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5,01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1학기 총학생회비 환불 관련 구체적 방안 논의돼 신윤수 기자 2020-06-15 00:14
제21대 총장, 최종 후보자 3인 결정돼...그들의 공약은? 어윤지 기자·신윤수 기자 2020-06-12 10:12
교협과 총학, 차기 총장후보자 초청 질의응답회 개최 공예은 기자·어윤지 기자 2020-06-10 17:29
제21대 총장 공모에 9인 교수 지원 공예은 기자 2020-06-05 12:27
2020학년도 상반기 전체 학생대표자회의 열려 신윤수 기자 2020-05-26 09:30
라인
<건대신문 64기 수습기자 명단> 건대신문사 2020-05-22 16:17
일반대학원 7개 학과, 수의방역대학원 신설돼 정지원 기자 2020-05-22 16:04
상허기념도서관 열람실 일부 개방 지윤하 기자 2020-05-22 15:51
우리 대학 온라인 강의 만족도 대체적으로 높게 나타나 지윤하 기자 2020-05-22 15:46
교내 건물 대청소, 정돈 작업 실시 신윤수 기자 2020-05-22 15:42
라인
차기 총장 선출 일정 시작 신윤수 기자 2020-05-22 15:35
대학가, 등록금 환불 문제 둘러싸고 갈등 증폭, 우리 대학 상황은? 신윤수 기자 2020-05-22 15:31
2022학년도 입학 전형에 큰 변화 있어 지윤하 기자 2020-05-22 15:20
법원, 민상기 총장 직위 유지 결정 정지원 기자 2020-05-22 09:06
온라인으로 치러진 중간고사, 일부 수업에서 문제 발생해 정지원 기자 2020-05-22 09:05
라인
‘학원창립 89주년·개교 74주년 기념 행사’ 개최 정여은 기자 2020-05-22 00:18
생활 속 거리두기 지키며 대면 수업 시작돼 정여은 기자 2020-05-22 00:18
단과대학 및 학과 학생회 보궐선거, 온라인으로 실시 정여은 기자 2020-05-22 00:12
놓치지 말자! 장안벌 소식 건대신문사 2020-05-22 00:06
[속보] 2020 상반기 전학대회 개최 지윤하 기자 2020-05-21 17:3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