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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예교] 혐오의 감정과 혐오의 말 김종갑(문과대ㆍ영어영문) 교수 2016-10-05 21:14
나르시시즘—우리 시대의 거울 이혜수 교수(영어영문학과) 2016-08-29 19:14
[홍예교]'여혐'에 대한 착각 김은희(상허교양대학) 교수 2016-06-08 17:42
[홍예교] <창조적 사고와 표현>, 어떤 마음으로 수강하나요? 이명희 상허교양대학 교수 2016-03-21 19:59
실험 수업을 얕보지 말라 이상영 교수(이과대·학과장) 2015-12-0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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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시험과 로스쿨: 개천의 용은 어떻게 나오는가? 한상희(법학전문대학원)교수 2015-03-16 16:46
차량네트워크 (Vehicular Networks) 이향원 (정통대ㆍ인터넷미디어) 조교수 2015-03-05 13:35
2014년 페이스북 단상 건대신문 2014-12-09 18:45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닌 달 김영철 (문과대ㆍ국문) 교수 2014-11-24 17:03
계속, 거듭, 또 다른 삶의 모색 전우형 교수 2014-11-1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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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바다의 전설로 남다 건대신문사 2014-10-01 16:41
노동조합의 자주성 이재호(법과정치 강사) 2014-07-16 11:42
자식과 아버지의 관계방식 김진기 (문과대·국문) 교수 2014-06-24 11:03
우리는 이대로 좋은가? 박혁 (법과 정치 강사) 2014-05-26 21:01
소유의 종말, 소통 그리고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우유종(예대대・커뮤니디) 2013-10-2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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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 빛을 발하는 장르 김지선(한국어인증실습ㆍ강사) 2013-06-10 23:08
국민 행복시대를 바라며 박혁 2013-04-02 20:36
식당 이모 과연 친족으로 인정할 수 있는가 신경희ㆍ강사 2013-03-19 14:10
응답하라! 융복합 교육 강황선(행정대학원장) 2012-11-18 15:17
좋은 친구를 만드는 것도 학창 시절에 필요한 일 김석(자율전공학부 교수) 2012-10-0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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