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4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5년 연속 학부 등록금 동결... 인하는 언제쯤?
지난 23일, 2017년도 *등록금심의위원회(등심위)는 서울캠퍼스 전체 대학 및 대학원의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심의는 지난 4...
이용우  |  2017-01-30 18:28
라인
<청春어람>, “직접 발로 뛰며 소통하겠다”
2017학년도 우리대학 총학생회 선거 결과 이 약 52.53%의 득표율을 보이며 당선됐다. 이들의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이 당선자들을 만나 소감, 각오 등을 들어봤다. 박준영(생특대ㆍ생특4) 총학생회장은 “(지난해...
최수정  |  2017-01-20 13:13
라인
‘안전’ 위해선 ‘편의’ 버려야… 소방안전 놓고 본부-동아리 갈등
화재 예방 권고안을 둘러싼 중앙동아리와 대학본부의 의견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 본부는 지난 10월 12부터 21일까지 진행한 화재예방...
김현명 기자  |  2016-12-23 00:52
라인
건국역사박물관 설립 추진, 모금 캠페인도 진행 중
민상기 총장의 공약 중 하나였던 ‘건국역사박물관’ 설립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본 사업을 담당하는 ‘건국역사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
심재호 기자  |  2016-12-23 00:17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7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