_김중혁(펭귄뉴스)
소설의 기본은 이야기지만 모든 이야기가 소설이 되지는 않는다. 소설이란 이야기를 질서화 시켜 허구적 상상력을 첨가하여 작가의 의도대로 세계를 형상화 시킨다. 작가가 만든 세계는 현실을 많이 닮아 있지만 작중 의도에 ...
김선민(국문4)  |  2012-05-2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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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축빠다] 일곱번째 장. 태극마크의 의미
‘스포츠 분야에서 국가를 대표하는 팀의 한 형태’ 위키 백과에서 국가대표팀이라는 단어를 검색해보면 위와 같은 뜻이 나온다. 여기서 한 ...
박재면 기자  |  2012-05-1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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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소설가 시리즈 4편_박민규(지구영웅전설)
박민규라는 참 특이한 작가가 있다. 작가 프로필 사진을 보면 얼굴의 절반은 선글라스로 가리고 있고, 시상식에서는 느닷없이 타이거 마스크...
건대신문사  |  2012-05-07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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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축빠다] 여섯번째 장. 종편이 K리그 중계를?
지난 22일, TV조선에서 K리그 중계를 시작했다. TV조선은 K리그의 중계권을 사며 이번 시즌 30경기 이상을 전 경기 HD화질로 생...
박재면 기자  |  2012-04-24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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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소설가 시리즈3] 손홍규_이슬람 정육점
과연 누가 좋은 문학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명쾌한 정의를 내릴 수 있을까. 문학의 가치에 대해 판단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이런 ...
김선민(국문4)  |  2012-04-0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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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축빠다] 다섯번째 장. K리그에 세계 7대 더비가 있다?
K리그에서 유일무이하게 A매치의 인기를 뛰어넘는 경기가 있다. 바로 슈퍼매치다. 수원삼성과 FC서울의 경기를 의미하는 슈퍼매치는 FIF...
박재면 기자  |  2012-04-0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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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글라스] 무대 위 그들의 이야기, 나의 이야기
장진 감독의 영화를 좋아하는가? 영화 , 의 각본, , 연출과 방송 프로그램 ‘새러데이 나이트 라이브(SNL)’ 연출까지. 이 화려한 ...
이호연 기자  |  2012-04-01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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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이야기]아무렴 나만 하겠니?
화이트데이 때 제일 받기 싫은 선물은 사탕? 얼마 전에 있었던 화이트데이 무렵 읽었던 기사의 헤드라인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많은 여성들이 화이트데이 때 최악의 선물로 ‘실속도 없고 비싸기만 한 사탕바구니’를 꼽았다고 ...
남기인 기자  |  2012-04-01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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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이야기를 만나다] 절대권력을 주는 반지
인간사 대부분의 사건은 ‘탐욕’으로부터 시작된다. 회식자리에서 고기 한 점을 더 먹고 싶은 식탐에서부터 보물을 가지고 싶은 물욕, 다른...
김용식 기자  |  2012-03-30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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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손의 혁명] 고소영 팔찌가 천만 원이라고?
요즘 블로그면 블로그, 카페면 카페! 많은 여성분들이 열광하고 있는 고소영씨의 그 팔찌! 다들 아시나요?얼마 전 공식석상에 천만 원을 ...
권혜림 기자  |  2012-03-2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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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의 신이 되자!
한자의 신이 되자! 신문에 나오는 한자어, 지나가다 간판에 써 있는 한자어 읽지 못하신다구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주 쉬운 한자를 ...
김민하 기자  |  2012-03-27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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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축빠다] 네번째 장. '혼란에 빠진 전북"
최강희 감독이라는 이빨이 빠진 K리그의 호랑이 전북, 이흥실 감독대행은 새로운 전북의 이빨이 될 수 있을까?
박재면 기자  |  2012-03-2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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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소설가 시리즈2] 김애란_두근두근 내 인생
따로 시간을 내지 않으면 소설책 한 권 읽기도 어려운 시기인 것 같다. 한창 취업 전선에 뛰어든 20대들에게 왜 문학을 멀리하는지 묻는 것도 머쓱할 정도다. 토익 점수 따기와 자격증 공부, 심층면접 준비, 학점 관리...
김선민 학우(국문4)  |  2012-03-26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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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같은 남자? 방자같은 남자!
지난 해 가을쯤이었던 것 같다. 기자의 둘밖에 없는 절친 중 한 명이 처음으로 ‘제대로 된’ 남자친구가 생겼다며 방방 뛰던 그 때. 기자의 친구를 이토록 구름위로 둥둥 띄운 그 남자가 궁금하기도 하고, 축하차원에서 ...
남기인 기자  |  2012-03-2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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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이야기를 만나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예언자, 해리포터 속 예언자
“그가 내 이름을 불러주는 순간, 나는 그에게로 가 꽃이 되었다” 대학쯤 왔으면 누구나 알법한 김춘수 시인의 ‘꽃’의 한 구절이다. 알...
김용식 기자  |  2012-03-23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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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손의 혁명] 5분완성 머리 핀
핸드메이드 액세서리 만드는 거? 어렵지 않~아~요!오늘은 특히나 쉬운 리본삔 만드는 법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권혜림 기자  |  2012-03-2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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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축빠다] 세번째 장. '박주영을 대하는 언론의 불편한 진실'
지난 16일 박주영의 군대 연기가 발표됐다. 모나코 국왕이 부여한 10년의 장기체류자격에 의해 박주영은 군 입대를 2022년 말까지 연...
박재면 기자  |  2012-03-19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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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글라스] 연애 비법? 내가 다 전수해 주겠소~ <밀당의 탄생>
“원래 그렇게 답장 바로바로 해주면 안 돼~” 전화 먼저 안 하기, 문자 또는 카톡 답장은 몇 분 기다렸다가 하기 등등. 아무리 연애 ...
이호연 기자  |  2012-03-18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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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전화번호 찾을 때 114를 이용하시나요?
아직도 전화번호 찾을 때 114를 이용하시나요? ‘구석구석 전화’를 이용하면 한방에 OK! 갑자기 빵이 먹고 싶은데, 빵집이 어딘지 모...
김민하 기자  |  2012-03-18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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