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7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퇴임을 앞두고 남기는 편지
부장단 칼럼의 대상은 항상 을 읽어주는 독자들이었습니다. 하지만 퇴임을 앞둔 필자의 마지막 칼럼만큼은 신문사 내 구성원들을 위해 써볼까 합니다.
박기훈 편집국장  |  2010-12-07 17:36
라인
선거파행 취재거리는 없었으면 합니다
내년을 바라보는 시점인 11월에 학생회 선거가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학생회 선거가 다가오면서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하고 흥분되기도 합니다. 왜 벌써부터 호들갑이냐고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작년의 선거진행을 누구보다 가...
박기훈 기자  |  2010-11-09 20:33
라인
입시, 주관대로 하지마시길
요즘 ‘슈퍼스타K’가 화제입니다. 대국민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퍼스타K는 케이블에서 방영되는 프로그램이지만 두 자리 수의 시청률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도전자가 자신의 끼를 보여주는 방식으로 진행...
박기훈 기자  |  2010-09-28 02:57
라인
의문투성이 대학가 저작권료 징수 방안
아마 대학교 다니면서 한 번도 제본이나 책의 일부를 복사 안 해본 학우들은 없을 겁니다. 특히나 2학기가 시작된 요즘 대학가 주변이 활기를 띄는데, 그 중 가장 활발해지는 곳이 대학가 주변의 복사실이지요. 대학생들이...
박기훈 기자  |  2010-09-08 20:00
라인
김예슬 씨를 칭찬합니다
조금은 무거운 마음입니다. 아마 어떤 20대도 김예슬 씨가 쓴 대자보를 보고 마음이 편할 분들은 없을 것입니다. 지난 10일 고려대에 붙은 대자보를 보며 어떤 이는 스스로의 상황을 돌이켜보곤 남몰래 눈물을 훔쳤을 것...
박기훈 기자  |  2010-04-06 18:13
라인
독자들을 위해 변신했습니다.
<건대신문>이 확 바뀌었습니다. <건대신문>은 2010년 1학기 개강호부터 기존 종합일간지 크기의 대판에서 베를리너(Berliner)판으로 발행됩니다. <건대신문> 신년호를 발행하며 ‘틀을 깨겠다’는 약속을 드린 바...
박기훈 기자  |  2010-03-15 23:02
라인
독자를 위해 '대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눈이 정말 많이 왔다. 30cm에 달하는 적설량은 근 백년만이라면서 언론에서는 대서특필했다. 연초부터 내린 눈은 많은 이슈를 만들었다. 교통이 마비되고 직장인들은 제대로 출근하지 못하는 등 ...
박기훈 기자  |  2010-02-01 18:23
라인
진정 학우를 위한 선거가 보고 싶다
후보등록이 끝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된 지난 9일, 이번에는 어떤 선거풍경이 펼쳐질지 궁금증과 기대를 안고 등교했다. 역시나 학내 곳곳에는 현수막이 걸려 있고, 교문 앞에서 선거운동본부(아래 선본) 후보자...
김정현 기자  |  2009-11-24 16:51
라인
취재요청에 담긴 <건대신문> 기자들의 진심
후배 기자들이 공통적으로 어려움을 말하는 부분이 있다. 바로 취재거부가 그것이다. 기자가 신문을 만드는 과정은 취재로 시작해서 취재로 끝나게 된다. 그런데 시작이자 끝인 취재를 거부당하거나 불성실한 답변만을 얻게 되...
김정현 기자  |  2009-10-13 22:55
라인
진정한 소통의 증진이란?
<건대신문>에 몸담은 지 어느덧 1년 반. 필자는 근래에 취재부라는 부서를 담당하고 후배를 맞이하여 선배가 됐다. 떨리는 마음으로 후배를 맞은 것이 엊그제 같은데 지금 필자는 그 후배와 무던히도 다투고 있다. 다툼은...
김정현 기자  |  2009-09-14 22:37
라인
우리의 목소리를 드높이자
우리대학 학생대표자들에게 경악할만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5일 하인준 총학생회장, 이태우 정치대 학생회장, 어광득 생활도서관장 총 3명의 학생대표자들이 홍제동 경찰청 대공분실로 연행된 것이다. 체포 전 통상적으로 ...
김정현 기자  |  2009-07-18 14:03
라인
독자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건대신문 기자인데요. 실례지만 잠시만 취재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으레 2,3학년 쯤 된 학우라면 한 번은 들어봤을 소리일 것입니다. <건대신문>이 우리대학 신문으로써 학내외 각종 소식을 보도하고 학우...
김정현 기자  |  2009-06-01 16:09
라인
대의원, 세 글자에 담긴 무게를 생각해보길
지난 9일,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소란 아닌 소란이 있었다. 2009 상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아래 전학대회)를 위해 모인 학우들 때문이었다. 전학대회를 취재하는 기자는 아니었지만 필자 역시 전학대회가 열리는 대강당으...
김정현 기자  |  2009-04-22 14:25
라인
대학언론에서 미디어법의 미래를 보다
지금 여의도는 전시상태나 다름없다. 이명박 정부 취임 1주년이 되는 지난 2월 25일, 한나라당에서 미디어법 직권상정을 시도한 직후부터다. 직권상정은 작년 말에 시작된 미디어법 전쟁의 휴전 선언이었던, 1월 6일자 ...
김정현 기자  |  2009-03-03 20:03
라인
후배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
2009년 다시 한 해가 시작된다. 다른 사람들은 새로운 희망을 갖고 다짐하는 새해 초, 필자는 을 떠나는 입장에서 2009년이 섭섭하고 아쉽다. 죽음이나 퇴직 등 마지막을 앞둔 대부분의 사람들은 항상 지난날을 돌아...
이덕권 기자  |  2009-01-08 20:40
라인
우리도 Yes, we can
뜨거웠던 미국의 대통령 선거는 최초의 흑인 대통령 당선자의 탄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5일, 버락 오바마 후보의 당선이 확정되는 순간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는 새로운 변화를 외치는 그의 목소리에 열광했다....
이덕권 편집국장  |  2008-11-11 21:12
라인
대학 4년, 자신과의 숨바꼭질
지난 3일 새천년관 지하 2층에는 수백 명의 인파가 몰렸다. 우리대학이 주최하는 ‘KU Job Fair 2008'에 참가하기 위해서 모인 학우들이다. 최근에 대학생들이 얼마나 취업에 목말라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 모...
이덕권 편집국장  |  2008-10-09 18:25
라인
대학, 행동하는 지성인 집단이 되길.
이명박 대통령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지난 6일 이명박 대통령은 "지금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재협상 얘기를 해서 경제에 충격이 오면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해석하면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협상(아...
이덕권 편집장  |  2008-06-09 00:00
라인
학우들이 준 한 표를 믿어라
국민들은 지난 9일 ‘제18대 국회의원선거’에서 각자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국회의원들을 뽑았다. 물론 투표를 하지 않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필자 역시 자신의 이익을 대변할 수 있는 대표자와 정당을 선택했다. 물론 ...
이덕권 편집장  |  2008-04-14 00:00
라인
불을 지피는 마음으로
최근 장관내정자 3명이 윤리성 문제로 사퇴했다. 기자가 이 칼럼을 쓰고 있는 1일 이 시간까지, 여성부, 통일부, 환경부의 장관내정자 3명이 사퇴를 했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의 부실 내각에 대해서 한소리 하고 싶은 ...
이덕권 편집장  |  2008-03-04 00:0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7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